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 계 식은 그렇고, S '계 식은 수축길이/감마=고유길이, 수축길이=고유길이 * 감마, 고유 길이 * 감마=수축길이가 되지.
S계 식과 S '계 식이 대칭성이 안맞지.
물리기초(211.33)2024-12-23 14:45:00
답글
S'계에서 정지한 막대 A의 길이는
S'계에서 150, S계에서 120으로 관측되고
S계에서 정지한 막대 B의 길이는
S계에서 150, S'계에서 120으로 관측됨
익명(39.124)2024-12-23 15:19:00
답글
그건 의미상 맞고, 나는 로런츠 변환 식을 말함.
물리기초(211.33)2024-12-23 15:44:00
답글
내가 말한게 로런츠 변환식에 따른건데?
x' = x/γ - vt'
x = x'/γ + vt
익명(121.161)2024-12-23 15:47:00
답글
너는 로런츠 변환에서 얻은 결과를 적용하여 말하는 것이고 나는 로런츠 변환을 하는 과정에서의 대칭성을 말함. 그러니까 넌 로런츠 변환이 맞다는 전제하에서 그 결과의 대칭성이고 나는 로런츠 변환 과정의 대칭성을 말하는 것
물리기초(211.33)2024-12-23 15:47:00
답글
과정에 대칭성이 있으니까
결과로 대칭적인 식이 나오는거지 바보냐
익명(121.161)2024-12-23 15:49:00
답글
니가 쓴 식도 틀린 걸로 아는데.
물리기초(211.33)2024-12-23 15:49:00
답글
거봐 넌 로런츠 변환식이 뭔지도 몰라ㅋㅋㅋ
익명(121.161)2024-12-23 15:50:00
답글
아니지 결과가 대칭성이 있다고 과정이 맞는 것은 아니지.
물리기초(211.33)2024-12-23 15:52:00
답글
x'=r(x-vt)
x=r(x'+vt')
물리기초(211.33)2024-12-23 15:54:00
답글
그게 내가 쓴거랑 똑같은 식이다 병신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익명(121.161)2024-12-23 16:11:00
답글
그렇네, 근데 해석에 있어서 S계에서는 S '계의 고유 길이가 r 비율로 수축되고, S' 계에서는 S계의 길이가 r의 비울로 수축되는 것으로 보이지만, 내용을 보면 그게 아니다.
ct0=1.25(ct-vt)
150=1.25(120) 인데, 이 때 120은 수축된 길이이고, 따라서 ct도 원래 30*12.5초였던 길이가 30*10초로 된 것이다.
그러니까 S '계의 150은 수축되지 않은 길이이고 이것이 120으로 보이는 것이다.
ct=r(ct0+vt0)
300=1.25(240)인데, 이 때 240은 수축되지 않은 길이이고 ct0, vt0는 모두 수축되지 않은 길이이다. 그런데 300은 이미 S계에서 한번 수축된 길이인데
그 수축된 길이가 다시 300/1.25로 수축되어 보이는 것이다.
물리기초(211.33)2024-12-23 16:31:00
답글
그러니까 대칭성에 어긋나지.
물리기초(211.33)2024-12-23 16:33:00
답글
니가 대칭적이지 않은 상황을 설정하니까 대칭이 아니지 병신아ㅋㅋㅋㅋ
윗 식은 S'계에 정지한 길이 150짜리 빛시계이고
아래 식은 S계에 정지한 길이 300짜리 빛시계니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익명(121.161)2024-12-23 16:44:00
로런츠 변환 내용 모르네, 300은 빛시계 길이가 아니고 빛 운동 거리임. 빛시계의 길이는 S계에서 120으로 보임.
물리기초(175.223)2024-12-23 16:48:00
답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게 바로 니가 저 숫자들의 의미를 모른다는 증거야
ct0, ct, vt 이런 숫자들은 저게 고유길이인지 수축길이인지를 포함하고 있지 않아 병신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떤 상황을 기술하고 있는지에 따라 결정되는거지
익명(121.161)2024-12-23 17:00:00
답글
니가 모르는 것으로 여겨진다
물리기초(175.223)2024-12-23 18:35:00
답글
너는 스스로 저능아인거 안다면서도
남이 뭘 아는지 모르는지는 쉽게 판단하더라
주제넘게ㅋㅋㅋㅋㅋㅋㅋ
익명(121.161)2024-12-23 18:37:00
S'계에 정지한 수평 빛시계의 빛이 원점에서 x'까지 이동하는 경우
x' : S'계에서 시계의 길이 = S'계에서 빛의 이동거리 = 시계의 고유길이
x'/γ : S계에서 시계의 길이
x : S계에서 빛의 이동거리
S계에 정지한 수평 빛시계의 빛이 원점에서 x까지 이동하는 경우
x : S계에서 시계의 길이 = S계에서 빛의 이동거리 = 시계의 고유길이
x/γ : S'계에서 시계의 길이
x' : S'계에서 빛의 이동거리
고유길이/감마=수축길이 대칭적으로 잘 되어 있습니다만...
