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직 성분은 길이수축하지 않는다는 믿음은 무슨 근거에서 온 것일까?
마이컬슨 간섭계 실험에서 수직, 수평 운동시간이 같은 것을 설명하려고 로런츠가 억지 주장한 것이지.
빛과 공기의 합운동을 생각 못하고, 또 공기 굴절율을 고려하지 않고 오직 맥스웰 전자기학과 마이컬슨 간섭계 실험의 결과를 동시에 설명하려고 억지 주장을 한 것일 뿐이다.
맥스웰 방정식의 빛의 속도는 진공 중의 광속이지 상대속도를 말한 것이 아니다. 마이컬슨 간섭계 실험에서 에테르에 대한 빛의 상대속도를 맥스웰 방정식의 빛의 속도 c로 설명하려는 시도 자체가 오류이고 억지였다.
오류와 억지가 새로운 오류와 억지를 낳은 것이다. 상대성 이론의 탄생이 그렇다.
수직 성분이 길이수축하지 않아야 하는 어떤 근거도 없고, 광속이 불변일 어떤 실험적 증거도 없다. 마이컬슨 간섭계 실험은 빛과 공기의 합속도와 그 합속도에 대한 감지기의 상대속도로 설명하는 것이 로런츠 변환보다 합리적이다.
수직 성분을 길이수축 시킬 때 발생하는 길이수축 비율 및 시간팽창 비율의 모순은 수직 성분의 길이수축이 잘못이어서가 아니라 광속불변의 원리가 오류이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