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가 원자핵으로 떨어지지 않는 이유는.. 전자가 관측 되기 전에는 파동의 형태로 구름 처럼 원자핵 주위에 퍼져있기 때문에.. 그러니 떨어지고 말고 할 게 없는 거죠..
글쓴(218.155)2024-12-21 23:10:00
답글
섷명 못한다니까 혼자 설명을 만들어내시네요.
부기우(booogiu)2024-12-21 23:47:00
답글
제 이론은 전자와 원자핵이 만나니까 한번 보세요.
부기우(booogiu)2024-12-21 23:47:00
답글
지도 혼자 설명 뇌피셜로 만드는 주제에 남보고는 하지말라내
인성 지성 뭐하나 재대로 갖춘게 없냐 넌....
글고 정상파로 설명가능하단다. 잘난척 하려면 공부 좀 하고 나대라
좆도 모르면 인성이라도 좋아라
익명(182.222)2024-12-22 05:15:00
답글
안정된 원자에서 핵과 전자가 만난 적 있는 실험을 가져와보세요. 어느 입자가속기, 검출기 출처의 논문이라도 하나만 가져와 보세요. 실험적 증명과 반대되는 이론은 물리학이 아닙니다.
물갤러1(37.188)2024-12-23 07:16:00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physicalscience&no=192203&page=1
글 새로 파서 답변 올렸다. 레알이다.
유전(barrault)2024-12-22 00:42:00
파동의 극성 << 전자입자 아님?
+abcd3421(chermy0326)2024-12-22 13:41:00
답글
구심파
+abcd3421(chermy0326)2024-12-22 13:41:00
모든 양자화는 불확정성 원리가 가장 근본적인 이유입니다. 불확정성 원리가 현재까지 밝혀낸 원리 중에 맨밑바닥을 담당하는 공리 중 하나에요.
물갤러1(37.188)2024-12-23 02:36:00
답글
참고로 제가 대학원 입시 때 받은 질문이고, 정확한 정보입니다.
물갤러1(37.188)2024-12-23 02:37:00
답글
양자화는 generator의 스펙트럼이랑 상관있는거라 불확정성 원리랑은 다르잖아. 그리고 불확정성 원리보다 commutator가 0이 아니라고 얘기하는게 좀 더 그럴듯하지. 불확정성을 논하기 전에 incompatible observable인 시점에서 이상한 일은 생기니까.
eiko(fluid2747)2024-12-23 02:48:00
답글
Comutator가 0이 아니다라는 게 불확정성 원리로 부터 도출된 수학적 표기입니다.
물갤러1(37.188)2024-12-23 06:25:00
답글
단순히 파동방정식과 경계조건을 푸는 것으로 수소 오비탈을 유도할 수 있습니다. 저도 면접 때 이렇게 먼저 대답했었구요. 그러나 그것이 '왜' 붕괴하지 않고 이산적이냐라고 묻는다면 그 물리학적 원리는 HUP입니다.
수소원자 뿐 아니라 무한우물, 양자조화진동자 그 원리는 모두 같습니다. HUP (Et) 때문입니다.
물갤러1(37.188)2024-12-23 06:43:00
답글
본인이 언급한 것에 답이 있어요. incompatible observable이란 것 또한 불확정성 원리로부터 도출된 '결론'입니다.
아직 학부생이신 것 같은데 문제풀이 뿐만 아니라 수식과 개념이 어디에 뿌리를 둔 것인지도 천천히 정리해 보신다면 앞으로의 학업에 큰 디딤돌이 될 것입니다. 응원합니다.
물갤러1(37.188)2024-12-23 07:00:00
답글
그리고 '양자화'에 대한 오해가 있는듯한데 연속적이지 않고 이산적인 것을 '양자화되었다'고 얘기합니다. 모양이 이산적인, 모든 미시세계의 퍼텐셜에 사용할 수 있는 단어입니다.
양자화의 이유는 바닥상태로부터 기인하고 바닥상태가 0으로 붕괴하지 않는 물리학적(실험적 증명된) 원리는 HUP입니다.
