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빛보다 빠르게 가도 느리게가도 반대편으로 가도 relative speed 가 계산 안되고 절대적인 값으로 계산되는거야??ㅠㅠ 알려줘
댓글 100
답글
39 말이 맞을 수도 있어.
물리기초(211.194)2024-11-26 00:21:00
답글
니 말이 맞을 수는 없어
익명(39.124)2024-11-26 01:12:00
39 니 생각이 맞을 수도 있어
물리기초(211.194)2024-11-26 09:58:00
답글
그래그래 걔는 맞고 너는 틀렸다니까 - dc App
익명(106.101)2024-11-26 16:22:00
답글
그래 니말이 맞을 수도 있어.
물리기초(221.139)2024-11-26 18:15:00
관측 결과임. 그냥 "아무리 관찰해도 광속이 절대적이라고 가정해야 설명이 되는 현상들이 많더라." 라서 불변이라고 하는거.
KRK(kokr7130)2024-11-26 19:10:00
답글
중력은 왜 물체를 잡아당기나요(×) -> 물체를 잡아당기는 힘이라는게 있나보다. 그것을 중력이라고 부르자(o). 이런 느낌
KRK(kokr7130)2024-11-26 19:11:00
답글
해석의 오류임
물리기초(221.139)2024-11-26 19:14:00
답글
ㄴ그딴소리 할거면 전자기 파동 방정식이 상대성원리를 위배하는걸 합리적으로 설명하는 다른 이론을 제시하라고 빡통아
익명(121.161)2024-11-26 19:16:00
답글
뭐에 대한 해석?
KRK(kokr7130)2024-11-26 19:16:00
답글
161/ 길이수축, 시간팽창이 논리적 모순이라는 걸 비례인자 구해서 논증한 것이 위에 내가 링크해 놓은 글의 내용이야.
물리기초(221.139)2024-11-26 19:27:00
답글
니가 y축 변환에 엉뚱한 비례인자를 넣으려고 했더니 모순이 발생했고
따라서 니 방식이 틀렸음을 증명하는 내용이야 븅신아ㅋㅋㅋㅋㅋ
익명(121.161)2024-11-26 20:10:00
답글
아 왜 내 댓글에서 싸워. 저리가서 싸워.
KRK(kokr7130)2024-11-26 20:14:00
답글
KRK 광속불변의 원리에 관한 마이컬슨 몰리 실험, 시간지연에 관한 하펠 키팅 실험에 관한 해석이 오류라는 거지.
물리기초(121.150)2024-11-26 20:50:00
기울기가 다르게 보인다는 말은 내부 관찰자와 외부 관찰자에게 빛의 기울기가 다르게 보인다는 뜻이고, 사선으로 빛이 발사될 때 가로 세로 길이 수축 비율을 같게 보는 이유는 세타 값이 설정된 값이므로 세로 길이가 수축되면 ct0가 수축된 것으로 봐야 하고 그 결과 가로 길이는 세타 값이 동일하므로 세로와 동일 비율로 수축할 수밖에 없다.
설마 세타 값이 곧 막대의 기울기를 뜻한다는걸 모르는거냐?
아님 니새끼가 세타 값이 동일하다고 "전제"했다는 사실 자체를 인지 못하는거냐?
익명(211.234)2024-11-28 17:27:00
답글
기울기가 바뀌어 보이는 건 이미 말한 걸로 아는데. 바뀌지 않는다는 건 내부 관찰자에게 보이는 기울기 세타 값이다. 바뀌어 보이는 기울기 값은 알파 값으로 표시하고 있다. 외부 관찰자에게 알파 값으로 기울어져 보이지.
물리기초(210.223)2024-11-28 17:44:00
답글
빛의 이동 경로의 기울기와 막대의 기울기도 구분 못하는 수준ㅋㅋㅋ
익명(211.234)2024-11-28 17:46:00
답글
외부 관찰자 측정시에
동일한 세타(기울기)를 가져야 하므로 세로길이 수축과 가로길이 수축이 똑같아야 한다며 씨발ㅋㅋㅋㅋㅋ
지가 말한 내용도 모르는 빠가사리년
익명(211.234)2024-11-28 17:49:00
답글
세타값은 내부 관찰자에게 관찰되는 값이면서 설정값이지. 이 값이 막대의 기울기인 거지. 외부 관찰자에게 알파값으로 빛의 이동 경로가 관찰되고, 내부 관찰자에게는 세타값으로 빛의 이동 경로가 관찰되지.
