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천사와 악마>를 극장에서 보면서였습니다.
반물질이 있다는걸 처음 그 영화로 알게 되었기 때문이죠.
그러자 역겨워서 토할거 같았고 정신도 나가버릴거 같았죠.
그리고 제가 물갤에 온건 대칭론을 쓰고 물갤에 와서 알리기 시작한거니
2017년 이후일겁니다. 2013년은 뭔지 모르겠네요.
라플라스의백수님이 저보다 먼저 생각했다면 그걸 증거로 제시하면
됩니다. 그 이론 물리학자중에 카를로 로벨리는
<시간은 흐르지 않는다>란 책을 썼는데 저는 읽어보지 않았지만
아마 제 이론이랑 다른 설명을 했을거라 봅니다. 결국 자신의
사유에 대한 흔적(증거)를 남기셨다면 그걸 제시할수있겠죠.
사실 그냥 어이가 없어서 그냥 무시할까했는데 ㅋㅋㅋ
믈갤에 있다보니 이런 경우도 생기는구나 싶어서 재미있네요
반물질이 있다는걸 처음 그 영화로 알게 되었기 때문이죠.
그러자 역겨워서 토할거 같았고 정신도 나가버릴거 같았죠.
그리고 제가 물갤에 온건 대칭론을 쓰고 물갤에 와서 알리기 시작한거니
2017년 이후일겁니다. 2013년은 뭔지 모르겠네요.
라플라스의백수님이 저보다 먼저 생각했다면 그걸 증거로 제시하면
됩니다. 그 이론 물리학자중에 카를로 로벨리는
<시간은 흐르지 않는다>란 책을 썼는데 저는 읽어보지 않았지만
아마 제 이론이랑 다른 설명을 했을거라 봅니다. 결국 자신의
사유에 대한 흔적(증거)를 남기셨다면 그걸 제시할수있겠죠.
사실 그냥 어이가 없어서 그냥 무시할까했는데 ㅋㅋㅋ
믈갤에 있다보니 이런 경우도 생기는구나 싶어서 재미있네요
왜 역겨워서 토나오고 그랬는지는 모르겠는데;; 애초에 반물질과 연속성이 무슨 관계인지도 모르겠고 ㅇㅇ 저는 반물질을 어릴적에 암즈라는 만화책에서 봤었는데 천사와 악마인가 그건 꽤 늦게 나온 영화 아닌가?
들어보니 뭐 각자 다른 설명하는 거 같으니 알아서 논리발전 시키면 될 듯 ㅇㅇ
아니아니 증거를 제시하면 된다니까. 니가 8년전에 뭘했는지 제시해봐 ㅋㅋ
반말 하니까 나도 반말할게 ㅇㅇ 나는 논증 구조 완성하기 전에 인터넷에 뭘 주절댄 적은 없어서 원조 주장은 철회할게. 아마 철학갤이나 미갤에 있을수는 있지만. 근데 너 글 읽어보니까 어차피 근본사상도 다르더라. 난 불교철학적 인식론에서 시작한거라 네가 쓴 시간의 상대성과 중력이 어쩌구랑은 전혀 안 맞음. 딱 내가 처음 그 생각 갖고 있을때나 할법한 주저리주저리 망상 단계에 가까운거라 어차피 남들에게 절대로 설득 못할 단계일거임. 난 과학적 방법론에 따른 실증적 부분만 논증으로 제시한거거든. 그러니까 딱히 원조 부분은 신경 안 써도 될듯 어차피 완성은 내가 할거니까
걍 세계의 불연속성에 대해서 글 많이 써놨길래 똑같은건가 했는데, 니가 본문에 잘 적어놨네. 카를로 로벨리가 쓴 책이 너랑 이론이 다를거라며? 똑같은 거야. 너랑 나랑은 보는 관점이 달라서 딱히 신경 안 써도 돼. 걍 '불연속성'이라는 단어만 똑같은거지. 암튼 수고.
이분 부기우 긁기 잘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