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대입장도 남겨주시면 감사할거같아요.
반대입장도 들어보면 어느정도 납득이 될거같아서..

제 입장은 슈뢰딩거의 고양이는 일어날수 없다라고 생각하는데
상자를 열어보기전까지 중첩상태가 공존한다는게 그것도 상자는 안은 알수없다는 조건으로..
인간의 기준에서 중첩상태인거지 사물에 기준에서보면 그냥 한면이 골라져있고 그걸 50%확률을 맞춰본다는게 너무 어이없는 소리아닌가..
공존하는게아니라 이미 골라져있고 인간의 기준일뿐..
그렇다면 우리가 보지않는곳에서는 슈뢰딩거의 고양이처럼 무언가가 중첩상태로 공존해있다는 것인데..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확실히 이런 고민하다보니 뇌가 자극이 잘 되네요 정리도 잘되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