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량체 하나가 우주공간에 정지해있다고 가정해보면

그 질량체는 길이를 수축시키고 휘게 합니다.

그 정지된 상태가 계속된다고 가정해보면 그런 상태의 공간이 하나의

고정된 형태가 되었다고도 볼수있게 됩니다. 물체가 정지해 있다면

결국 그로인해 공간도 어떤 곡률을 가진 상태로 정지해있다고

볼수있다는 겁니다. 예를 들어 스프링위에 물체를 나눈것처럼 말이죠.

그럼 그런 수축되어진 공간에 또 다른 질량체가 지나가면서 영향을

받게 된다고 하면 그 물체는 가속이 되긴하죠.

그런데 그 가속은 물체에 직접적인 힘을 줘서 생긴

가속이 아니라 공간이 그렇게 생겨먹어서 생긴 가속이란 겁니다.

더 쉽게 말하자면 모래가 평평한데 그 한 5kg짜리 철로된 구술을

떨구면 그 떨어진 곳에 달의 크레이터처럼 움푹 패인곳이 생기죠.

거기를 다른 물체가 지나간다고 해보면 가속이 더 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