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하고 있는 물체에 그 물체가 갖고 있는 힘과 똑같은 크기의 힘을 반대편에서 작용 시키면


이동하고 있던 물체는 즉시로 멈추는 것이라고 보아야 합니까? 

아니면 운동 에너지가 축적된 상태라 조금 더 진행하다 스르르 멈춘다고 보아야 합니까?

다른 여러가지 현대 물리 이론은 제외하고 옛날 순수 고전적, 기계적 관점의 역학 논리로만 답변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