물갤러1(37.188)2024-12-23 07:08:00
답글
반대지. commutator가 0이 아니니까 흔히 얘기하는 불확정성이 생기는거. 그리고 양자화는 commutator가 문제가 아니라 오퍼레이터가 bounded되어있는지를 봐야됨.
eiko(fluid2747)2024-12-23 07:26:00
답글
commutator가 0이 된다는 것은 수학적 유도이지 실험 결과가 아닙니다. HUP는 무수한 실험으로 증명된 실험 결과입니다. 실험적으로 증명된 원리를 물리학적 '원인'이라 얘기할 수 있습니다.
본인 신념이 확고하신 것같은데 수업하신 교수님께 직접 물어보시길 바랍니다. 본인이 모르는 것이 있을 때는 되돌아보는 것도 좋은 태도입니다.
물갤러1(37.188)2024-12-23 07:41:00
답글
자꾸 핀트를 못 잡으시는데 commutator가 0임을 이용해서 양자화를 설명할 수 있습니다. 양자화의 원인(물리학적 이유)가 HUP이기 때문입니다. 양자화의 원인은 바닥상태에서 기인하고 바닥상태는 HUP에 의해 띄워집니다. 왜 전자가 원자핵으로 떨어지지 않나?--> HUP 때문입니다.
물갤러1(37.188)2024-12-23 07:46:00
답글
이해하기 쉽게 예를 들고 글을 줄이겠습니다. 훗날 물리학이 더 많은 것을 이룩하여 커뮤터 연산방식, 파동함수의 계산 방식이 바뀔 가능성이 있더라도 HUP는 변하지 않습니다. 실험적으로 검증된 영역이기 때문입니다. 물리학적 원리의 의미에 대해 고찰해 보시는 하루가 되길 바랍니다.
물갤러1(37.188)2024-12-23 07:46:00
답글
커뮤터, HUP 등장 이전에 정말 무수한 실험이 있었습니다. 수천, 수만 개의 전자빔이 희생되었습니다. 이에 대해서도 한 번 생각해보시면 사고의 확장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
저는 ΔEΔt>h바/2에 대한 이야기 중이었습니다만
당연히 p 또한 x에 대해 불연속적 분포를 가집니다. 수소원자의 운동량 궤도를 생각해 보세요. 바닥상태 운동량부터 이산적인 p값만 가집니다.
물갤러1(37.188)2024-12-23 08:44:00
답글
그건 각운동량이고.
eiko(fluid2747)2024-12-23 08:46:00
답글
에너지/모멘텀 레벨이 양자화된 물리학적 이유는 0에 대한 바닥상태의 HUP, 1레벨에서는 바닥에 대한, 2에서는 1에 대한 ... 이렇게 계속해서 HUP가 적용되어 결과적으로 양자화된 에너지/모멘텀 구조를 가집니다.
HUP를 계산하는 방식 중 하나가 당신이 좋아하는 커뮤테이터이기 때문에 커뮤테이터의 결론으로 양자화 정도를 판단할 수 있습니다.
물갤러1(37.188)2024-12-23 08:46:00
답글
같은 설명 계속하고 계속하는데도 반말로 화답하고.. 님은 모르는 지식을 받아들일 생각이 없어보이세요. 그냥 님 마음대로 사세요. 각운동량으로 만족스럽지 않으면 양자조화진동자 p 레벨 검색해서 직접 확인하세요. 검색도 하기 귀찮으면 그냥 모르는 상태로 사세요.
물갤러1(37.188)2024-12-23 08:49:00
답글
너가 그렇게 좋아하는 불확정성 원리의 lower bound는 커뮤테이터에서 나오고 너가 계속 얘기하는 각운동량이나 하모닉 오실레이터 등등 니가 얘기한 부등식을 얘기하지 않고 커뮤테이터의 성질만 가지고 스펙트럼을 얻어낼 수 있음. 그리고 너가 poisson bracket에서 시작해도 경로적분에서 시작해도 결국 나타나는 양은 커뮤테이터임. 프리 파티클의 스펙트럼은 어떻게 설명할래?
eiko(fluid2747)2024-12-23 08:56:00
답글
상식적으로 Ep 커뮤테이터가 0이라 E하나에 p 하나씩 각각 하나씩 대응되는 고유함수를 가질텐데, Et를 증명했는데 굳이 px를 증명하란 님 말이 다시 생각해봐도 웃기죠? 커뮤테이터 그렇게 좋아하시면 한 번 사용할 생각도 해볼법한데 말이죠.. 님은 제가 거들 사람이 아닌 것 같습니다. 본인이 어디까지 이해하는지 알려면 교수님께 먼저 질문하세요.
