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이라는 협소한 도구로는 절대 우주의 원리를 발견 할 수 없다..
우주의 근원적 본질은 비댕칭성과 불균형이다..
당장 양자 세계만 해도
그 안에서 어떤 일이 일어 날지 예측이 불가능 하고 확률 적으로 밖엔 설명이 안 되는 것이 너무 많다..
즉 양자 세계에서는 1+1이 5가 될 수도 있다는 거임..
그리고 이게 우주의 비대칭적인 본질임..
대칭적인 방정식으로 알아 낼 수 있는 건 비댕칭적 이라는 거대한 집합 안에
아주 작은 대칭적인 법칙들에 불과함..
즉 수학으로는 우주의 아주 작은 국소적인 일부분 밖에는 발견 할 수 없다..
근데 인간은 아무리 이성적이고 논리적이라 자부하는 사람들이여도
맹신과 믿음을 할 수 밖에 없다는 게 수학을 보면 알 수가 있는 것 같다..
수학이라는 사이비 종교를 버리지 않으면
전체적인 부분을 볼 수가 없다..
수학은 인간을 감염 시키고 갉아 먹고 있는 바이러스다..
그럼 수학말고 뭘로 할건데? - dc App
직감..인간들은 인간의 오감이라는 더 좋은 도구를 가지고서 왜 그건 사용 안 하고 , 수학 같은 거에 맹신을 하는 걸까?
사람마다 다 다른 걸 가지고 무슨 원리를 찾겠다는 건데 - dc App
그리고 미시세계가 좆대로인거랑 법칙이 없는 거랑은 아예 다른 이야기임 ㅋㅋ - dc App
뭔 소리? 미시 세계가 좆대로라는 건 그게 원래 우주의 본질이라는 거임.. 왜냐면 우주가 거대하게 팽창 하기 전에 아주 아주 작은 한 점에서 시작 했기 때문에.. 우주의 본질적인 성질이 거시 세계 보다 미시 세계에 더 많이 남아 있다? 라는 얘기임..
즉, 수학이나 미적분으로는 거시 세계에서 일어나는 일들과 그 미래를 예측 할 수 있다면.. 직감으로는 미시 세계에서 일어나는 태초의 우주를 알 수가 있다는 거임.. 즉, 우주의 과거를 알 수가 있다..
수학은 그냥 논리의 언어지. 물리학 수식도 법칙에 맞게 수식을 설정한 거지 수식에 맞게 법칙이 움직이진 않잖아. 그래서 새로운 법칙이 발견되면 수식을 수정하는 거고. 물리학자들이 세상을 수학으로 본다고 생각하진 않아
근데 수학만능주의자들이 있어가지고 - dc App
그냥 옛날에는 철학에 과학이 포함되어 있던 흔적 같은 거였다고 생각하면 편해. 학문이 발달하면서 물상의 이치랑 숫자놀이랑 다르다는 게 보이지. 서양에서 수학이란 게 원래 철학에서 논리를 발전하기 위해서 발전했으니까. 뭐 아카데미아 입구에 기하학 모르는 사람 출입금지 이렇게 된 게 논리 모르는 사람 출입금지랑 다를 바 없는 말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