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도의 개념을 적용할때 빛보다 빠른것이 있습니다. 공간의 속도죠.
공간은 에너지지만 질량인 상태가 아닙니다. 질량을 초월한 상태?
로 볼수있죠. 그런 공간이 빛속도로 감속 될때 빛이 되는 겁니다.
쉽게 빛속도는 질량체의 최대속도와 공간의 최소속도를 가진 겁니다.
에너지의 상태는 결국 공간의 상태, 빛의 상태, 질량체의 상태 세가지가
존재한다고 볼수있죠. 결국 질량체가 빛보다 빨라진다고 가정하면
질량이 무한대가 된다기 보다 그냥 빛이 되고 이후 공간화됩니다.
이 설명은 제 이론인 완전론의 설명입니다. 사실 변화가 불연속이라는
것이 중점인 이론인데 속도가 있다고 가정되는 경우에도 위처럼
설명할 수 있다는 것이죠. 참고로 빛속도에 가까워지면 질량이
점점 늘어나는 해석이 맞습니다만 무한대가 된다기 보단 그냥
특이점화되어서 빛이 됩니다.
시간, 공간은 물질도 물체도 아니다. 속도나 질량, 에너지는 물체나 물질의 속성이다.
공간의 최대 팽창속도가 광속의 제곱이라면서 숫자로 제시는 못하는 부기우 ㄷㄷ
근데 스칼라량인 에너지장 안에서 왜 빛 즉 파동이 생기는 거죠?
제 책을 읽어보세요. 그리고 애초에 무엇을 불변량이라고 가정하는건 어떤 가정하에서나 가능한겁니다. 다른 가정에서 그게 불변량이 아닐수있다는 겁니다. 애초에 무언가가 옳다는건 어떤 공리하애서 옳다는 것이죠.
그냥 아무말이나하네
부기우말 빛은 3차원, 연속 그래서 무한대 그래서 불연속 그래서 블랙홀, 아무 단어의 조합, 원숭이가 아무 단어 나열하는 수준
저급 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