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로런츠 변환식 자체가 이미 광속불변이 적용된 식인데 그 식으로부터 길이수축과 시간팽창을 유도해서 이를 근거로 다시 광속불변이 타당함을 증명한다면 순환논증이다. 즉 길이수축과 시간팽창은 광속불변의 결과이고 그 결과를 근거로 원인인 광속불변이 타당하다고 증명할 수 없다. 상대론적 상대속도도 마찬가지이다.
2. 로런츠 변환에서 수직성분은 길이수축하지 않고 수평성분만 길이수축 한다고 할 근거가 없다. 수직성분은 길이수축하지 않는다는 것은 단지 선언적인 설정일 뿐이다. 수직성분도 길이수축한다고 하는 것도 선언적 설정이다. 수직성분이 길이수축하지 않는다고 설정하면 로런츠 변환에 따르면 빛의 수직 운동 기울기가 수직으로 되어야 하지만 관찰자가 정면에서 바라볼 때 빛이 수직 후방으로 기울고 s자 형태로 휘어져 보이는 것으로 계산된다.
3. 마이컬슨 몰리 간섭계 실험은 광속이 c로서 불변이라고 할 근거를 제시하지 못한다. 마이컬슨 몰리 실험에서 매질은 지구 중력과 운동에 영향을 받는 공기이므로 빛의 운동과 매질인 공기와의 관계를 고려하여 빛의 상대속도를 계산해야 한다. 이 경우 빛은 공기 굴절율을 적용해야 하고 공기 운동속도와 합속도를 계산한 후 우주 공간에 정지된 관찰자 혹은 실험 장치에 장착된 감지기를 기준으로 상대속도를 계산해야 한다. 로런츠 변환으로 마이컬슨 몰리 실험을 설명하면 오류이다.
4. 마이컬슨 몰리 실험 결과를 빛과 공기와의 합속도와 그에 따른 상대속도로 설명하는 것은 맥스웰 방정식에서 도출되는 빛의 속도를 부정하지도 않고 상대성 원리에 위배되지도 않는다.
5. 시간은 존재의 지속성이다. 지속에는 빠르기 속성이 없다. 따라서 상대성 이론에서 말하는 시간 지연은 오류이고 운동과 힘의 영향에 의한 관측 장비의 작동 오차일 뿐이다.
6. 시계는 진동자의 주기가 변해서 작동 오차가 생긴다. 주기는 시간을 요소로 하지만 시간과 동일 개념이 아니다. 주기가 변해도 시간 자체는 변함이 없고 시계의 측정값이 변할 뿐이다.
7. 공간은 물질도 물체도 아니고 텅 빔 자체이고 물질은 공간을 차지하여 물체를 형성하지만 물체의 부피는 공간성분이고, 공간은 공간이 아닌 것과 경계를 설정할 수 없으므로 무한하다. 따라서 공간은 수축, 팽창, 왜곡되지 않는다. 수축, 팽창, 왜곡은 공간을 차지한 물체가 그 성분인 물질의 배열 좌표를 바꾸기 때문에 일어나는 물체의 현상이다.
8. 공간은 에너지가 없다. 에너지는 힘의 원인이고 물질의 성질이다. 따라서 공간은 빛이나 물체의 운동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 공간은 물체의 존재와 변화의 장소를 제공할 뿐이다. 에너지는 물질의 운동의 원인인 힘의 원천인데, 공간은 물질이 아니어서 운동을 하지 않으므로 에너지를 성분 요소로 가질 이유가 없다. 하지만 왜 물질이 에너지를 가져야 하는지는 나로서는 아직 알지 못한다.
9. 시간과 공간이 성질 변화가 없는데 상대론에서 시간, 공간 변화라는 결과가 도출되는 이유는 상대론이 오류이기 때문이다.
2. 로런츠 변환에서 수직성분은 길이수축하지 않고 수평성분만 길이수축 한다고 할 근거가 없다. 수직성분은 길이수축하지 않는다는 것은 단지 선언적인 설정일 뿐이다. 수직성분도 길이수축한다고 하는 것도 선언적 설정이다. 수직성분이 길이수축하지 않는다고 설정하면 로런츠 변환에 따르면 빛의 수직 운동 기울기가 수직으로 되어야 하지만 관찰자가 정면에서 바라볼 때 빛이 수직 후방으로 기울고 s자 형태로 휘어져 보이는 것으로 계산된다.