물리기초(210.223)2024-11-28 17:58:00
답글
빛의 이동 경로의 기울기와 막대의 기울기도 구분 못하는 수준ㅋㅋㅋ
익명(211.234)2024-11-28 18:44:00
답글
내부 관찰 막대 기울기는 세타, 내부 관찰 빛의 경로 기울기도 세타, 외부 관찰 막대 기울기는 세타, 외부 관찰 빛의 경로 기울기는 알파.
물리기초(210.223)2024-11-28 19:08:00
답글
"내부 관찰 막대 기울기는 세타, 외부 관찰 막대 기울기는 세타" << 이게 두 관측자가 막대 기울기를 동일하게 본다는 말이잖아 답답한새끼야
익명(211.234)2024-11-28 19:40:00
답글
기울기가 바뀌는게 말이 안되니 y축도 수축해야 한다는게 니 개망상이고 << 내가 진작부터 쓴 내용임
니 개망상 내용 딱 맞는데 왜 부정했음? 지가 뭔 말 하는지도 모르는 빠가사리야?
익명(211.234)2024-11-28 19:44:00
답글
"내부 관찰 막대 기울기는 세타, 외부 관찰 막대 기울기는 세타" << 이게 두 관측자가 막대 기울기를 동일하게 본다는 말이잖아 답답한새끼야<<<<
동일하지. 그게 잘못됐나?
물리기초(210.223)2024-11-28 20:06:00
답글
길이수축은 기울기가 바뀌지 않기 때문이 아니라 광속불변 때문임.
물리기초(210.223)2024-11-28 20:09:00
답글
왜 잘못됐는지 내가 계속 말해주고 있는데 니가 쳐 못알아듣고 있잖아
1. 막대의 기울기(세타)가 동일하도록 하는 변환식을 현실에 적용하면 모순이 생기므로(너도 인정했듯이) 잘못됨
2. 니새끼는 막대의 기울기(세타)가 동일해야 한다는 주장만 앵무새처럼 반복할 뿐, 왜 그래야 하는지 근거를 단 한 번도 설명한 적이 없음
익명(211.234)2024-11-28 22:55:00
내부관찰자와 외부관찰자의 막대 기울기가 동일한 이유는 설정 사항이기 때문이다. 만일 다른 각도라면 그렇게 설정하고 막대가 길이수축해 보이는지를 논할 것이다. 내부관찰자가 다수라면 막대와 내부관찰자와의 위치에 따라 막대의 기울기가 다르게 보일 것이고, 외부관찰자가 여러명이라도 마찬가지일 것이다.
물리기초(211.194)2024-11-29 02:15:00
막대의 길이 역시 관찰자의 위치와 거리에 따라 다르게 보일 것이다. 그러면 길이수축 이론의 의의가 달라진다. 그래서 설정을 기울기가 동일하다고 전제로 하고 길이수축을 논하는 것이다.
물리기초(211.194)2024-11-29 02:20:00
답글
기존 이론: 수평 길이수축만 있고 수직 길이수축은 없음
니새끼는 그걸 반박하는 상황이므로 "왜" 수직 방향 길이수축이 있어야 하는지 근거를 대야 하는데
"설정을 기울기가 동일하다(=수직 길이수축이 수평과 똑같이 일어난다)고 전제로 하고" << 주장의 근거를 대랬더니 주장을 다짜고짜 전제로 한다는 원숭이능지 씨발ㅋㅋㅋㅋㅋㅋ
익명(211.234)2024-11-29 04:08:00
내가 전제라고 한 것은 막대의 기울기이지 길이가 아님.
물리기초(211.194)2024-11-29 04:59:00
답글
"설정을 기울기가 동일하다(=수직 길이수축이 수평과 똑같이 일어난다)" << 똑같은 말이라는 것도 모르는 저능아년ㅋㅋㅋㅋㅋㄲㅋㅋ
익명(211.234)2024-11-29 09:40:00
211 니말대로 기울기 세타가 변한다면 기존 길이수축론은 기울기 수축론이 되어야겠지. 물론 기울기 세타가 변하지 않지만. 기울기 세타가 변하면 논리적으로 오류가 된다. 내가 링크해 놓은 나의 글에 있는 식들을 분석해 보면 알 수 있다. 세타 값을 바꿔서 검증해 봐라.
