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들이 우주에 존재할지도 모르는 지적 생명체에게 신호를 보내기도 했다는거 듣고 좀 궁금해진 건데
A --- B --->C
-는 신호(파동)
A는 지구
B는 엄청 질량이 높은 천체
C는 신호를 받는 외계 생명체
이렇게 가정하면 -는 B 때문에 왜곡돼서 노이즈 처럼 바뀔 수도 있음?
인간들이 우주에 존재할지도 모르는 지적 생명체에게 신호를 보내기도 했다는거 듣고 좀 궁금해진 건데
A --- B --->C
-는 신호(파동)
A는 지구
B는 엄청 질량이 높은 천체
C는 신호를 받는 외계 생명체
이렇게 가정하면 -는 B 때문에 왜곡돼서 노이즈 처럼 바뀔 수도 있음?
당연 - dc App
ㅇㅇ 중력에 의해 전파의 방향이 바뀌거나 파장이 달라질 수 있고, 거대 질량 천체가 우주 가스를 형성하고 있으면 스펙트럼 흡수 때문에 아에 다른 형태가 되버릴수도있음 - dc App
이런 효과로 역으로 행성을 관측하는 방법도 있음, 평소에 오던 전자기파가 왜곡된다 = 앞으로 천체가 지나갔다 or 관측되던 항성이 행성들을 가지고 있어서 공전 주기때 관측했다 - dc App
영화 컨택트 못봤냐? 거기 보면 안테나에 외계인이 신호보낸것을 알아내는데 그 신호가 외계인의 신호라고 생각한 이유가 우주에는 입자들의 가속의 원인으로 여러가지 전자기파가 나와 니 몸속으로도 우주엔 무수히 많은 전자기파가 쏟아지는데 그 전자기파들이 랜덤이야 그러니깐 아무런 정보가 없어 근데 어떤 전자기파를 관측했더니 특정시간에 특정 주파수를 넣어주는데 예를 들어 duty개념으로 1s라고 그냥 간단히 생각하자 처음 1s에 두번의 파장을 보내고 다음 1s에는 3번의 파장을 보내고 다음 파장에는 5번의 파장을 보내고 다음파장에는 7번의 파장을 보내.....그럼 다음은 11파장이겠지?왜냐고 각 특정시간마다 소수를 보냈다는거야
각 시간대마다 소수의 파장이 나왔다는건 우연히 그런 전자기파가 나왔다고 하기보단 우리와 비슷한 과학수준의 문명이나 더 우수한 문명은 소수를 반드시 알수 밖에 없으므로 소수를 보낸거지 그래서 나사에서도 전자기파를 특정duty 즉 일정한 시간에 소수 2 3 5 7 11 이런식으로 계속 보내고 있는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