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천사와 악마>를 극장에서 보면서였습니다.

반물질이 있다는걸 처음 그 영화로 알게 되었기 때문이죠.

그러자 역겨워서 토할거 같았고 정신도 나가버릴거 같았죠.

그리고 제가 물갤에 온건 대칭론을 쓰고 물갤에 와서 알리기 시작한거니

2017년 이후일겁니다. 2013년은 뭔지 모르겠네요.

라플라스의백수님이 저보다 먼저 생각했다면 그걸 증거로 제시하면

됩니다. 그 이론 물리학자중에 카를로 로벨리는

<시간은 흐르지 않는다>란 책을 썼는데 저는 읽어보지 않았지만

아마 제 이론이랑 다른 설명을 했을거라 봅니다. 결국 자신의

사유에 대한 흔적(증거)를 남기셨다면 그걸 제시할수있겠죠.

사실 그냥 어이가 없어서  그냥 무시할까했는데 ㅋㅋㅋ

믈갤에 있다보니 이런 경우도 생기는구나 싶어서 재미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