물리기초(211.194)2024-11-29 05:20:00
답글
2. 니새끼는 막대의 기울기(세타)가 동일해야 한다는 주장만 앵무새처럼 반복할 뿐, 왜 그래야 하는지 근거를 단 한 번도 설명한 적이 없음
이번에도 똑같죠?
"논리적으로 오류가 된다" << 이게 설명이냐 씨발아? 그러니까 뭐가 어떻게 오류가 되냐고
"나의 글에 있는 식들을 분석해 보면 알 수 있다" << 그걸 설명해 보라고 멍청한년아
익명(211.234)2024-11-29 09:44:00
그러면 기울기 세타가 변할 수 있다고 하면 기존 로런츠 변환식으로 세타가 얼마나 변하는지 계산해 봐라. 수직 막대를 예로.
물리기초(211.194)2024-11-29 09:53:00
답글
변환 전
기울기: 세타
수직길이: L×sin(세타)
수평길이: L×cos(세타)
변환 후
수직길이: L×sin(세타)
수평길이: L×cos(세타)÷감마
기울기: atan(감마×tan(세타))
익명(211.234)2024-11-29 12:45:00
답글
세타에 90도 넣으면 수직막대고
0도 넣으면 수평막대임
익명(211.234)2024-11-29 12:46:00
답글
니말은 기울기가 변하지 않는다는 말 아닌가?
물리기초(211.194)2024-11-29 13:01:00
답글
변환 전 기울기: 세타
변환 후 기울기: atan(감마×tan(세타))
이게 어떻게 항상 같냐 븅신아
0도 90도일 때만 같지
익명(211.234)2024-11-29 13:06:00
답글
그럼 니 식으로 세타가 60도일 때 막대길이 150, v=18, c=30, t0=5초인 경우 수직, 수평 막대길이, 알파각도, 시간t 구해봐라.
물리기초(211.194)2024-11-29 13:11:00
답글
변환후 기울기와 막대길이도 구해봐라.
물리기초(211.194)2024-11-29 13:17:00
답글
세타가 60도일 때 비례인자도 구해봐라.
물리기초(211.194)2024-11-29 13:20:00
답글
존나 귀찮게하네
로런츠 변환 이해했다며? 숫자 대입해서 산수도 못함?
익명(211.234)2024-11-29 13:26:00
답글
해보라고. 못할 것이다.
물리기초(211.194)2024-11-29 13:32:00
답글
세타가 90도일 경우 니가 만든 기울기 식에 넣으면 에러 나온다.
물리기초(211.194)2024-11-29 13:34:00
답글
니가 극한값 계산을 못하니까 그렇지 븅신아ㅋㅋㅋ
뭐 계산기 돌려봤나보네ㅋㅋㅋㅋㅋ
익명(211.234)2024-11-29 13:36:00
답글
저거 숫자 계산해주면
로런츠 변환이 옳고 니가 틀린거 인정하고 물갤에서 꺼져줄거임?
익명(211.234)2024-11-29 13:37:00
답글
60도일 경우 변화 후 기울기가 바뀌는데 수직길이가 변화하지 않고 수평길이만 변하나? 암튼 내가 낸 문제 답해봐라.
물리기초(211.194)2024-11-29 13:46:00
답글
감마는 1.25
변환 전
길이 150, 세타 60 이면 가로길이 75, 세로길이 약 130
변환 후
가로길이 60, 세로길이 약 130, 세타 약 65도, 막대길이 약 143
익명(211.234)2024-11-29 17:32:00
답글
밖이라 알파랑 시간은 이따가 계산해줌
익명(211.234)2024-11-29 17:38:00
답글
시간 8.125
빛의 이동거리 243.75
알파 32.2도
익명(211.234)2024-11-29 22:23:00
수평 막대의 경우도 기울기 세타가 어떻게 변하는지 말해봐라.
물리기초(211.194)2024-11-29 10:02:00
이제 세타와 알파 t와 t0와 감마 등을 이용해서 세타가 60도일 경우 로런츠 변환식을 만들어 봐라.
물리기초(211.194)2024-11-29 23:13:00
답글
진짜 병신인가
내가 계산해 준 값들이 이미 로런츠 변환식을 이용한 건데 뭔 변환식을 만들어
맥스웰 방정식에서 광속의 기준 좌표점을 제시하지는 않는 것으로 생각하는데. 유전율과 투자율이 요소이지.
