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알파입자 쏘는 걸 몇년동안 죽어라 했더니 대부분은 그냥 금 원자를 통과하는데 몇개는 알파입자가 꺾임. 근데 그 때 당시 상황에서 물리학자들이 알던게 뭐냐면 원자 안에 전자가 있다는 거랑 원자는 전기적 중성이라는 거랑 알파입자질량하고 전자 질량임. 원자는 전기적 중성이고 전자는 음성이니까 원자 안에는 양성을 띄는 무언가가 있어야 함.
익명(59.6)2025-01-15 18:46:00
답글
그리고 위의 실험 결과를 생각해 보면 전자는 질량이 알파입자에 턱없이 작아서 알파입자가 꺾이게 하는 원인이 될 수 없음. 그럼 원자 안에는 알파입자를 꺾이게 할 만한 무겁고 단단한 입자가 있어야 함. 여기서 러더퍼드가 가정을 해본거지. 만약 구 입자와 원자 내에서 양성을 담당하는 무언가가 동일하다면 어떻게 될까?
익명(59.6)2025-01-15 18:4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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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적 인력에 따라 그 입자랑 전자는 끌어당겨야 할텐데 걔네가 서로 끌어당겨서 하나가 되면 원자가 소멸할텐데 원자는 유지되네? 아하! 혹시 태양계처럼 전자가 돌고 있어서 그런건가? 생각해보니 개쩌는거지. 원자와 태양계가 같은 구조를 하고 있다니! 그래서 러더퍼두가 가설을 제시한거임 원자 안에는 중심에 양성을 띄는 핵이 있고 그 주위를 전자가 돌고있을 거다
익명(59.6)2025-01-15 18:5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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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가 기본이고 더 깊게 들어가면 알파입자의 산란각을 통해 알파입자가 꺾이게 한 그 입자의 질량과 크기를 계산할 수 있음. 그랬더니 얘가 크기가 굉장히 작고 질량은 원자랑 거의 똑같았던 거지. 그래서 이 입자가 양성까지 담당하고 있을거다라고 추측한 거임. 그래야 이 알맹이가 원자질량의 대부분을 차지하는게 설명되니까
익명(59.6)2025-01-15 18:5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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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그당시 러더퍼드가 양성자수의 대한 개념은 모르고 뭉탱이로 양성자가 있다 이정도만 밝혀낸거임?
그 알파입자 쏘는 걸 몇년동안 죽어라 했더니 대부분은 그냥 금 원자를 통과하는데 몇개는 알파입자가 꺾임. 근데 그 때 당시 상황에서 물리학자들이 알던게 뭐냐면 원자 안에 전자가 있다는 거랑 원자는 전기적 중성이라는 거랑 알파입자질량하고 전자 질량임. 원자는 전기적 중성이고 전자는 음성이니까 원자 안에는 양성을 띄는 무언가가 있어야 함.
그리고 위의 실험 결과를 생각해 보면 전자는 질량이 알파입자에 턱없이 작아서 알파입자가 꺾이게 하는 원인이 될 수 없음. 그럼 원자 안에는 알파입자를 꺾이게 할 만한 무겁고 단단한 입자가 있어야 함. 여기서 러더퍼드가 가정을 해본거지. 만약 구 입자와 원자 내에서 양성을 담당하는 무언가가 동일하다면 어떻게 될까?
전기적 인력에 따라 그 입자랑 전자는 끌어당겨야 할텐데 걔네가 서로 끌어당겨서 하나가 되면 원자가 소멸할텐데 원자는 유지되네? 아하! 혹시 태양계처럼 전자가 돌고 있어서 그런건가? 생각해보니 개쩌는거지. 원자와 태양계가 같은 구조를 하고 있다니! 그래서 러더퍼두가 가설을 제시한거임 원자 안에는 중심에 양성을 띄는 핵이 있고 그 주위를 전자가 돌고있을 거다
여기까지가 기본이고 더 깊게 들어가면 알파입자의 산란각을 통해 알파입자가 꺾이게 한 그 입자의 질량과 크기를 계산할 수 있음. 그랬더니 얘가 크기가 굉장히 작고 질량은 원자랑 거의 똑같았던 거지. 그래서 이 입자가 양성까지 담당하고 있을거다라고 추측한 거임. 그래야 이 알맹이가 원자질량의 대부분을 차지하는게 설명되니까
그럼 그당시 러더퍼드가 양성자수의 대한 개념은 모르고 뭉탱이로 양성자가 있다 이정도만 밝혀낸거임?
전기력이 거리의 제곱에 반비례하잖음 꺾인 각도가 생각보다 크다 → 원자핵과 원자핵의 반발력이 생각보다 세다 → 원자핵이 생각보다 작다
물리학에서 무한한 물리적 구조가 존재할 수 있다는 관점의 수학적 다중우주가 아니라는 관점은 매우 비주류 관점이야 병신버러지야
아무말 대잔치하네 병신련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