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릴레오 갈릴레이가 관성에 대한 사고 실험을 할 때, 경사면에 놓여 있는 물체가 경사면을 다 내려간 후 다른 경사면을 올라갈 경우, 처음 출발한 위치의 연직 높이만큼 올라갈 거라고 생각했다고 하던데, 그렇게 생각한 근거는 무엇인가요?갈릴레오 갈릴레이가 살던 시절에는 뉴턴 역학도 없었고, 역학적 에너지에 대한 개념도 없었을 텐데, 어떤 사고 과정을 거쳐 저런 결론에 도달한 것인지 알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에너지에 대한 개념이 없긴 기원전부터 있던 개념임 그걸 식으로 정리한게 뉴턴 이후부터 였던거 뿐이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