물리기초(211.194)2024-11-30 02:02:00
답글
세상에 대체 어떤 물리량과 물리법칙이 기준틀 없이 쓰여지냐? 병신임?
익명(211.234)2024-11-30 02:06:00
마이컬슨 실험은 합속도로 설명가능하고 이 경우 수직 수평 합속도가 달라야 운동시간이 동일해진다. 운동거리가 다르므로 합속도가 달라야 운동시간이 동일해진다. 하지만 이때 감지기에 대한 빛의 상대속도는 빛의 운동 방향과 관계없이 동일하다.
물리기초(211.194)2024-11-30 01:58:00
답글
그딴거 필요 없고
니가 광속 불변의 원리를 부정한다는 건
맥스웰 방정식과 상대성 원리를 동시에 만족시키는 것을 부정하겠다는 뜻임
익명(211.234)2024-11-30 02:00:00
답글
아니지. 둘 다 인정하면서 동시에 만족시키지. 광속불변이 오히려 팽창하지도 않는 시간과 공간을 팽창시킨다는 유사과학을 낳지.
물리기초(211.194)2024-11-30 02:05:00
답글
넌 맥스월 방정식도 상대성 원리도 모르잖아
근데 니 방식으로 그 둘을 만족시키는지 못시키는지 어떻게 알아?
익명(211.234)2024-11-30 02:08:00
답글
니맘대로 생각해, 난 광속불변이 아니어도 만족하니까.
물리기초(211.194)2024-11-30 02:12:00
답글
항상 그랬듯이 주장만 남기네
근거나 설명은 못 제시한다는 것을 이번에도 증명
익명(211.234)2024-11-30 02:15:00
답글
수직이 수축하지 않는다는 거도 근거는 없어.
물리기초(211.194)2024-11-30 02:25:00
답글
길이수축도 근거는 없어. 광속불변이 근거없듯이.
물리기초(211.194)2024-11-30 02:27:00
답글
맥스웰 방정식과 상대성 원리를 동시에 만족시키려면
광속 불변이 필요하고
광속 불변을 만족시키려면
로런츠 변환이 필요하고
로런츠 변환에 따르면 수직 길이수축은 없다는 결론이 나옴
이걸 근거가 없다고 할거면
상대성 원리를 부정하거나 전자기학을 부정하고 과학을 니가 다시 쓰면 됨
익명(211.234)2024-11-30 02:28:00
암튼 막대가 기울기가 변한다는건 가설일 뿐이야. 물론 기울기가 변하지 않는다는 것 역시 설정일 뿐이고. 니가 계산을 엄밀하게 해보면 알겠지만 수직막대도 기울어져 보이면서 휘어져 보일 수 있어. 내가 이미 글을 올린 적 있지.
물리기초(211.194)2024-11-30 02:11:00
답글
긴거랑 엄밀한거랑 착각하는거 같은데ㅋㅋㅋㅋㅋㅋ
익명(211.234)2024-11-30 02:13:00
답글
내글 찾아봐. 계산해 놓은거 있으니.
물리기초(211.194)2024-11-30 02:20:00
답글
23년 5월쯤 글이네.
물리기초(211.194)2024-11-30 02:26:00
잠이나 자야지. 상대론의 막대 기울기론은 가설일 뿐이야. 엄연히 오류인 가설이지. 결론이 오류임을 말해주지.여기서 결론이란 시간팽창, 길이수축, 공간팽창이야. 다 시간과 공간의 성질을 몰라서 지어낸 망상이야.
물리기초(211.194)2024-11-30 02:19:00
답글
맥스웰 방정식과 상대성 원리를 동시에 만족시키려면
광속 불변이 필요하고
광속 불변을 만족시키려면
로런츠 변환이 필요하고
로런츠 변환에 따르면 시간팽창, 길이수축이라는 결론이 나옴
이걸 다 망상이라고 할거면
상대성 원리를 부정하거나 전자기학을 부정하고 과학을 니가 다시 쓰면 됨
39 말이 맞을 수도 있어.
니 말이 맞을 수는 없어
39 니 생각이 맞을 수도 있어
그래그래 걔는 맞고 너는 틀렸다니까 - dc App
그래 니말이 맞을 수도 있어.
관측 결과임. 그냥 "아무리 관찰해도 광속이 절대적이라고 가정해야 설명이 되는 현상들이 많더라." 라서 불변이라고 하는거.
