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관적으로 모든 엔트로피는 "놀라움"으로 정의됨. 양자엔트로피도 마찬가지로 균일하지 않을수록 놀라움이 커서 엔트로피도 큼
그럼 열평형상태가 엔트로피가 높은건 뭐임?
미안,,거꾸로 말함 엔트로피가 낮을수록 놀라움이 큰거. 열평형은 모든게 균일한 분포기 때문에 놀랄게없어서 엔트로피가 최대치이고
포텐셜이라는 개념으로 봐도 좋을듯 열역학이 완전 금융이랑 이어지는데 예를들면 주식시장에서 어떤 정보를 알고있을때 그 정보의 놀라움이 클수록 주식으로 벌수있는 금액이 큰거고 근데 모든 사람들이 그 정보를 알고있으면 놀라움(포텐셜)이 적어서 벌수있는 금액이 작아지고
그치그치 빡 이해된다. ㄱㅅㄱㅅ
너도 열역학이랑 경제를 연결시키네. 나도 그런데ㅋㅋㅋ
너가 말하는건 단일 ket에 대한거고 엔트로피는 mixture에 대해 말하는거라 다른 얘기임. 그리고 위에 한 말에 덧붙이면 엔트로피는 dynamical system이 있으면 정의될 수 있는거라 이제 단순히 열역학 하나에서만 논의되는 개념은 아님.
엔트로피도 국소적으로는 종종 역전되지 않나? - dc App
아마 gas나 liquid의 mixture를 생각하고 있는거 같은데 그거랑은 좀 다르지. 국소적이란 말이 튀어나오려면 파동함수를 다룬다고 봐야되는데 density operator에서의 mixture는 projection 없이 그냥 ket으로 쓰면 돼.
호오.. 좋은 지식 얻어감 ㄱㅅㄱㅅ - dc App
인간 세계 현상인 경제랑 물리를 동일한 방식으로 이해하려하다니 좆장애인 새끼네
놀라움 ㅇㅈㄹ ㅋㅋㅋㅋ병신
직관적으로 모든 엔트로피는 "놀라움"으로 정의됨. 양자엔트로피도 마찬가지로 균일하지 않을수록 놀라움이 커서 엔트로피도 큼
그럼 열평형상태가 엔트로피가 높은건 뭐임?
미안,,거꾸로 말함 엔트로피가 낮을수록 놀라움이 큰거. 열평형은 모든게 균일한 분포기 때문에 놀랄게없어서 엔트로피가 최대치이고
포텐셜이라는 개념으로 봐도 좋을듯 열역학이 완전 금융이랑 이어지는데 예를들면 주식시장에서 어떤 정보를 알고있을때 그 정보의 놀라움이 클수록 주식으로 벌수있는 금액이 큰거고 근데 모든 사람들이 그 정보를 알고있으면 놀라움(포텐셜)이 적어서 벌수있는 금액이 작아지고
그치그치 빡 이해된다. ㄱㅅㄱㅅ
너도 열역학이랑 경제를 연결시키네. 나도 그런데ㅋㅋㅋ
너가 말하는건 단일 ket에 대한거고 엔트로피는 mixture에 대해 말하는거라 다른 얘기임. 그리고 위에 한 말에 덧붙이면 엔트로피는 dynamical system이 있으면 정의될 수 있는거라 이제 단순히 열역학 하나에서만 논의되는 개념은 아님.
엔트로피도 국소적으로는 종종 역전되지 않나? - dc App
아마 gas나 liquid의 mixture를 생각하고 있는거 같은데 그거랑은 좀 다르지. 국소적이란 말이 튀어나오려면 파동함수를 다룬다고 봐야되는데 density operator에서의 mixture는 projection 없이 그냥 ket으로 쓰면 돼.
호오.. 좋은 지식 얻어감 ㄱㅅㄱㅅ - dc App
인간 세계 현상인 경제랑 물리를 동일한 방식으로 이해하려하다니 좆장애인 새끼네
놀라움 ㅇㅈㄹ ㅋㅋㅋㅋ병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