물갤러1(37.188)2024-12-23 08:56:00
답글
커뮤테이터가 의미하는 바가 뭔데요? 설명해 보실래요?
물갤러1(37.188)2024-12-23 08:58:00
답글
님 입으로 커뮤테이터가 불확정성 원리보다 위에 있다 했으니 그 물리학적 의미를 설명해 보세요.
물갤러1(37.188)2024-12-23 08:59:00
답글
gpt4.o한테 님 댓글 그대로 복붙해봐도 상세하게 반박해 주는데 자꾸 우기시지좀 마세요. 수학적 도구가 물리학적 원리 위에 있는게 아니라 HUP라는 물리학적 현상을 발견하고 그걸 간편히 하려고 커뮤테이터라는 계산방식을 끼워맞춘 거에요. 중요한 건 HUP가 양자화를 만든다는게 중요한데 이건 이해하셨어요?
물갤러1(37.188)2024-12-23 09:05:00
답글
Free particle은 애초에 해밀토니안으로부터 유도되는 거고 커뮤터 연산 필요하지도 않아요. HUP 쉽게 쓸라고 만든 공식이 커뮤테이터이고 매번 HUP 유도하는게 귀찮으니까 커뮤터 연산하는거에요.
물갤러1(37.188)2024-12-23 09:07:00
답글
커뮤테이터는 커뮤테이터지. 굳이 의미를 찾고 싶으면 Lie algebra 위에서의 연산이고. 내가 얘기하는건 quantization은 해밀턴 역학의 구조에서 나온다는거고 이 과정에서 가정은 dynamical variable들이 commute 하지 않는다는 것 밖에 없음. 니가 얘기하는건 해석의 얘기지.
eiko(fluid2747)2024-12-23 09:08:00
답글
gpt ㅋㅋ 얘길 말자 그냥.
eiko(fluid2747)2024-12-23 09:08:00
답글
커뮤테이터의 용도 --> 불확정성을 계산한다.
불확정성 원리가 물리학적 원리고 커뮤터는 연산도구에요. 그리고 HUP로부터 바닥상태가 유도되고 바닥상태와 HUP로부터 계단식 양자화가 유도 된다.
이게 총정리입니다. 반박할 건덕지가 있는 문장이 아닙니다.
물갤러1(37.188)2024-12-23 09:10:00
답글
"커뮤테이터가 커뮤테이터지ㅋㅋ" 이게 님 수준입니다. 답변 보니 학부생도 아니고 현대물리 예습하는 고등학생 수준이네요. 그냥 계속 그렇게 사세요.
물갤러1(37.188)2024-12-23 09:12:00
답글
물리학적 이유를 물었으니 물리학적 답변을 줘야지 linear algebra가 그렇다라니ㅋㅋ 보세요. 님 수준입니다. 님이 어떤 생각하는 지 너무 훤히 보여요. 수학 연산은 인간의 정의이고 물리학 원리를 대변할 수 없습니다. 전자가 핵에 충돌하지 않는 이유가 linear algebra 때문이라고 설명해 보세요. 교수한테 그래보세요 한 번ㅋㅋ
물갤러1(37.188)2024-12-23 09:15:00
답글
"quantization은 해밀턴 역학의 구조에서 나온다는거고 이 과정에서 가정은 dynamical variable들이 commute 하지 않는다는 것 밖에 없음"
그니까 그게 가정이지 원리냐고. 질문이 전자가 핵에 떨어지지 않는 이유인데 "물리학적으로 증명 가능한 원리"를 묻잖아. 동문서답하네. 그리고 가정은 더 많아. 파동함수가 미분가능해야만 한다던지
물갤러1(37.188)2024-12-23 09:17:00
답글
절대 반박 불가능하게 대답해줄게요. 커뮤터 연산 없이도 불확정성 계산 가능합니다. 근데 커뮤테이터가 본질이라구요? 도구일 뿐이에요. 필수적인 것도 아니고 그저 조금 편하게 해주는.