S 계 식은 그렇고, S '계 식은 수축길이/감마=고유길이, 수축길이=고유길이 * 감마, 고유 길이 * 감마=수축길이가 되지. S계 식과 S '계 식이 대칭성이 안맞지.
S'계에서 정지한 막대 A의 길이는 S'계에서 150, S계에서 120으로 관측되고 S계에서 정지한 막대 B의 길이는 S계에서 150, S'계에서 120으로 관측됨
그건 의미상 맞고, 나는 로런츠 변환 식을 말함.
내가 말한게 로런츠 변환식에 따른건데? x' = x/γ - vt' x = x'/γ + vt
너는 로런츠 변환에서 얻은 결과를 적용하여 말하는 것이고 나는 로런츠 변환을 하는 과정에서의 대칭성을 말함. 그러니까 넌 로런츠 변환이 맞다는 전제하에서 그 결과의 대칭성이고 나는 로런츠 변환 과정의 대칭성을 말하는 것
과정에 대칭성이 있으니까 결과로 대칭적인 식이 나오는거지 바보냐
니가 쓴 식도 틀린 걸로 아는데.
거봐 넌 로런츠 변환식이 뭔지도 몰라ㅋㅋㅋ
아니지 결과가 대칭성이 있다고 과정이 맞는 것은 아니지.
x'=r(x-vt) x=r(x'+vt')
그게 내가 쓴거랑 똑같은 식이다 병신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네, 근데 해석에 있어서 S계에서는 S '계의 고유 길이가 r 비율로 수축되고, S' 계에서는 S계의 길이가 r의 비울로 수축되는 것으로 보이지만, 내용을 보면 그게 아니다. ct0=1.25(ct-vt) 150=1.25(120) 인데, 이 때 120은 수축된 길이이고, 따라서 ct도 원래 30*12.5초였던 길이가 30*10초로 된 것이다. 그러니까 S '계의 150은 수축되지 않은 길이이고 이것이 120으로 보이는 것이다. ct=r(ct0+vt0) 300=1.25(240)인데, 이 때 240은 수축되지 않은 길이이고 ct0, vt0는 모두 수축되지 않은 길이이다. 그런데 300은 이미 S계에서 한번 수축된 길이인데 그 수축된 길이가 다시 300/1.25로 수축되어 보이는 것이다.
그러니까 대칭성에 어긋나지.
니가 대칭적이지 않은 상황을 설정하니까 대칭이 아니지 병신아ㅋㅋㅋㅋ 윗 식은 S'계에 정지한 길이 150짜리 빛시계이고 아래 식은 S계에 정지한 길이 300짜리 빛시계니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
로런츠 변환 내용 모르네, 300은 빛시계 길이가 아니고 빛 운동 거리임. 빛시계의 길이는 S계에서 120으로 보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게 바로 니가 저 숫자들의 의미를 모른다는 증거야 ct0, ct, vt 이런 숫자들은 저게 고유길이인지 수축길이인지를 포함하고 있지 않아 병신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떤 상황을 기술하고 있는지에 따라 결정되는거지
니가 모르는 것으로 여겨진다
너는 스스로 저능아인거 안다면서도 남이 뭘 아는지 모르는지는 쉽게 판단하더라 주제넘게ㅋㅋㅋㅋㅋㅋㅋ
S'계에 정지한 수평 빛시계의 빛이 원점에서 x'까지 이동하는 경우 x' : S'계에서 시계의 길이 = S'계에서 빛의 이동거리 = 시계의 고유길이 x'/γ : S계에서 시계의 길이 x : S계에서 빛의 이동거리 S계에 정지한 수평 빛시계의 빛이 원점에서 x까지 이동하는 경우 x : S계에서 시계의 길이 = S계에서 빛의 이동거리 = 시계의 고유길이 x/γ : S'계에서 시계의 길이 x' : S'계에서 빛의 이동거리
땡
그래 뭐 지금은 모를 수 있지 잘 적어 놓고 다 이해하고 와라 아가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