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류의 정확한 정의는 단위시간당의 전하량의 변화 입니다. dq/dt (여기서 통제변인은 위치이구요)
물갤러1(182.222)2024-12-01 20:14:00
그리고 전압(전위차)에 의해 전류가 발생 되는것이기에 만일 I=V/R로 정의 한다면 뭔가 원인과 결과가 바뀐 느낌이랄까요? 전압차에 의해 단위시간당 전하량의 차이가 있더라 이게 옴의 법칙이거든요
물갤러1(182.222)2024-12-01 20:15:00
결론은 수학적으로 그렇게 성립되고 그렇게 계산도 가능합니다. 대신 해석을 단위 저항당 전위차(전압)가 발생하면 전류가 흐르더라(시간이 변함에 따라 전하량이 변하더라) 이런 해석이 되는것이지 current의 definition션은 아닙니다. (=랑,석삼자 기호랑은 다른것이니까요)
전류의 정확한 정의는 단위시간당의 전하량의 변화 입니다. dq/dt (여기서 통제변인은 위치이구요)
그리고 전압(전위차)에 의해 전류가 발생 되는것이기에 만일 I=V/R로 정의 한다면 뭔가 원인과 결과가 바뀐 느낌이랄까요? 전압차에 의해 단위시간당 전하량의 차이가 있더라 이게 옴의 법칙이거든요
결론은 수학적으로 그렇게 성립되고 그렇게 계산도 가능합니다. 대신 해석을 단위 저항당 전위차(전압)가 발생하면 전류가 흐르더라(시간이 변함에 따라 전하량이 변하더라) 이런 해석이 되는것이지 current의 definition션은 아닙니다. (=랑,석삼자 기호랑은 다른것이니까요)
정의란건 어떻게 하던 아무런 상관이 없음. 그 정의가 유용하냐 아니냐가 중요한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