물갤러1(37.188)2024-12-23 09:39:00
답글
뭐 님이 뭔 생각하는 지, 어디서 오해하는 지는 알겠어서 만족합니다. 수학적 가정과 유도를 물리학 원리와 혼동하는 부류는 꽤나 흔하거든요. 공식 의미도 모른 채 유도 과정 달달 외워서 시험은 잘 볼 지 언정 학계로 가실 분은 아니네요. 학생이시면 양자2 기말치느라 고생 많으셨겠습니다^^ 좋은 방학 되시길 바라요!
설명 못합니다
제 설명에 답해주실수 있나요?
전자가 원자핵으로 떨어지지 않는 이유는.. 전자가 관측 되기 전에는 파동의 형태로 구름 처럼 원자핵 주위에 퍼져있기 때문에.. 그러니 떨어지고 말고 할 게 없는 거죠..
섷명 못한다니까 혼자 설명을 만들어내시네요.
제 이론은 전자와 원자핵이 만나니까 한번 보세요.
지도 혼자 설명 뇌피셜로 만드는 주제에 남보고는 하지말라내 인성 지성 뭐하나 재대로 갖춘게 없냐 넌.... 글고 정상파로 설명가능하단다. 잘난척 하려면 공부 좀 하고 나대라 좆도 모르면 인성이라도 좋아라
안정된 원자에서 핵과 전자가 만난 적 있는 실험을 가져와보세요. 어느 입자가속기, 검출기 출처의 논문이라도 하나만 가져와 보세요. 실험적 증명과 반대되는 이론은 물리학이 아닙니다.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physicalscience&no=192203&page=1 글 새로 파서 답변 올렸다. 레알이다.
파동의 극성 << 전자입자 아님?
구심파
모든 양자화는 불확정성 원리가 가장 근본적인 이유입니다. 불확정성 원리가 현재까지 밝혀낸 원리 중에 맨밑바닥을 담당하는 공리 중 하나에요.
참고로 제가 대학원 입시 때 받은 질문이고, 정확한 정보입니다.
양자화는 generator의 스펙트럼이랑 상관있는거라 불확정성 원리랑은 다르잖아. 그리고 불확정성 원리보다 commutator가 0이 아니라고 얘기하는게 좀 더 그럴듯하지. 불확정성을 논하기 전에 incompatible observable인 시점에서 이상한 일은 생기니까.
Comutator가 0이 아니다라는 게 불확정성 원리로 부터 도출된 수학적 표기입니다.
단순히 파동방정식과 경계조건을 푸는 것으로 수소 오비탈을 유도할 수 있습니다. 저도 면접 때 이렇게 먼저 대답했었구요. 그러나 그것이 '왜' 붕괴하지 않고 이산적이냐라고 묻는다면 그 물리학적 원리는 HUP입니다. 수소원자 뿐 아니라 무한우물, 양자조화진동자 그 원리는 모두 같습니다. HUP (Et) 때문입니다.
본인이 언급한 것에 답이 있어요. incompatible observable이란 것 또한 불확정성 원리로부터 도출된 '결론'입니다. 아직 학부생이신 것 같은데 문제풀이 뿐만 아니라 수식과 개념이 어디에 뿌리를 둔 것인지도 천천히 정리해 보신다면 앞으로의 학업에 큰 디딤돌이 될 것입니다. 응원합니다.
그리고 '양자화'에 대한 오해가 있는듯한데 연속적이지 않고 이산적인 것을 '양자화되었다'고 얘기합니다. 모양이 이산적인, 모든 미시세계의 퍼텐셜에 사용할 수 있는 단어입니다. 양자화의 이유는 바닥상태로부터 기인하고 바닥상태가 0으로 붕괴하지 않는 물리학적(실험적 증명된) 원리는 HUP입니다.
