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 주장이 입증되려면
대기권 상층부와 하층부에서
우주선과 뮤온의 관측 비율이 어때야 한다고 생각함?
익명(121.161)2024-12-21 17:52:00
답글
내가 그걸 알겠나? 관측비율 개념도 모른다
물리기초(211.194)2024-12-21 18:54:00
답글
상대론의 주장은 대기권 상층부에서 생성된 뮤온이 시간지연으로 지표면에 도달했다는거고
니 주장은 그런거 없이 지표면 근처에서 생성됐다는 거잖아
둘 중 누가 맞는지 관측 결과로 판단되는거 아닐까?
익명(121.161)2024-12-21 18:57:00
답글
지표면에서 우주선이 관측되었다는 발표가 있었으니 당연 뮤온도 지표면에서 생성가능. 길이수축이 맞다면 대기 상층부에서 생성된 뮤온이 대부분 지표면에서 발견되어야 하겠지. 우주선도 마찬가지로 지표면에서 대부분 생존해서 발견되어야 길이수축론이 맞지. 희귀할 이유가 있을까?
물리기초(211.194)2024-12-21 19:16:00
답글
그니까 대기 속을 진행한 거리에 대하여
우주선과 뮤온이 각각 얼만큼 감소하는지
그걸 가지고 논하면 되잖아
니 주장이 맞으려면 관측 결과가 어때야 할 거 같냐고
익명(121.161)2024-12-21 19:35:00
답글
어차피 제시 안하겠지 뭐
실험 결과로 반박당하기 싫을테니
익명(121.161)2024-12-21 19:36:00
답글
대기 상층에서 관측된 우주선과 뮤온이 대부분 지표까지 도달해야 하니까, 대기 상층부의 발견량을 알아야 하겠지. 난 당연 모르지
물리기초(211.33)2024-12-21 19:51:00
답글
관측 결과를 몰라도
니 이론에 따르면 이러이러한 관측이 예상된다
까지는 해야 과학이론이 되는거임
익명(211.234)2024-12-21 20:04:00
답글
예상하잖아 길이수축론이 맞다면 대기 상층부에서 생성된 뮤온량의 대부분이 지표면에서 발견되어야 하는데 그렇지 않다면 길이수축론이 틀린 거라고. 우선 대기 상층부의 뮤온 생성량을 알아야 지표면의 뮤온의 양과 비교가 가능한데 모르니까 생존율을 알 수 없다. 우주선도 마찬가지다. 단 우주선이 지표면에 발견된다면 지표면에서도 뮤온 생성이 가능하다. 뮤온이 길이수축에 의하지 않고도 지표면에서 발견되는 이유가 우주선이 지표면까지 도달하니까 가능한 것이지 시간지연과 길이수축에 의해 뮤온이 지표면에 도달하는 것은 아니라는 것.
물리기초(211.33)2024-12-21 20:18:00
답글
예를 들어
우주선량이 상층부 대비 지상에서 1/10로 줄어드는데
뮤온은 상층부 대비 지상에서 1/2로, 우주선보다 덜 감소한다고 관측된다면
시간지연의 증거가 됨은 인정하는거임?
익명(39.124)2024-12-21 22:01:00
답글
니 이론대로라면
대기 상층부든 하층부든
뮤온은 우주선량과 비례하게 생성되고 존재한다는 얘기니까
ㅇㅋ?
익명(39.124)2024-12-21 22:02:00
길이 수축이 맞다면 우주선도 속도가 어떤지 알아야 하고 뮤온과 유사한 속도이거나 그 이상이면 생존율이 뮤온과 비슷하거나 그 이상이어야 할 것. 또 대기와 우주선, 대기와 뮤온의 관계도 알아야 한다.
단지 시계가 느려지는 것이라면 그 시계 옆에 있는 뮤온 입자의 수명은 왜 길어짐?
몇몇 cosmic ray가 지표면까지 내려와서 지표면에서 뮤온을 생성함.
니 주장이 입증되려면 대기권 상층부와 하층부에서 우주선과 뮤온의 관측 비율이 어때야 한다고 생각함?
내가 그걸 알겠나? 관측비율 개념도 모른다
상대론의 주장은 대기권 상층부에서 생성된 뮤온이 시간지연으로 지표면에 도달했다는거고 니 주장은 그런거 없이 지표면 근처에서 생성됐다는 거잖아 둘 중 누가 맞는지 관측 결과로 판단되는거 아닐까?
지표면에서 우주선이 관측되었다는 발표가 있었으니 당연 뮤온도 지표면에서 생성가능. 길이수축이 맞다면 대기 상층부에서 생성된 뮤온이 대부분 지표면에서 발견되어야 하겠지. 우주선도 마찬가지로 지표면에서 대부분 생존해서 발견되어야 길이수축론이 맞지. 희귀할 이유가 있을까?
그니까 대기 속을 진행한 거리에 대하여 우주선과 뮤온이 각각 얼만큼 감소하는지 그걸 가지고 논하면 되잖아 니 주장이 맞으려면 관측 결과가 어때야 할 거 같냐고
어차피 제시 안하겠지 뭐 실험 결과로 반박당하기 싫을테니
대기 상층에서 관측된 우주선과 뮤온이 대부분 지표까지 도달해야 하니까, 대기 상층부의 발견량을 알아야 하겠지. 난 당연 모르지
관측 결과를 몰라도 니 이론에 따르면 이러이러한 관측이 예상된다 까지는 해야 과학이론이 되는거임
예상하잖아 길이수축론이 맞다면 대기 상층부에서 생성된 뮤온량의 대부분이 지표면에서 발견되어야 하는데 그렇지 않다면 길이수축론이 틀린 거라고. 우선 대기 상층부의 뮤온 생성량을 알아야 지표면의 뮤온의 양과 비교가 가능한데 모르니까 생존율을 알 수 없다. 우주선도 마찬가지다. 단 우주선이 지표면에 발견된다면 지표면에서도 뮤온 생성이 가능하다. 뮤온이 길이수축에 의하지 않고도 지표면에서 발견되는 이유가 우주선이 지표면까지 도달하니까 가능한 것이지 시간지연과 길이수축에 의해 뮤온이 지표면에 도달하는 것은 아니라는 것.
예를 들어 우주선량이 상층부 대비 지상에서 1/10로 줄어드는데 뮤온은 상층부 대비 지상에서 1/2로, 우주선보다 덜 감소한다고 관측된다면 시간지연의 증거가 됨은 인정하는거임?
니 이론대로라면 대기 상층부든 하층부든 뮤온은 우주선량과 비례하게 생성되고 존재한다는 얘기니까 ㅇㅋ?
길이 수축이 맞다면 우주선도 속도가 어떤지 알아야 하고 뮤온과 유사한 속도이거나 그 이상이면 생존율이 뮤온과 비슷하거나 그 이상이어야 할 것. 또 대기와 우주선, 대기와 뮤온의 관계도 알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