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의 비밀을 풀 수 있는 학문이니까.만약에 신이 있다고 가정하면,세상은 다 신이 만든 법칙 안에서 돌아가는 것이기 때문에물리학 따위는 아무것도 아니게 된다. (예를 든거뿐임)기독교가 진리라면 목사, 전도사들이 세상의 진리에 제일 가까운 고상한 사람들이겠지?
신이 있기에 물리학이 더 아름다울것 같음 누군가 만들어 둔 길을 찾아 따라간다는 느낌 꽤 낭만 있잖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