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에서는 이와 대비되는 경우가 많이 있는데  외로운 사람 무능한 사람 실패한 사람 의지가 상실된 사람   존재감 없는 사람 등등  인터넷에서는 자기가 바라는 이상적인 모습을 쉽게 구축할 수 있다는 것이고 자아를 표출하는 방식으로 네트워크를 활용  


어쩌면 네트워크나 현실에서나 본질은  허상적인게 아닌지  단지 오감이 체감되는 정도로 구분되는 게 아닐지


현대 시대의 인간상 네트워크의 유령   디시인들을  빗대본 표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