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에서 경험하는 자연현상들은 시간 속에 묻혀버리지 양자화되지는 않는다.

과학적으로 예측하는 모델이 사건 연쇄의 연속적 특성을 모사해야 한다고 생각하게 된다.

그런 과정들을 알고리즘의 방식으로 모델화하고자 한다면 알고리즘이 수행하는 이산적이고 때로는 일종의 묶음과 같은 단계적 존재들로부터 벗어나려고 노력해야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