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꿔말하면, 달빛이 비춘곳보다 그늘진곳이 더 온도가 높다.

보름달이 뜬 밤에 레이저 온도계로 표면의 온도를 측정했다.

같은 물체를 달빛 비춘곳과 그늘진곳을 번갈아서 비교했다.

아래 사진들 모두 골판지로 만들어준 그늘의 온도가 더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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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에서는 달이 '지구 주위를 도는 커다란 돌덩어리'라고 말한다.

스스로 빛을 내지는 못하지만 태양빛을 반사하니까 밤에도 보인다.

물리적으로 달은 반사율이 낮은 거울 역할을 한다고 설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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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햇빛은 반사되어도 물체를 뜨겁게 만든다.

아래 사진은 solar cooker라는 햇빛으로 요리하는 조리도구다.

네이버쇼핑, 알리, 테무 같은곳에 검색하면 비슷한 제품도 나온다.

거울에 반사된 햇빛을 한곳에 모아서 요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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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빛이 반사된게 달빛이면, 달빛 비춘곳의 온도가 내려갈 수 없다.

거울에 반사된 햇빛이 비춘곳은 온도가 올라가기 때문이다.

달빛 비춘곳이 그늘진곳 온도와 같거나 높아야 오류가 없다.


하지만 실제로 측정해보면 달빛 비춘곳이 그늘진 곳보다 차갑다.

따라서 달빛은 반사된 햇빛이 아니고, 달이 스스로 빛나는 것이다.


집에 햇빛이 들어오는 방바닥에 손바닥을 대보면 따뜻하다.

그옆에 그늘진곳에 손바닥을 대보면 햇빛비춘곳보다는 서늘하다.

손바닥 대신에 온도계를 사용하여 온도차이를 보여준다.

직접 레이저온도계 사서 달빛이 밝을 때 온도 재는것도 좋다.


그럼 달이 스스로 빛을 내는것이면 뭐가 달라질까?

달이 '지구 주위를 도는 커다란 돌덩어리'라는 이론이 거짓이다.

모순되는 반례 하나만 있어도 이론은 거짓이기 때문이다.


'그럼 도대체 달은 뭐냐?'라고 물어보면 지금 해줄 수 있는 말은,

'달은 스스로 빛을 내는 발광체이다'라는 답변만 할 수 있다.

달이 어떻게 위상이 변하는가? 달빛이 어떻게 온도를 낮추는가?

달에 대해서 연구해야할 것들이 정말 많다.


학계에서 이런거 인정할까? 죽어도 못한다.

아폴로 11호 타고 달에 착륙했었다고 거짓말했기 때문이다.

지금도 화성에 사람을 보내겠다고 사기치고 있다.

나는 과학계가 거짓말 한다는 것을 알게되는데 20년 넘게 걸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