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유튜브 영상을 봤는데 각운동량이 0인 입자가 있다고 가정하고 이를 전자와 양전자로 나눈후
이 입자의 각운동량은 0이기 때문에 전자의 스핀과 양전자의 스핀은 서로 반대되는 상태를 가짐
예를 들어 전자의 x스핀 값이 (+)일 경유 양전자의 x스핀값은 (-)가 되는 거임
국소성의 원리에 따라 전자의 스핀 관측행위는 양전자에 영향을 미치지 못하고 양전자의 스핀관측행위는 전자에 영향을 미치지 못한다는 전제를 추가함(충분한 1광년 이상의 거리를 둠)

그럼 이 상태에서 닐스보어의 슈테른 게를라흐 실험에 따르면 어떤 입자의 x스핀값을 측정하여 (+)로 측정된것 끼리 모아두고 다시 그 들중 z스핀값을 측정하여 (+)측정된것 끼리 모아두면 (+),(+)가 나와야 하는데 (+),(+)/(+),(-)/(-),(+)/(-),(-)가 모두 나왔기 때문에 불확정성의 원리는 성립하며 어떠한 입자의 스핀값울 정확히 예상할 수 없으므로 "물리량을 정확히 측정할 수 있다면 물리적 실재가 있다"라는 물리적 실재라는 정의에 반박했는데 그렇다면 한가지 의문이 있음

어떠한 각운동량이 0인 입자를 양전자와 전자로 나누고 이들은 양자얽힘 상태에 있어 스핀값이 반대로 측정된다고 하자
원래대로라면 전자의 x스핀값을 (+)로 관측하고 z스핀값을 (+)로 관측해도 다시 x스핀값이 (-)관측될 수 있기 때문에 불확정성의 원리는 성립하지만

전자의 x스핀값을 관측하는 순간 양전자의 z스핀값을 관측하면 양자얽힘에 의해 전자,양전자의 스핀값이 결정되기 때문에 '관측'되는 순간의 스핀값을 정확히 측정할 수 있는거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