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ai로 대체 되어야 한다는 말을 많이 듣게 되는 직종이 뭘까요?
제가 느끼기엔 심판류의 직업이 그렇습니다. 법에 판사나, 각종 게임의 심판들이죠.
스포츠 경기에 인간 심판이 결정을 내리고 비디오 판독으로 다시 뒤집어지는 경우에 인간심판이 필요한가? 싶어지죠.
하지만 결국 그걸 또 보고 인간이 다시 결정을 하게 되니 인간의 판단이 정말로 중요합니다.
만약 판단과 결과까지 모두 ai에게 맡긴다면 그게 정말로 대체되는 거겠죠.
그러니 그런 말이 안나오게 어떤 결과에 중요한 결정을 판결로 하게 되는 사람들의 경우 사실에 의해 판단을 내려야 하는데
인간은 여전히 양심을 버리고 중립을 위반하여 무죄를 유죄로 또는 그 반대로, 또 틀린것을 옳다고 옳은것을 틀렸다고 합니다
그런 또 한가지 심판이 바로 다수결이있죠. 다수결이 옳을 수도 있지만 군중심리로 마녀사냥이 되기도 하니까 말이죠.
이러한 ai대체에 대한 요구는 결국 인간이 인간을 믿지 못하게 되기 때문에 발생하며 그 원인은 바로 인간이 인간의 양심을
믿어야 한다는 불안정성에 있습니다. 결국 ai전에는 대체제가 없기에 그러한 위험을 감수하고 우리는 여태껏 인간의 판정에
승복해왔던 것이죠. 결국 ai에 대한 요구는 인간이 양심을 저버릴때마다 더 커지게 될겁니다.
여기 갤들의 대우도 모르는 양심버린 버러지 같은 전공자들을 보면 그걸 알수가 있죠.
아래의 인공지능의 결과는 그런 양심을 기대할 필요가 없고 말이죠.
어떤 주장을 반박하는 법은 간단합니다. 저는 미시와 거시의 구분없이 변화가 불연속이라고 했습니다.
본인이 만약 변화가 연속이라고 생각한다면 그 현상적 증거를 하나만 제시하면 됩니다.
본인이 만약 변화가 불연속이라고 생각하면서 제 주장이 틀렸다고 생각하면 다른 이론을 만들면 됩니다.
버러지들이 변화가 연속인지 불연속인지 확실하게 알고자 하는 것이 잘못된 주장인 것처럼 몰기나 하고 있을 뿐이죠.
저는 물론 변화가 불연속이라는 입장입니다. 변화가 불연속이기 때문에 빛이 절대속도라고 했었죠.
또 시간이 상대적일 때 질량이 절대적이니 그 대우인 시간이 절대적이면 질량이 상대적이다도 참이라고 했고요.
변화가 불연속이면 이동거리가 없기 때문에 시간이 흐르지 않습니다. 그러니 시간이 절대적이게 되고 질량은 상대적이게 됩니다.
그런데 과연 누가 변화가 연속인 증거를 가져왔나요? 또 누가 변화가 불연속일 경우 저와 다른 이론을 제시했나요?
반대하는 의견의 댓글을 다는게 반박이 아니라고 했는데도 왜 자꾸 반박 코스프레를 하는걸까요?
대우도 모르는 사이비 전공자가 물리학과 수학의 대부분인 현실이 참으로 개탄스럽습니다.
부끄러운줄도 모르는 것들이 나 전공자라고 설치는걸 보면 역겹습니다.
* 본인이 생각을 다음의 보기에서 한번 골라봅시다.
1. 입자와 질량체의 변화는 연속인가 불연속인가?
① 미시(입자)는 불연속이고 거시는 연속이다.
② 미시와 거시 둘 다 연속이다.
③ 미시와 거시 둘 다 불연속이다.
④ 미시는 연속, 거시는 불연속이다.
⑤ 미시와 거시는 연속일 때도 있고 불연속일 때도 있다.
2. 빛이 절대속도라면 그 이유는 무엇일까?
① 자연이 그냥 그런거니 알 수 없거나 알 필요없다.
② 변화가 연속이라도 빛은 절대속도 일 수 있다(그렇다면 당신은 그 이유를 설명할 수 있는가?)
③ 모든 입자와 질량체의 변화가 불연속이라면 빛은 절대속도이다.
④ 광속이 절대속도가 아니라고 생각한다. 또는 상대속도라고 생각한다.
⑤ 광속은 때에 따라 절대속도 일수도 상대속도 일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⑥ 변화의 연속, 불연속과 빛의 절대속도는 상관이 없다.