중력은 왜 물체를 잡아당기나요(×) -> 물체를 잡아당기는 힘이라는게 있나보다. 그것을 중력이라고 부르자(o). 이런 느낌
해석의 오류임
ㄴ그딴소리 할거면 전자기 파동 방정식이 상대성원리를 위배하는걸 합리적으로 설명하는 다른 이론을 제시하라고 빡통아
뭐에 대한 해석?
161/ 길이수축, 시간팽창이 논리적 모순이라는 걸 비례인자 구해서 논증한 것이 위에 내가 링크해 놓은 글의 내용이야.
니가 y축 변환에 엉뚱한 비례인자를 넣으려고 했더니 모순이 발생했고 따라서 니 방식이 틀렸음을 증명하는 내용이야 븅신아ㅋㅋㅋㅋㅋ
아 왜 내 댓글에서 싸워. 저리가서 싸워.
KRK 광속불변의 원리에 관한 마이컬슨 몰리 실험, 시간지연에 관한 하펠 키팅 실험에 관한 해석이 오류라는 거지.
기울기가 다르게 보인다는 말은 내부 관찰자와 외부 관찰자에게 빛의 기울기가 다르게 보인다는 뜻이고, 사선으로 빛이 발사될 때 가로 세로 길이 수축 비율을 같게 보는 이유는 세타 값이 설정된 값이므로 세로 길이가 수축되면 ct0가 수축된 것으로 봐야 하고 그 결과 가로 길이는 세타 값이 동일하므로 세로와 동일 비율로 수축할 수밖에 없다.
니 멍청함이 안타까워서 알려주자면 기울어진 막대가 운동하면 기울기가 바뀌는게 맞는거고 이상한게 아니야 기울기가 바뀌는게 말이 안되니 y축도 수축해야 한다는게 니 개망상이고
설마 세타 값이 곧 막대의 기울기를 뜻한다는걸 모르는거냐? 아님 니새끼가 세타 값이 동일하다고 "전제"했다는 사실 자체를 인지 못하는거냐?
기울기가 바뀌어 보이는 건 이미 말한 걸로 아는데. 바뀌지 않는다는 건 내부 관찰자에게 보이는 기울기 세타 값이다. 바뀌어 보이는 기울기 값은 알파 값으로 표시하고 있다. 외부 관찰자에게 알파 값으로 기울어져 보이지.
빛의 이동 경로의 기울기와 막대의 기울기도 구분 못하는 수준ㅋㅋㅋ
외부 관찰자 측정시에 동일한 세타(기울기)를 가져야 하므로 세로길이 수축과 가로길이 수축이 똑같아야 한다며 씨발ㅋㅋㅋㅋㅋ 지가 말한 내용도 모르는 빠가사리년
세타값은 내부 관찰자에게 관찰되는 값이면서 설정값이지. 이 값이 막대의 기울기인 거지. 외부 관찰자에게 알파값으로 빛의 이동 경로가 관찰되고, 내부 관찰자에게는 세타값으로 빛의 이동 경로가 관찰되지.
빛의 이동 경로의 기울기와 막대의 기울기도 구분 못하는 수준ㅋㅋㅋ
내부 관찰 막대 기울기는 세타, 내부 관찰 빛의 경로 기울기도 세타, 외부 관찰 막대 기울기는 세타, 외부 관찰 빛의 경로 기울기는 알파.
"내부 관찰 막대 기울기는 세타, 외부 관찰 막대 기울기는 세타" << 이게 두 관측자가 막대 기울기를 동일하게 본다는 말이잖아 답답한새끼야
기울기가 바뀌는게 말이 안되니 y축도 수축해야 한다는게 니 개망상이고 << 내가 진작부터 쓴 내용임 니 개망상 내용 딱 맞는데 왜 부정했음? 지가 뭔 말 하는지도 모르는 빠가사리야?
"내부 관찰 막대 기울기는 세타, 외부 관찰 막대 기울기는 세타" << 이게 두 관측자가 막대 기울기를 동일하게 본다는 말이잖아 답답한새끼야<<<< 동일하지. 그게 잘못됐나?
길이수축은 기울기가 바뀌지 않기 때문이 아니라 광속불변 때문임.