3. 마이컬슨 몰리 간섭계 실험은 광속이 c로서 불변이라고 할 근거를 제시하지 못한다. 마이컬슨 몰리 실험에서 매질은 지구 중력과 운동에 영향을 받는 공기이므로 빛의 운동과 매질인 공기와의 관계를 고려하여 빛의 상대속도를 계산해야 한다. 이 경우 빛은 공기 굴절율을 적용해야 하고 공기 운동속도와 합속도를 계산한 후 우주 공간에 정지된 관찰자 혹은 실험 장치에 장착된 감지기를 기준으로 상대속도를 계산해야 한다. 로런츠 변환으로 마이컬슨 몰리 실험을 설명하면 오류이다.
4. 마이컬슨 몰리 실험 결과를 빛과 공기와의 합속도와 그에 따른 상대속도로 설명하는 것은 맥스웰 방정식에서 도출되는 빛의 속도를 부정하지도 않고 상대성 원리에 위배되지도 않는다.
5. 시간은 존재의 지속성이다. 지속에는 빠르기 속성이 없다. 따라서 상대성 이론에서 말하는 시간 지연은 오류이고 운동과 힘의 영향에 의한 관측 장비의 작동 오차일 뿐이다.
6. 시계는 진동자의 주기가 변해서 작동 오차가 생긴다. 주기는 시간을 요소로 하지만 시간과 동일 개념이 아니다. 주기가 변해도 시간 자체는 변함이 없고 시계의 측정값이 변할 뿐이다.
7. 공간은 물질도 물체도 아니고 텅 빔 자체이고 물질은 공간을 차지하여 물체를 형성하지만 물체의 부피는 공간성분이고, 공간은 공간이 아닌 것과 경계를 설정할 수 없으므로 무한하다. 따라서 공간은 수축, 팽창, 왜곡되지 않는다. 수축, 팽창, 왜곡은 공간을 차지한 물체가 그 성분인 물질의 배열 좌표를 바꾸기 때문에 일어나는 물체의 현상이다.
8. 공간은 에너지가 없다. 에너지는 힘의 원인이고 물질의 성질이다. 따라서 공간은 빛이나 물체의 운동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 공간은 물체의 존재와 변화의 장소를 제공할 뿐이다. 에너지는 물질의 운동의 원인인 힘의 원천인데, 공간은 물질이 아니어서 운동을 하지 않으므로 에너지를 성분 요소로 가질 이유가 없다. 하지만 왜 물질이 에너지를 가져야 하는지는 나로서는 아직 알지 못한다.
9. 시간과 공간이 성질 변화가 없는데 상대론에서 시간, 공간 변화라는 결과가 도출되는 이유는 상대론이 오류이기 때문이다.
https://gall.dcinside.com/physicalscience/191624
웬일로 댓글을 지우네? 좀 쪽팔린거 알겠음?
https://gall.dcinside.com/physicalscience/191936
이거 링크하려고 한건데 실수했네
실수로 지웠는데. 광속불변의 원리를 부정하는 것이 왜 맥스웰 전자기학과 상대성 원리를 부정하는 것인지 논증해 봐라.
관성 기준틀 S에 대해 정지해 있는 관측자와 전하를 상정 S에 대해 등속 운동하는 다른 기준틀 S'는 관성 기준틀임 맥스웰의 전자기학 법칙에 따라, S는 전기장만 관측하지만 S'는 자기장도 관측함 참고로 전기장이나 자기장은 좌표공간의 모든 위치마다 크기와 방향이 대응된 벡터장임 여기까지 동의?
무슨 뜻인지 모름.
기준틀을 모르는거야 전기장 자기장을 모르는거야 벡터를 모르는거야
다
그럼 논증을 요구할 자격이 없는거임 이해하기 위한 기본지식을 먼저 갖춰
수고
쟤는 똑같은 반론을 반복하네. 좌표변환과 계변환은 다르다고 말했을텐데.
없는 개념을 창조할거면 명확하게 정의하고 설명해 보든지
설명해도 이해 못하더만
또 또 주특기 나오네 설명한 적 없으면서 설명했다고 우기기 계변환이 무엇이고, 좌표변환과 무엇이 다르며, 어떤 수식을 사용하는지 깔끔하게 설명해 보면 되잖아?
니가 링크했던 글들 읽어봐
거기에 없어 니 주장의 역사를 내가 아는데 어디에도 없어
그렇구나
몇 년간 수직 길이수축에 낭비한 시간만큼 물리를 공부했으면 상대론을 반박해도 지금보다 훨씬 잘 했겠다 병신ㅋㅋㅋ
반박은 이미 충분해. 단지 니가 이해 못할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