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것은 텐서임 스칼라 또한 0차 텐서니까. 조금 좋지 않은게 수학의 탠서 개념과 물리학의 텐서 개념이 다른 원인임. 물리학측에서 쓸데없는 의미 부여를 했고 그래서 이런 헷갈림이 등장한것 뿐임. 그냥 수학의 텐서는 벡터와 매트릭스를 일반화하는 방법 정도로 받아들이면되고.. 야매 수학이라 핳수 있지만 물리측에선 그정도로 충분함. 그리고 물리에서의 텐서나
물갤러1(211.234)2024-11-06 20:33:00
벡터가 수학에서의 그것과 다른 이유는 어떤 멍청한 물리학자 들이 텐서의 수학적인 정의에다 물리량으로서의 필요한 특성까지 혼합해 버려서임. 정의는 건드리지 말고 놔두고 물리량의 특성은 따로 다루어야 했는데 쓸대없눈 수학적이지도 않은 의미부여를 억지로 한거지. 그게 혼란의 원인.
물갤러1(211.234)2024-11-06 20:39:00
허긴 그 멍청이 들은 물리적 특성을 수학적 정의에 포함시킬수도 있다는 번거로운 생각을 딴에는 좋은 아이디어라고 생각들 했을거야.
물갤러1(211.234)2024-11-06 21:28:00
답글
물리학은 수학의 일부분이라고 보면됨. 사람들이 수학이 물리를 기술하는 도구로만 보는 이유는 물리량과 단위에 대한 인식이 잘못되었기 때문임.
물갤러2(119.204)2024-11-08 08:00:00
답글
수학에서는 길이를 측정하면(르베크측도) 하나의 실수인데 물리에서는 길이측정의 결과는 2cm, 3km,,,등과같이 (수치)(단위)의 형태가 아니면 의미없다고 생각함.
물갤러2(119.204)2024-11-08 08:07:00
답글
그러나 수학에서의 측도와 물리학에서의 단위를 동일한 개념으로 생각하면 물리학이 수학의 일부분이라는 사실을 이해하게됨.
텐서로 표현을 한다는 거지
모든 것은 텐서임 스칼라 또한 0차 텐서니까. 조금 좋지 않은게 수학의 탠서 개념과 물리학의 텐서 개념이 다른 원인임. 물리학측에서 쓸데없는 의미 부여를 했고 그래서 이런 헷갈림이 등장한것 뿐임. 그냥 수학의 텐서는 벡터와 매트릭스를 일반화하는 방법 정도로 받아들이면되고.. 야매 수학이라 핳수 있지만 물리측에선 그정도로 충분함. 그리고 물리에서의 텐서나
벡터가 수학에서의 그것과 다른 이유는 어떤 멍청한 물리학자 들이 텐서의 수학적인 정의에다 물리량으로서의 필요한 특성까지 혼합해 버려서임. 정의는 건드리지 말고 놔두고 물리량의 특성은 따로 다루어야 했는데 쓸대없눈 수학적이지도 않은 의미부여를 억지로 한거지. 그게 혼란의 원인.
허긴 그 멍청이 들은 물리적 특성을 수학적 정의에 포함시킬수도 있다는 번거로운 생각을 딴에는 좋은 아이디어라고 생각들 했을거야.
물리학은 수학의 일부분이라고 보면됨. 사람들이 수학이 물리를 기술하는 도구로만 보는 이유는 물리량과 단위에 대한 인식이 잘못되었기 때문임.
수학에서는 길이를 측정하면(르베크측도) 하나의 실수인데 물리에서는 길이측정의 결과는 2cm, 3km,,,등과같이 (수치)(단위)의 형태가 아니면 의미없다고 생각함.
그러나 수학에서의 측도와 물리학에서의 단위를 동일한 개념으로 생각하면 물리학이 수학의 일부분이라는 사실을 이해하게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