반대지. commutator가 0이 아니니까 흔히 얘기하는 불확정성이 생기는거. 그리고 양자화는 commutator가 문제가 아니라 오퍼레이터가 bounded되어있는지를 봐야됨.
commutator가 0이 된다는 것은 수학적 유도이지 실험 결과가 아닙니다. HUP는 무수한 실험으로 증명된 실험 결과입니다. 실험적으로 증명된 원리를 물리학적 '원인'이라 얘기할 수 있습니다. 본인 신념이 확고하신 것같은데 수업하신 교수님께 직접 물어보시길 바랍니다. 본인이 모르는 것이 있을 때는 되돌아보는 것도 좋은 태도입니다.
자꾸 핀트를 못 잡으시는데 commutator가 0임을 이용해서 양자화를 설명할 수 있습니다. 양자화의 원인(물리학적 이유)가 HUP이기 때문입니다. 양자화의 원인은 바닥상태에서 기인하고 바닥상태는 HUP에 의해 띄워집니다. 왜 전자가 원자핵으로 떨어지지 않나?--> HUP 때문입니다.
이해하기 쉽게 예를 들고 글을 줄이겠습니다. 훗날 물리학이 더 많은 것을 이룩하여 커뮤터 연산방식, 파동함수의 계산 방식이 바뀔 가능성이 있더라도 HUP는 변하지 않습니다. 실험적으로 검증된 영역이기 때문입니다. 물리학적 원리의 의미에 대해 고찰해 보시는 하루가 되길 바랍니다.
커뮤터, HUP 등장 이전에 정말 무수한 실험이 있었습니다. 수천, 수만 개의 전자빔이 희생되었습니다. 이에 대해서도 한 번 생각해보시면 사고의 확장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
니가 얘기하는 불확정성 원리가 뭔데. 양자화는 커뮤테이터가 0인거랑 상관이 없음. 니 얘기대로면 위치랑 모멘텀 스펙트럼은 왜 연속인데.
저는 ΔEΔt>h바/2에 대한 이야기 중이었습니다만 당연히 p 또한 x에 대해 불연속적 분포를 가집니다. 수소원자의 운동량 궤도를 생각해 보세요. 바닥상태 운동량부터 이산적인 p값만 가집니다.
그건 각운동량이고.
에너지/모멘텀 레벨이 양자화된 물리학적 이유는 0에 대한 바닥상태의 HUP, 1레벨에서는 바닥에 대한, 2에서는 1에 대한 ... 이렇게 계속해서 HUP가 적용되어 결과적으로 양자화된 에너지/모멘텀 구조를 가집니다. HUP를 계산하는 방식 중 하나가 당신이 좋아하는 커뮤테이터이기 때문에 커뮤테이터의 결론으로 양자화 정도를 판단할 수 있습니다.
같은 설명 계속하고 계속하는데도 반말로 화답하고.. 님은 모르는 지식을 받아들일 생각이 없어보이세요. 그냥 님 마음대로 사세요. 각운동량으로 만족스럽지 않으면 양자조화진동자 p 레벨 검색해서 직접 확인하세요. 검색도 하기 귀찮으면 그냥 모르는 상태로 사세요.
너가 그렇게 좋아하는 불확정성 원리의 lower bound는 커뮤테이터에서 나오고 너가 계속 얘기하는 각운동량이나 하모닉 오실레이터 등등 니가 얘기한 부등식을 얘기하지 않고 커뮤테이터의 성질만 가지고 스펙트럼을 얻어낼 수 있음. 그리고 너가 poisson bracket에서 시작해도 경로적분에서 시작해도 결국 나타나는 양은 커뮤테이터임. 프리 파티클의 스펙트럼은 어떻게 설명할래?