왜 잘못됐는지 내가 계속 말해주고 있는데 니가 쳐 못알아듣고 있잖아 1. 막대의 기울기(세타)가 동일하도록 하는 변환식을 현실에 적용하면 모순이 생기므로(너도 인정했듯이) 잘못됨 2. 니새끼는 막대의 기울기(세타)가 동일해야 한다는 주장만 앵무새처럼 반복할 뿐, 왜 그래야 하는지 근거를 단 한 번도 설명한 적이 없음
내부관찰자와 외부관찰자의 막대 기울기가 동일한 이유는 설정 사항이기 때문이다. 만일 다른 각도라면 그렇게 설정하고 막대가 길이수축해 보이는지를 논할 것이다. 내부관찰자가 다수라면 막대와 내부관찰자와의 위치에 따라 막대의 기울기가 다르게 보일 것이고, 외부관찰자가 여러명이라도 마찬가지일 것이다.
막대의 길이 역시 관찰자의 위치와 거리에 따라 다르게 보일 것이다. 그러면 길이수축 이론의 의의가 달라진다. 그래서 설정을 기울기가 동일하다고 전제로 하고 길이수축을 논하는 것이다.
기존 이론: 수평 길이수축만 있고 수직 길이수축은 없음 니새끼는 그걸 반박하는 상황이므로 "왜" 수직 방향 길이수축이 있어야 하는지 근거를 대야 하는데 "설정을 기울기가 동일하다(=수직 길이수축이 수평과 똑같이 일어난다)고 전제로 하고" << 주장의 근거를 대랬더니 주장을 다짜고짜 전제로 한다는 원숭이능지 씨발ㅋㅋㅋㅋㅋㅋ
내가 전제라고 한 것은 막대의 기울기이지 길이가 아님.
"설정을 기울기가 동일하다(=수직 길이수축이 수평과 똑같이 일어난다)" << 똑같은 말이라는 것도 모르는 저능아년ㅋㅋㅋㅋㅋㄲㅋㅋ
211 니말대로 기울기 세타가 변한다면 기존 길이수축론은 기울기 수축론이 되어야겠지. 물론 기울기 세타가 변하지 않지만. 기울기 세타가 변하면 논리적으로 오류가 된다. 내가 링크해 놓은 나의 글에 있는 식들을 분석해 보면 알 수 있다. 세타 값을 바꿔서 검증해 봐라.
2. 니새끼는 막대의 기울기(세타)가 동일해야 한다는 주장만 앵무새처럼 반복할 뿐, 왜 그래야 하는지 근거를 단 한 번도 설명한 적이 없음 이번에도 똑같죠? "논리적으로 오류가 된다" << 이게 설명이냐 씨발아? 그러니까 뭐가 어떻게 오류가 되냐고 "나의 글에 있는 식들을 분석해 보면 알 수 있다" << 그걸 설명해 보라고 멍청한년아
그러면 기울기 세타가 변할 수 있다고 하면 기존 로런츠 변환식으로 세타가 얼마나 변하는지 계산해 봐라. 수직 막대를 예로.
변환 전 기울기: 세타 수직길이: L×sin(세타) 수평길이: L×cos(세타) 변환 후 수직길이: L×sin(세타) 수평길이: L×cos(세타)÷감마 기울기: atan(감마×tan(세타))
세타에 90도 넣으면 수직막대고 0도 넣으면 수평막대임
니말은 기울기가 변하지 않는다는 말 아닌가?
변환 전 기울기: 세타 변환 후 기울기: atan(감마×tan(세타)) 이게 어떻게 항상 같냐 븅신아 0도 90도일 때만 같지
그럼 니 식으로 세타가 60도일 때 막대길이 150, v=18, c=30, t0=5초인 경우 수직, 수평 막대길이, 알파각도, 시간t 구해봐라.
변환후 기울기와 막대길이도 구해봐라.
세타가 60도일 때 비례인자도 구해봐라.
존나 귀찮게하네 로런츠 변환 이해했다며? 숫자 대입해서 산수도 못함?
해보라고. 못할 것이다.
세타가 90도일 경우 니가 만든 기울기 식에 넣으면 에러 나온다.
니가 극한값 계산을 못하니까 그렇지 븅신아ㅋㅋㅋ 뭐 계산기 돌려봤나보네ㅋㅋㅋㅋㅋ
저거 숫자 계산해주면 로런츠 변환이 옳고 니가 틀린거 인정하고 물갤에서 꺼져줄거임?
60도일 경우 변화 후 기울기가 바뀌는데 수직길이가 변화하지 않고 수평길이만 변하나? 암튼 내가 낸 문제 답해봐라.
