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 동영상 비평: 시공간 그래프가 광속불변이 타당함을 전제로 만든 그래프이다. 그 그래프 상의 수치와 각도로 수학적 연역으로 로런츠 변환식을 유도했다. 즉 광속불변이 맞다는 것을 전제로 광속불변의 식을 유도한 것이다. 순환논증이다.
물리기초(210.223)2024-12-07 13:36:00
답글
광속불변이 틀렸다면 0.99c로 움직이던 전자가 방출하는 빛의 속도는 1.99c가 되어야지 왜 c가 됨? 설명 가능? 어떠한 방식의 상호작용으로도 c이상의 속도가 어느 기준계에서도 관측된 적이 없는데 어떻게 생각함.
물갤러1(77.7)2024-12-07 20:28:00
답글
입자가속기가 없던 시절에는 너처럼 주장할 수 있는데 21세기에 상대론은 거의 완벽히 증명이 되었다니까? 지구뿐 아니라 10억 광년 거리의 은하에서도 일반상대론이 옳다는게 최근에 관측적으로 증명됨.
물갤러1(77.7)2024-12-07 20:30:00
답글
니 주장은 지터의 이중성 경우와 유사하다. 빛을 발사한 객체가 빛보다 느리기 때문에 빛의 운동에 대해 영향을 끼치지 못한다.
물리기초(210.223)2024-12-07 20:43:00
답글
일반 상대론은 잘 모르겠지만 시간 공간 개념이 오개념이라고 생각한다. 빛이 중력에 영향을 받는 이유는 시공간이 왜곡되어서가 아니라 빛도 질량이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또 중력에 의해 시간이 느리게 가는 것이 아니라 시계가 작동 오차가 생기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물리기초(210.223)2024-12-07 20:50:00
답글
고전적인 속도 합법칙이 틀렸다고 생각하시나요? 달리는 시속 300km KTX에서 시속 1200km짜리 총알 쏘면 정지한 사람 기준에서 그 총알은 1500km/h입니다.
물갤러1(77.7)2024-12-08 06:51:00
답글
그리고 물리법칙은 어느 관성계에서나 동일합니다. '우리 기준' 정지한 전자가 빛을 방출했고 그 속도가 c라면 '전자 기준'에서 같은 물리현상으로 방출한 빛의 속도는 똑같이 c입니다. 님은 관성계에 따라 물리학이 달라진다고 믿으시는 것 같네요. 속도 합도 믿지 않구요. 그러면서 마땅한 대안은 없으세요.
물갤러1(77.7)2024-12-08 06:54:00
답글
"빛을 발사한 객체가 빛보다 느리기 때문에 빛의 운동에 대해 영향을 끼치지 못한다." 이게 진짜 개소리인게 저게 영향을 끼치지 못한다는 건 속도는 합산되는 성질도 없고 관성계에 따라 물리 법칙이 달라진다는 얘기에요.
물갤러1(77.7)2024-12-08 06:56:00
답글
발사하는 공의 경우 합속도가 적용되고 빛의 경우 합속도가 적용 안된다. 단순히 합운동하는 것이 아니고 발사되는 것이 어떤 방식으로 힘을 받는지 연구해 봐야 한다. 총알이나 포탄의 경우와 롤러에서 발사되는 공의 경우 힘을 받는 방식이 다르다.
물리기초(211.194)2024-12-08 09:27:00
답글
발사체가 발사물에 대해 끌어당기거나 미는 힘이 작용하는지 아닌지 각각 경우에 따른 분석이 필요하다.
물리기초(211.194)2024-12-08 09:33:00
답글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를 범하면 안된다.
물리기초(211.194)2024-12-08 09:44:00
답글
그래;; 니 지식에선 광자는 입자성이 없겠지. 니 수준에 맞게 입자로 예시를 들어줄게.
광속의 99% 운동하는 뮤온은 전자+중성미자로 붕괴되는데 이 전자의 속도도 1c를 못 넘김. 이건 어떻게 설명할래? 뮤온도 전자도 총알이랑 다를 거 없는 입자야
물갤러2(95.114)2024-12-09 07:41:00
답글
관측과 실험에 대한 반박은 못하고 "다른 법칙이 있겠지"식으로 답만 하는 거보니까 니도 아이디어 고갈된 컨셉같은데 뒤지게 재미 없다는 점만 알아둬. 부기우보다도 재미없다 니는
물갤러2(95.114)2024-12-09 07:42:00
답글
뮤온 붕괴는 운동에너지 계산해서 분리후 물질들의 속도 추측해 봐라. 에너지 보존 법칙으로 속도 추측해 봐라. 그리고 재미는 니가 더 없어 보여. 개그는 삼가라.
