니가 믿고 싶은 대로 믿어 근데 그게 과학이라고 생각하진 말고
모르니까 물어보는건데 답변이 왜이럼
전자가 존재하는거랑 전자의 위치와 운동량 값이 동시에 존재한다는건 애초에 다른 말이야
존재하기에 위치와 운동량이 존재하는거 아님?
왜? 전자가 존재하기만 하면 위치와 운동량 값도 동시에 존재해야만 하는 이유가 어디 있는데?
그야 그게 존재론적이고 직관적이기 때문 아닌가
그래서 처음에 말했잖아 믿고 싶은 대로 믿으라고 근데 그게 과학은 아니라고
나는 양자역학으로 따져물어 이길려는게 아님 나는 그냥 궁금한거
그러니 내 호기심을 풀어달라는 거임
양자역학의 내용은 전자의 위치를 측정하는 순간, 운동량은 모르는 상태가 된다는 것임 다시 운동량을 측정하면 정해진 확률 분포 중 어느 한 값으로 특정되며, 대신 위치를 모르는 상태가 됨
근데 내가 손으로 입자를 쳤어 그러면 내가 손으로 얼마의 힘으로 쳤는지를 이용해 입자의 처음속도를 계산하면 위치, 운동량이 나올수 있는거 아님?
손을 측정기구로 생각해도 되겠네
그런 식의 사고는 고전물리학인데 그걸로는 원자핵과 전자가 어떻게 함께 원자를 이루는지조차 설명을 못해서 양자역학이 나온거임
그래서 보어가 입자는 특정궤도만을 돈다고 설명붙인거 아님
보어부터 시작해서 완전히 새로운 이론이 구축되었는데 고전역학을 들이대면서 이렇지 않냐고 물으면 미시세계는 그런 법칙을 따르지 않는다는 말밖에 할 말이 없지
저렇게 측정하면 왜 위치와 운동량을 알수 없는지 이유를 설명해줘
일단이게 궁금함
완전탄성출동 공식을 이용해 입자의 위치와 운동량 찾는거 가능하지 않음?
고전역학을 들이대면서 이렇지 않냐고 물으면 미시세계는 그런 법칙을 따르지 않는다는 말밖에 할 말이 없지
그 시대사람들도 이런질문을했음 양자역학 역사따라서 공부하면 이해됨 하이젠베르크 책 부분과 전체를 읽으면 이해에 도움됨
그책 우리집에도 있긴한데 읽어본적이 없은 그냥 답만 가르켜주셈
니가 믿고 싶은 대로 믿어 근데 그게 과학이라고 생각하진 말고
모르니까 물어보는건데 답변이 왜이럼
전자가 존재하는거랑 전자의 위치와 운동량 값이 동시에 존재한다는건 애초에 다른 말이야
존재하기에 위치와 운동량이 존재하는거 아님?
왜? 전자가 존재하기만 하면 위치와 운동량 값도 동시에 존재해야만 하는 이유가 어디 있는데?
그야 그게 존재론적이고 직관적이기 때문 아닌가
그래서 처음에 말했잖아 믿고 싶은 대로 믿으라고 근데 그게 과학은 아니라고
나는 양자역학으로 따져물어 이길려는게 아님 나는 그냥 궁금한거
그러니 내 호기심을 풀어달라는 거임
양자역학의 내용은 전자의 위치를 측정하는 순간, 운동량은 모르는 상태가 된다는 것임 다시 운동량을 측정하면 정해진 확률 분포 중 어느 한 값으로 특정되며, 대신 위치를 모르는 상태가 됨
근데 내가 손으로 입자를 쳤어 그러면 내가 손으로 얼마의 힘으로 쳤는지를 이용해 입자의 처음속도를 계산하면 위치, 운동량이 나올수 있는거 아님?
손을 측정기구로 생각해도 되겠네
그런 식의 사고는 고전물리학인데 그걸로는 원자핵과 전자가 어떻게 함께 원자를 이루는지조차 설명을 못해서 양자역학이 나온거임
그래서 보어가 입자는 특정궤도만을 돈다고 설명붙인거 아님
보어부터 시작해서 완전히 새로운 이론이 구축되었는데 고전역학을 들이대면서 이렇지 않냐고 물으면 미시세계는 그런 법칙을 따르지 않는다는 말밖에 할 말이 없지
저렇게 측정하면 왜 위치와 운동량을 알수 없는지 이유를 설명해줘
일단이게 궁금함
완전탄성출동 공식을 이용해 입자의 위치와 운동량 찾는거 가능하지 않음?
고전역학을 들이대면서 이렇지 않냐고 물으면 미시세계는 그런 법칙을 따르지 않는다는 말밖에 할 말이 없지
그 시대사람들도 이런질문을했음 양자역학 역사따라서 공부하면 이해됨 하이젠베르크 책 부분과 전체를 읽으면 이해에 도움됨
그책 우리집에도 있긴한데 읽어본적이 없은 그냥 답만 가르켜주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