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적으로 그 이론들이 나왔을때 이미 의심해보고 현실에 대응되는거 하나도 없어서 폐기된 케이스들 들고와서 자신이 창의적이라고 주장하는 꼴을 보면, 얘를 찬양하는 애들은 사람인가싶다.
미분이 나왔을때부터 세상에 미분소가 있고 불연속이라는 사람 있었고, 양자역학 처음 나왔을때부터 항상 어느 물리적 현상들과 차원까지 양자화가 되느냐 고민했을텐데
과학역사에 대한 책은 읽어보지도 않고 20세기에 이미 지나간 논쟁 다시 가져오고 창의적이라 생각하냐?
너희가 말하는 창의적인 이론들은 다 수학적 실험적 근거를 가져왔었고, 그럼에도 당시의 학계 문화때문에 버려진거지 너는 근거 하나도 없잖느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