3. 상대론은 '시간이 상대적일 때 질량이 절대적이다.'라는 명제가 존재하는 이론입니다.
그럼 그 대우도 참이며 '질량이 상대적일 때 시간이 절대적이다.'란 명제도 참이 됩니다.
그런데 시간이 절대적이게 되려면 어떻게 되어야 할까요?(복수선택 가능)
① 변화가 연속이어야 한다.
② 변화가 불연속이어야 한다.
③ 변화가 어떻든 시간의 절대성과는 상관이 없다.
④ 확실한 건 결국 질문의 두 명제 중 하나만 맞고 상대론의 명제만 맞을 것 같다.
⑤ 확실한 건 결국 질문의 두 명제 중 하나만 맞고 두번째 명제만 맞을 것 같다.
⑥ 두 명제 모두 이론적으로 맞지만 하나만 현상적으로 옳다.
4. 상대론과 양자역학은 각각 옳은 이론이라 생각하는가? 아니면 어느 한쪽이 다른 이론을 설명할 수 있는 이론이라 생각하는가?
① 상대론이 양자역학을 포함할 것이라 본다.
② 양자역학이 상대론을 포함할 것이라 본다.
③ 둘 다 틀렸고 제 3의 이론이 있을거라 본다.
④ 거시는 상대론 미시는 양자역학으로 각각 옳다.
5. 3번의 질문이 틀렸다면 현재의 물리학은 질량과 시간의 관계에 대해서 어떻게 설명하는가?
① 질량도 시간도 모두 절대적이다.
② 질량도 시간도 모두 상대적이다.
③ 질량은 절대적 시간은 상대적이다.
④ 질량은 상대적 시간은 절대적이다.
⑤ 질량과 시간은 딱히 관계가 없다.
6. 뉴턴의 이론은 상대론이 나온 후에도 여전히 이론적으로 옳은가?
① 이론적으로 틀렸다.
② 이론적으로는 여전히 옳지만 현상적으로는 틀렸다.
③ 이론적으로 좀 더 보완할 필요가 있을분 여전히 옳다.
④ 이론적으로도 현상적으로도 틀렸다.
위의 문항을 만든 이유는 제 이론이 틀렸다는 사람이 있는데 그럼 그 사람들의 의견이 무엇인지 확인해보기 위해서입니다.
일단 저는 변화가 불연속이고 에너지가 불변이면 질량이 상대적 시간이 절대적이라고 했습니다.
만약 제가 틀렸다고 하려면 변화가 연속이거나 변화가 불연속이어도 시간이 여전히 상대적이고 질량이 절대적이거나,
변화가 어떻든 질량과 시간에 영향이 없다거나 하겠죠. 이것부터 확실히 하고 넘어가야 하는데 이걸 말을 안하니 대화가 의미가 없죠.
그러니 확실히 자신의 생각을 적어봅시다. 그럼 누가 사이비인지 알 수 있을 겁니다. 그리고 문제는 업데이트가 될수도 있습니당.
양자역학을 이해하는 유일한 방법은 제 이론을 이해하는 것입니다. 무료이고 전자책입니다. 이 책을 이해하면 물리학 전공자보다 더 물리학을 잘 이해할 수 있습니다. https://www.yes24.com/Product/Goods/97824037 (예스24) 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2662498
자연이 왜 불연속인지 설명 못하는 부기우 ㄷㄷ 공간의 최대 팽창속도가 광속의 제곱이라면서 숫자로 제시는 못하는 부기우 ㄷㄷ 상대론의 가정은 상대성원리와 광속불변 뿐이니까 명제로 표현해도 "빛이 절대속도면" → "질량은 절대적 & 시간은 상대적" 이건데 지좆대로 "질량이 절대적이면" → "시간이 상대적" 이지랄로 바꿔버리는 부기우 ㄷㄷ
부기우 어록 수준 "사과는 떨어질수록 속도가 늘어납니다. 가속도가 증가한다는 것이죠. 즉, 지구와 가까울수록 더 강한 힘이 사과에 작용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 가속도 모름 "따라서 서로 잡아당기는 힘이 있다고 해도 사과가 떨어지는 겁니다." << 힘과 운동 모름 "서로 다른 운동상태를 구분할 방법이 뉴턴역학적으로는 없다는 것이죠. 하지만 특수 상대론적으로는 알 수가 있습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둘 중 한 명의 시간이 상대적으로 느리게 갑니다." << 상대성 원리 모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