감마는 1.25 변환 전 길이 150, 세타 60 이면 가로길이 75, 세로길이 약 130 변환 후 가로길이 60, 세로길이 약 130, 세타 약 65도, 막대길이 약 143
밖이라 알파랑 시간은 이따가 계산해줌
시간 8.125 빛의 이동거리 243.75 알파 32.2도
수평 막대의 경우도 기울기 세타가 어떻게 변하는지 말해봐라.
이제 세타와 알파 t와 t0와 감마 등을 이용해서 세타가 60도일 경우 로런츠 변환식을 만들어 봐라.
진짜 병신인가 내가 계산해 준 값들이 이미 로런츠 변환식을 이용한 건데 뭔 변환식을 만들어
외부관찰자 변환식과 내부관찰자 변환식을 만들어서 검산을 해보라는 거다.
에휴 그래 내가 안 가르쳐주면 니가 어디서 이걸 배우겠냐 S계에서 사건좌표 (t, x, y)가 (0, 0, 0)에서 (5, 75, 75√3)까지 변할 때 S'계에서의 사건좌표 (t', x', y')은 (0, 0, 0)에서 (8.125, 206.25, 75√3)으로 변함
S→S' 변환 (v=-18) t'=γ(t−vx/c^2)=1.25*(5+18*75/30^2)=8.125 x'=γ(x-vt)=1.25*(75+18*5)=206.25 y'=y=75√3
S'→S 변환 (v=+18) t=γ(t'−vx'/c^2)=1.25*(8.125-18*206.25/30^2)=5 x=γ(x'-vt')=1.25*(206.25-18*8.125)=75 y=y'=75√3
빛이 되돌아오는 사건까지 해보면 S계에서는 (10, 0, 0) S→S' 변환 (v=-18) t'=γ(t−vx/c^2)=1.25*(10+18*0/30^2)=12.5 x'=γ(x-vt)=1.25*(0+18*10)=225 y'=y=0
S'→S 변환 (v=+18) t=γ(t'−vx'/c^2)=1.25*(12.5-18*225/30^2)=10 x=γ(x'-vt')=1.25*(225-18*12.5)=0 y=y'=0
수직은 길이수축하지 않는다는 근거는?
그래야 광속 불변의 원리를 만족시킴과 동시에 변환과 역변환에 모순이 발생하지 않으니까
그럼 그것도 광속불변을 설정하고 끼워 맞추기하는 이론이지.
광속불변이 타당하게 만들기 위해 수직은 길이수축하지 않고 수평만 길이수축한다는 것은 광속불변이 틀렸다는 것을 주장하기 위해 막대의 기울기가 변하지 않고 수직 역시 길이수축하기 때문에 결과적으로 광속불변이 틀렸다고 하는 논법과 차이가 없지.
광속불변은 맥스웰 방정식과 상대성 원리를 동시에 만족시키기 위해서 "찾아낸" 원리인데? 그렇게 해서 자연 현상과 실험 결과를 잘 설명하는 이론을 찾는 게 과학이고
니가 맥스웰 방정식도, 상대성 원리도 이해하지 못했으니 광속 불변이 필연적이라는 것 역시 이해하지 못할 뿐임
기울기가 변하지 않는다는 주장이나 수직은 길이수축하지 않는다는 주장이나 서로 광속불변이 맞는가 틀린가에 똑같은 역할을 한다는 것이다. 실제 관측을 통해 검증하거나 더 논리적 타당성이 있는 논증이 있어야 한다는 말이다.
그건 아니지 광속 불변을 전제로 한 로런츠 변환에는 적어도 모순이 없는데 수직 길이수축을 전제로 한 니 이론은 모순이 발생하니까 볼 것도 없이 틀린 이론이지
모순이 발생하는 이유가 광속불변이 틀리기 때문일 수 있다는 것이다. 니가 막대기울기가 변한다는 것이 가설일 뿐이기 때문이다.
상대론이 가설일 뿐이고 입증이 부족하다고 생각하면 너의 이론으로 자연을 더 잘 설명하면 그만임
더 잘 설명하지. 합리적으로.
그건 합리가 뭔지 판단할 지능이 없는 너의 주장일 뿐이고 진짜로 니 이론이 자연을 더 잘 설명한다면 진작에 그걸 이용해서 지금껏 하지 못했던 일들을 하고, 만들지 못했던 것들을 만들어 냈겠지
맥스웰방정식에서의 광속은 분명히 상대속도가 아니지. 진공중 광속이고 상대운동에 의해 관측된 광속이 아니지.