물리기초(210.223)2024-12-09 09:06:00
답글
아니 개그 연습 많이 해
물리기초(210.223)2024-12-09 09:19:00
내가 피타고라스 식을 이용해서 빛의 사선 운동식을 만들었을 때 비례인자를 구하는 것과는 주제가 다르다.
중등 수학도 못하고 기준틀 개념 이해도 못하는 애한테 로런츠 변환은 사치
첫번째 동영상 비평: 시공간 그래프가 광속불변이 타당함을 전제로 만든 그래프이다. 그 그래프 상의 수치와 각도로 수학적 연역으로 로런츠 변환식을 유도했다. 즉 광속불변이 맞다는 것을 전제로 광속불변의 식을 유도한 것이다. 순환논증이다.
광속불변이 틀렸다면 0.99c로 움직이던 전자가 방출하는 빛의 속도는 1.99c가 되어야지 왜 c가 됨? 설명 가능? 어떠한 방식의 상호작용으로도 c이상의 속도가 어느 기준계에서도 관측된 적이 없는데 어떻게 생각함.
입자가속기가 없던 시절에는 너처럼 주장할 수 있는데 21세기에 상대론은 거의 완벽히 증명이 되었다니까? 지구뿐 아니라 10억 광년 거리의 은하에서도 일반상대론이 옳다는게 최근에 관측적으로 증명됨.
니 주장은 지터의 이중성 경우와 유사하다. 빛을 발사한 객체가 빛보다 느리기 때문에 빛의 운동에 대해 영향을 끼치지 못한다.
일반 상대론은 잘 모르겠지만 시간 공간 개념이 오개념이라고 생각한다. 빛이 중력에 영향을 받는 이유는 시공간이 왜곡되어서가 아니라 빛도 질량이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또 중력에 의해 시간이 느리게 가는 것이 아니라 시계가 작동 오차가 생기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고전적인 속도 합법칙이 틀렸다고 생각하시나요? 달리는 시속 300km KTX에서 시속 1200km짜리 총알 쏘면 정지한 사람 기준에서 그 총알은 1500km/h입니다.
그리고 물리법칙은 어느 관성계에서나 동일합니다. '우리 기준' 정지한 전자가 빛을 방출했고 그 속도가 c라면 '전자 기준'에서 같은 물리현상으로 방출한 빛의 속도는 똑같이 c입니다. 님은 관성계에 따라 물리학이 달라진다고 믿으시는 것 같네요. 속도 합도 믿지 않구요. 그러면서 마땅한 대안은 없으세요.
"빛을 발사한 객체가 빛보다 느리기 때문에 빛의 운동에 대해 영향을 끼치지 못한다." 이게 진짜 개소리인게 저게 영향을 끼치지 못한다는 건 속도는 합산되는 성질도 없고 관성계에 따라 물리 법칙이 달라진다는 얘기에요.
발사하는 공의 경우 합속도가 적용되고 빛의 경우 합속도가 적용 안된다. 단순히 합운동하는 것이 아니고 발사되는 것이 어떤 방식으로 힘을 받는지 연구해 봐야 한다. 총알이나 포탄의 경우와 롤러에서 발사되는 공의 경우 힘을 받는 방식이 다르다.
발사체가 발사물에 대해 끌어당기거나 미는 힘이 작용하는지 아닌지 각각 경우에 따른 분석이 필요하다.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를 범하면 안된다.
그래;; 니 지식에선 광자는 입자성이 없겠지. 니 수준에 맞게 입자로 예시를 들어줄게. 광속의 99% 운동하는 뮤온은 전자+중성미자로 붕괴되는데 이 전자의 속도도 1c를 못 넘김. 이건 어떻게 설명할래? 뮤온도 전자도 총알이랑 다를 거 없는 입자야
관측과 실험에 대한 반박은 못하고 "다른 법칙이 있겠지"식으로 답만 하는 거보니까 니도 아이디어 고갈된 컨셉같은데 뒤지게 재미 없다는 점만 알아둬. 부기우보다도 재미없다 니는
뮤온 붕괴는 운동에너지 계산해서 분리후 물질들의 속도 추측해 봐라. 에너지 보존 법칙으로 속도 추측해 봐라. 그리고 재미는 니가 더 없어 보여. 개그는 삼가라.
아니 개그 연습 많이 해
내가 피타고라스 식을 이용해서 빛의 사선 운동식을 만들었을 때 비례인자를 구하는 것과는 주제가 다르다.
위 세 동영상이 모두 수평 운동시 비례인자를 구하는 과정을 나타낸 것일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