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주장의 예시가 잘못되었는지 물어보려는데


주장:

"연속적인(countinuous) 수 체계로 표현 가능한 것이 시간이라고 생각됩니다.  고등학교 수학 시간에 미적분 개념을 설명하기 위해 배우는, "극한"이라는 개념을 통해서도 볼 수 있듯이, 어떠한 특정 지점으로 무한하게 수렴해 나갈 수 있지만, 결코 그 특정 지점에는 절대로 도달하지 못하는 함수들이 있죠. 

예를 들면, lim(x->∞) 1/x의 값은 0이죠. 

하지만, 함수 1/x의 x가 아무리 커져도 궁극적으로 0이라는 순도 100%값에 도달하지는 못합니다.

하지만 0이라는 수리적 위치와 1이라는 수리적 위치는 존재하며, 우리는 그 사이를 무언가로 채울 수 있습니다. 

0과 1 대신에, 0보다는 크지만, 1보다는 무한히 작은 어떤 지점과도 마찬가지겠죠. 그리고 각각의 지점에서 물체가 고정된 위치에 있다고 하더라도,

그 사이가 연속적인 흐름을 통하여 연결되면 모순이 없어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즉, 어떤 순간에 어떤 지점에 위치한 물체의 속도가 0이라고 하더라도, 계량하기 어렵도록 극히 미미한 크기의 단위시간이 흐른 후에 그 물체의 위치가 바뀌어져 있다면 해당 물체의 속력은 0이 아닌 것이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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