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홀이라는 존재가 이미 있고 걔는 빛을 끌어당기잖음?
빛 자체는 반입자 반파동이라 중력에 의한 왜곡도 발생가하고 중력에 영향도 끼치는데 그걸 극도로 끌어당기는 블랙홀이 있고.
그러면 1번 블랙홀 중심축에 속도 측정기가 있다고 가정하고 그 블랙홀이 끌어 당기는 힘+ 빛의 속도 이 두개가 가속되는데
특정 구간에서는 빛보다 빠른 속도가 되는 순간이 있지 않음?
빛 자체는 반입자 반파동이라 중력에 의한 왜곡도 발생가하고 중력에 영향도 끼치는데 그걸 극도로 끌어당기는 블랙홀이 있고.
그러면 1번 블랙홀 중심축에 속도 측정기가 있다고 가정하고 그 블랙홀이 끌어 당기는 힘+ 빛의 속도 이 두개가 가속되는데
특정 구간에서는 빛보다 빠른 속도가 되는 순간이 있지 않음?
사건의 지평선 내부는 어떨지 모르지만 우리가 알 수 있는 부분까지는 안 그럼
빛에 반입자가 존재하나요? 일단 관성계를 하나로 고정시키면 빛의 속도는 유지될거에요 펜로드 다이어그램 + 블랙홀 검색하시면 나와요 시공간 자체가 왜곡된거라 빛의 속도가 늘어나거나 하지 않음
빛은 입자의 속성도 있고 파동도 있어서 반입자 반파동이라고 하지 않았나? 그래서 반입자 부분이 해당 블랙홀에 빨려들어 간다고 가정하면 그만큼의 힘이 추가로 받아서 속도가 특정 구간에 빨라진다고 생각한거에요. 중간에 시공간이 왜곡된 부분이 있겠지만 파동과 입자 둘의 성질을 모두 가진 빛이면 특정 구간에서 가속하지 않을까? 생각이 들어서요. 펜로드는 주말에 찾