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은 요즘 돌아가는 꼴 보니까 확실한 거 같음 ㅇㅇ 2번은 불가지론 정도로 그 사람이 신앙이란 게 있는지 없는지 모르는 정도가 아니라면 논리적으로 깨부수기는 쉽지 않음? 3번은 아직 상대론을 깨부술 더 알맞은 이론이 안 나와서 그렇지 옛날에 고전역학도 그랬잖아.
1번은 요즘 돌아가는 꼴 보니까 확실한 거 같음 ㅇㅇ 2번은 불가지론 정도로 그 사람이 신앙이란 게 있는지 없는지 모르는 정도가 아니라면 논리적으로 깨부수기는 쉽지 않음? 3번은 아직 상대론을 깨부술 더 알맞은 이론이 안 나와서 그렇지 옛날에 고전역학도 그랬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