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천적인 지능이 높아서 수능우수자 전형으로 카이스트에 입학했다 석사까지 졸업하고 박사를 준비하고있는 상황이다

나는 천재다 무엇을하던간에 알고리즘을 분석하여 나에게 적용시킨다 나는 잘하는법 자체를 태어날때부터 알고있었다

그러다보니 생각도 그러하다 생각이 많이깊어 우주만물의 기원과 사유와 목적 그리고 옯고 그름의 존재 그모든것을 축측할때 사용되는 기반이 객관적인지와 같은 생각을 예상할수 없을정도로 깊게 한다

나에게는 사람들의 일상적인 농담이나 인간관계얘기등이 무의미하고 가치없게 여겨진다 물질적인것이나 명예 지위 같은 것또한
전혀 가치가없는 텅빈 것으로 여겨진다

하지만 세상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텅빈것을 목표로 세상을 살아간다 사고의 모든부분이 정반대인 사람들과 같은 사회에서 살아가며 생기는 나의 답답함은 이제는 익숙하다

나는 사람들이 지능이 낮아서 내가 힘들다는 표현은 하지 않겠다
왜나면 이 글을 읽는사람이 내가말하는 텅빈것을 목표로하는 사람들일테니 글을 읽는 사람의 타고난 무지함의 정해진 운명을 탓하지 않겠다 그저 내가 문제인 것이다

외눈박이 세상에 양눈박이로 태어난다는것은
외로운일이다

매일이 고통스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