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의 에너지가 중요한거지 에너지를 받고 공이 날아간 이상 그 공의 미래는 이미 존재하는것이다 우주는 에너지를 받고 탄생했기때문에 우주의 탄생부터 모든걸 계산가능한 존재가 있다면 미래가 어떻게 될지조차 계산이 가능하다는거 양자역학? 아인슈타인은 양자역학이 아직 인간의 지식으로는 설명이 불가능할뿐 언젠간 설명가능한 순간이 올것이다라고 믿음 맞음?? - dc official App
마지막줄때문에 아직 정해진게 아닌잖슴
정해져있는거지 사실 낮에 달을 관측할수없으니 혹은 아무도 달을 보고있지 않으면 달이 존재하지 않는가 하면 답은 나와있잖아 - dc App
정해져 있어도 별로 의미가 없고 보통 우리가 말하는 '안정해진 상태'와 비슷하다고 볼 수 있는건가요? - dc App
숨은변수이론(혹은 현재의 양자역학과는 다른 어떤 이론)을 믿는다면 양자역학또한 결정론적으로 해석할수 있습니다. 근데 이건 아직 개발되지 않은 믿음의 영역이 아닐까요
우리의 살아온 환경과 몸의 크기 (약 1m ~2m)때문에 고전역학에 비추어 세상을 해석하는게 직관적일뿐 아직 양자역학또한 그에 맞게 작동한다고 속단하긴 이른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