상식적으로 Ep 커뮤테이터가 0이라 E하나에 p 하나씩 각각 하나씩 대응되는 고유함수를 가질텐데, Et를 증명했는데 굳이 px를 증명하란 님 말이 다시 생각해봐도 웃기죠? 커뮤테이터 그렇게 좋아하시면 한 번 사용할 생각도 해볼법한데 말이죠.. 님은 제가 거들 사람이 아닌 것 같습니다. 본인이 어디까지 이해하는지 알려면 교수님께 먼저 질문하세요.
커뮤테이터가 의미하는 바가 뭔데요? 설명해 보실래요?
님 입으로 커뮤테이터가 불확정성 원리보다 위에 있다 했으니 그 물리학적 의미를 설명해 보세요.
gpt4.o한테 님 댓글 그대로 복붙해봐도 상세하게 반박해 주는데 자꾸 우기시지좀 마세요. 수학적 도구가 물리학적 원리 위에 있는게 아니라 HUP라는 물리학적 현상을 발견하고 그걸 간편히 하려고 커뮤테이터라는 계산방식을 끼워맞춘 거에요. 중요한 건 HUP가 양자화를 만든다는게 중요한데 이건 이해하셨어요?
Free particle은 애초에 해밀토니안으로부터 유도되는 거고 커뮤터 연산 필요하지도 않아요. HUP 쉽게 쓸라고 만든 공식이 커뮤테이터이고 매번 HUP 유도하는게 귀찮으니까 커뮤터 연산하는거에요.
커뮤테이터는 커뮤테이터지. 굳이 의미를 찾고 싶으면 Lie algebra 위에서의 연산이고. 내가 얘기하는건 quantization은 해밀턴 역학의 구조에서 나온다는거고 이 과정에서 가정은 dynamical variable들이 commute 하지 않는다는 것 밖에 없음. 니가 얘기하는건 해석의 얘기지.
gpt ㅋㅋ 얘길 말자 그냥.
커뮤테이터의 용도 --> 불확정성을 계산한다. 불확정성 원리가 물리학적 원리고 커뮤터는 연산도구에요. 그리고 HUP로부터 바닥상태가 유도되고 바닥상태와 HUP로부터 계단식 양자화가 유도 된다. 이게 총정리입니다. 반박할 건덕지가 있는 문장이 아닙니다.
"커뮤테이터가 커뮤테이터지ㅋㅋ" 이게 님 수준입니다. 답변 보니 학부생도 아니고 현대물리 예습하는 고등학생 수준이네요. 그냥 계속 그렇게 사세요.
물리학적 이유를 물었으니 물리학적 답변을 줘야지 linear algebra가 그렇다라니ㅋㅋ 보세요. 님 수준입니다. 님이 어떤 생각하는 지 너무 훤히 보여요. 수학 연산은 인간의 정의이고 물리학 원리를 대변할 수 없습니다. 전자가 핵에 충돌하지 않는 이유가 linear algebra 때문이라고 설명해 보세요. 교수한테 그래보세요 한 번ㅋㅋ
"quantization은 해밀턴 역학의 구조에서 나온다는거고 이 과정에서 가정은 dynamical variable들이 commute 하지 않는다는 것 밖에 없음" 그니까 그게 가정이지 원리냐고. 질문이 전자가 핵에 떨어지지 않는 이유인데 "물리학적으로 증명 가능한 원리"를 묻잖아. 동문서답하네. 그리고 가정은 더 많아. 파동함수가 미분가능해야만 한다던지
절대 반박 불가능하게 대답해줄게요. 커뮤터 연산 없이도 불확정성 계산 가능합니다. 근데 커뮤테이터가 본질이라구요? 도구일 뿐이에요. 필수적인 것도 아니고 그저 조금 편하게 해주는.
뭐 님이 뭔 생각하는 지, 어디서 오해하는 지는 알겠어서 만족합니다. 수학적 가정과 유도를 물리학 원리와 혼동하는 부류는 꽤나 흔하거든요. 공식 의미도 모른 채 유도 과정 달달 외워서 시험은 잘 볼 지 언정 학계로 가실 분은 아니네요. 학생이시면 양자2 기말치느라 고생 많으셨겠습니다^^ 좋은 방학 되시길 바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