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로런츠 변환은 수평과 수직 빛의 운동만을 다뤘다.
수평 빛시계의 경우 빛시계의 기울기가 내부관찰자와 외부관찰자에게 동일하다고 봤기 때문에 비례인자를 구할 수 있었다. 또 수직성분이 길이수축하지 않는다고 봤기 때문에 수평 빛시계와 수직 빛시계의 빛운동 시간이 동일해진다. 하지만 기울기가 동일하다고 볼 근거도 수직성분이 길이수축하지 않는다고 볼 근거도 찾을 수 없으므로 로런츠변환은 근거없는 가설이다. 또 상대성 원리가 광속불변의 원리를 필연적으로 요구하는 것도 아니다.
수평 빛시계의 경우 빛시계의 기울기가 내부관찰자와 외부관찰자에게 동일하다고 봤기 때문에 비례인자를 구할 수 있었다. 또 수직성분이 길이수축하지 않는다고 봤기 때문에 수평 빛시계와 수직 빛시계의 빛운동 시간이 동일해진다. 하지만 기울기가 동일하다고 볼 근거도 수직성분이 길이수축하지 않는다고 볼 근거도 찾을 수 없으므로 로런츠변환은 근거없는 가설이다. 또 상대성 원리가 광속불변의 원리를 필연적으로 요구하는 것도 아니다.
일반화가 뭔지 모르는 저능아
그 일반화가 근거없이 이루어졌다는 것이다.
근거가 있는지 없는지는 과정을 수학으로 100% 이해한 후에 논하도록
너나 이해해,
저능아
맞아
맞아
실험으로 광속이상의 입자를 단 하나라도 만들어보세요.
광속불변이 아니라면 0.99c의 속도로 달리는 입자에서 빛을 발사하면 1.99c의 빛이 나와야할텐데 왜 그 빛의 속도도 1.0c인가요?
그건 상대속도가 아니고 충돌 속도 아니냐?
애는 멍청한게 ㅋㅋ 로렌츠변환을 위아래로 왔다갔다 하는 빛시계로만 구할 수 있는건줄 아네. 그거 아니더라도 방법은 많단다
얘는 멍청한게 내가 한 방식은 가장 원론적인 방식이다. 다른 방식 있다면 니가 글 올리면 될 거다. 방식이 달라도 근본 취지는 같겠지.
원론같은소리하네. 너 아인슈타인이 직접쓴 논문은 본적있냐?
본 적 있지, 거기도 사선 운동은 다루지 않는 걸로 아는데
또 수직 운동시 계변환한 것이 아니라 그냥 좌표를 각 계에서 같은 값이라고 한 것으로 아는데.잘 알면 설명 부탁한다.
https://gall.dcinside.com/physicalscience/189410
https://gall.dcinside.com/physicalscience/189143
G가 뭔지 몰라서 니가 도망간 얘기잖아.
https://gall.dcinside.com/physicalscience/189050
https://gall.dcinside.com/physicalscience/189013
합속도를 몰라서 도망간 얘기짆아.
https://gall.dcinside.com/physicalscience/188915
맥스웰 방정식에서 유전율과 투자율 의미를 몰라서 도망간 얘기잖아
니가 뭐 그렇게 우겨봐야 댓글에 너의 무지함과 개발리고 도망간 모습들이 뻔히 써있는걸 쪽팔리면 삭튀하든지
개발린 건 너인데. 떠벌이면서 아는 건 없잖아. 왜 y, z 방향으로 수축이 없냐고?
그것도 모르면서 왜 로런츠 변환 틀렸다고 했음?
애초에 상대성이론은 왔다갔다 하는 빛시계를 연구하는게 아니라 좌표변환에 따른 공변성을 연구하는 학문이다 무식아
빛시계가 좌표 변환 하는 거야.
이열~ 이제 길이변환이라고 우기진 않네 좌표변환인건 깨달았나보네?
넌 확실히 문맥파악을 못한다. 길이변환이라고 한 적이 없다.
진짜 양심도 없지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너 로런츠 변환 가르쳐 줄 때 (t, x, y) 등이 좌표라고 했더니 니가 아니라면서 존나게 반발하던거 다 잊었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마 빛의 운동 길이라는 뜻이겠지. 즉 빛의 운동 거리라는 의미이지 빛시계의 길이라는 의미가 아니라는 것이지, 문맥을 잘 이해해 봐라.
그 부분 복사해서 올려봐라.
넌 문맥 파악하지 못하니 이해는 한다.
그러니까 빛의 운동 거리가 아니라니깐? 좌표라고 븅신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빛의 운동 거리는 길이가 아닌 줄 아나봐 어떡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좌표가 거리가 되고 거리를 길이로 볼 수 있다
x, y, z, x', y', z' 가 좌표이면서 빛의 운동 거리이다.
그럼 공의 운동은 어떻게 로런츠 변환하겠냐 빡통새끼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인슈타인이 y, z방향 수학적으로 계산해 봤더니 길이수축하지 않더라고 했지, 그 부분 설명 부탁
그것도 모르면서 왜 로런츠 변환 틀렸다고 했음?
나가 계산해 보니 로런츠 변환은 억지 주장이고 그 아인슈타인이 한 수학 계산이 좌표 변환일 뿐 계변환이 아닌데 넌 아인슈타인이 맞다고 하니까 설명해 보라는 거다.
사실 니 독해력이 수준 이하여서 기대는 안한다.
로런츠 변환이 틀린 이유는 알 수 없는 비례인자를 억지 설정하기 때문이다.
니가 로런츠 변환을 모르니까 계산이 안맞는거겠지?
로런츠는 수평방향으로 빛을 발사한 경우의 비례인자 가 모든 방향으로 빛을 발사될 경우 비례인자로 억지 결론을 내렸다.
계산이 안맞는 거면 내 글 피타고라스 적용 계변환 식에서 구체적인 지적을 하면서 식을 수정하면 될 거 아닌가.
로런츠 변환 모르면서 왜 그렇게 생각함?
내가 맞게 수정해 준 식 있잖아
니가 수정한 식이 아마 수직은 길이수축하지 않는다는 전제로 만든 식으로 아는데? 난 왜 수직이 길이수축하지 않는지 그 근거가 없다는 것을 수학적으로 증명한 거고. 비례인자는 각 항마다 넣어서 수정 완료한 식이고.
넌 문맥을 파악하지 못해.
그 증명은 아인슈타인 논문가지고 수백 개의 댓글을 달며 설명해 줬었지 위 링크 중에도 있고
문맥이고 뭐고는 아인슈타인 논문 내용을 다 이해한 다음에 논하도록
수직성분 드립은 로렌츠 군이 SO(1,3)임을 모르기 때문에 내뱉는 소리
SO(1,3) 이 뭐냐
수직길이수축이 틀렸다면 내가 만든 피타고라스 비례인자 식에서 인자들을 구해서 증명하든지 아니면 식이 틀렸다면 식을 수정해서 인자들을 구하면 될 거 아닌가
답을 못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