진공 중 광속이랑 상대속도가 반댓말이라고 생각하는거냐?
마이컬슨 몰리 실험은 매질 속에서 실험한 결과이므로 굴절율과 지구의 운동에 의한 매질의 운동과 빛의운동에 대한 매질의 운동의 영향을 고려해서 빛의 상대속도를 계산해야 하지. 이미 빛의 속도는 c가 될 수 없는 것이다.
인간이 속도를 측정하려면 기준틀이 필요한데? 그럼 그 속도는 당연히 그 기준틀에 대한 상대속도인데? 기준틀 없이 무슨 수로 속도를 측정하겠다는 거임?
맥스웰 방정식의 진공중 광속과 진공중 빛의 상대속도는 다르지.
기준틀이 무슨 뜻인지?
https://ko.wikipedia.org/wiki/%EA%B8%B0%EC%A4%80%ED%8B%80
니가 위치를 x, y로 나타내기 위해 필요한 기준이다 멍청아
맥스웰 방정식에서 광속의 기준 좌표점을 제시하지는 않는 것으로 생각하는데. 유전율과 투자율이 요소이지.
세상에 대체 어떤 물리량과 물리법칙이 기준틀 없이 쓰여지냐? 병신임?
마이컬슨 실험은 합속도로 설명가능하고 이 경우 수직 수평 합속도가 달라야 운동시간이 동일해진다. 운동거리가 다르므로 합속도가 달라야 운동시간이 동일해진다. 하지만 이때 감지기에 대한 빛의 상대속도는 빛의 운동 방향과 관계없이 동일하다.
그딴거 필요 없고 니가 광속 불변의 원리를 부정한다는 건 맥스웰 방정식과 상대성 원리를 동시에 만족시키는 것을 부정하겠다는 뜻임
아니지. 둘 다 인정하면서 동시에 만족시키지. 광속불변이 오히려 팽창하지도 않는 시간과 공간을 팽창시킨다는 유사과학을 낳지.
넌 맥스월 방정식도 상대성 원리도 모르잖아 근데 니 방식으로 그 둘을 만족시키는지 못시키는지 어떻게 알아?
니맘대로 생각해, 난 광속불변이 아니어도 만족하니까.
항상 그랬듯이 주장만 남기네 근거나 설명은 못 제시한다는 것을 이번에도 증명
수직이 수축하지 않는다는 거도 근거는 없어.
길이수축도 근거는 없어. 광속불변이 근거없듯이.
맥스웰 방정식과 상대성 원리를 동시에 만족시키려면 광속 불변이 필요하고 광속 불변을 만족시키려면 로런츠 변환이 필요하고 로런츠 변환에 따르면 수직 길이수축은 없다는 결론이 나옴 이걸 근거가 없다고 할거면 상대성 원리를 부정하거나 전자기학을 부정하고 과학을 니가 다시 쓰면 됨
암튼 막대가 기울기가 변한다는건 가설일 뿐이야. 물론 기울기가 변하지 않는다는 것 역시 설정일 뿐이고. 니가 계산을 엄밀하게 해보면 알겠지만 수직막대도 기울어져 보이면서 휘어져 보일 수 있어. 내가 이미 글을 올린 적 있지.
긴거랑 엄밀한거랑 착각하는거 같은데ㅋㅋㅋㅋㅋㅋ
내글 찾아봐. 계산해 놓은거 있으니.
23년 5월쯤 글이네.
잠이나 자야지. 상대론의 막대 기울기론은 가설일 뿐이야. 엄연히 오류인 가설이지. 결론이 오류임을 말해주지.여기서 결론이란 시간팽창, 길이수축, 공간팽창이야. 다 시간과 공간의 성질을 몰라서 지어낸 망상이야.
맥스웰 방정식과 상대성 원리를 동시에 만족시키려면 광속 불변이 필요하고 광속 불변을 만족시키려면 로런츠 변환이 필요하고 로런츠 변환에 따르면 시간팽창, 길이수축이라는 결론이 나옴 이걸 다 망상이라고 할거면 상대성 원리를 부정하거나 전자기학을 부정하고 과학을 니가 다시 쓰면 됨
광속불변이 아니어도 맥스웰 방정식, 상대성 원리를 만족시킬 수 있음.
어떻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