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전역학이 힘들면 미적분학부터 시작해서 질문해
네 논리의 빈약함 때문에 연구는 하지말고.
... 부탁이다. 대학원생으로서 너가 너무 안쓰럽다
그리고 철학이 하고싶으면 철학갤에서 놀렴.
너는 물리학과는 안 맞다고 본다
왜냐면 물리학 이론이란 거는 기존의 모든 지식들을 관통하는 근본 법칙을 규명하는 이론을 실험적인 관찰과 정확한 논리에 입각해서 세워야 하는건데, 너는 지식이 아니라 상상을 쌓고 있잖니...
기존의 관념이 싫다면, 철학을 하는게 맞다고 생각해.
또, 철학자가 되고 싶다면 철학과 대학을 가는게 옳아.
그런 철학 이론들은 인류 사고의 성숙도를 올리기 위한 거야.
하지만 네가 착각하고 있는게 있어. 네가 연구하는 거는 사고의 성숙도와는 관련이 없거든?
그리고 부정확한 교양서보단 학술서를 펴서 공부하는게 맞아.
부정하면 안돼. 그 길이 아닌거니까. 너 하나라도 나아졌으면 하는 바램이다
얜 부기우 아니고 다른 유명한 빌런이야
근데 부기우 얘 논리가 멍청한거는 몰라도, 상상력땜에 약간 가능성이 보임. 나도 어릴때 빡대가리였음. 근데 지금은 부단히 노력해서 수학과 대학원에서 잘하고 있음
너에게는 그 노력이 장점 포인트라고 할 수 있겠지. 부기우는 노력조차 하지 않고 여기서 실패자 인생을 나날이 보내니까 어리석고 한심한 거임. - dc App
참 연민이 된다... 정 학문이 하고싶으면 대학교를 가서 목숨을 깎을 정도로 해야지, 왜 여기서 이러고 있는지 참...
상상만 하면 누군들 못하냐? 기존의 방대한 관측들을 정합적으로 연결하면서 실험적 검증 방법까지 제시해야 하니까 어려운거지 부기우는 그럴 생각조차 없는데 뭔 가능성 ㅇㅈㄹ
철학이 하고싶다면 철학과를 가야지.. 철학과도 부패가 많긴 하지만, 거기서 하루하루 열심히 남의 말을 이해하려고 시도하며 살아왔으면 얼마나 좋은 사람이 되었을까
잘못 썼다. 철학자로서 가능성이 보인다는 말임. 오해하지마. 물리랑은 거리가 먼 애라는 거는 인정한다.
하루빨리 빌런들이 사라졌으면 좋겠다
철학과는 좆이니? 잘 쳐줘야 소설가인데 글도 드럽게 못씀 부기우는
그렇네
그러고 보니 철학마저도 실격이네 철학은 무지를 자각할려고 연구되는건데 임마는 안다고 우기고 있음 ㅋㅋㅋㅋ
맞네 니말대로야. 답이 없다
대신 네 생각들이 전부 깨지더라도 삶을 포기하지 마라
부기우한테 말하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