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에는 차원이 있다는 거.

가리옷 유다는 계산을 잘해서 회계를 맡았을 것이다. 하지만 예수를 이해하지 못했을 것이다. 사고의 차원이 달랐을 것이다. 광속불변의 원리가 오류라고 증명해도 이해를 못하는 것은 계산을 못하기 때문이 아니라 사고의 차원이 다르기 때문이 아닐까. 좌파와 우파가 싸우는 것도 마찬가지. 믿음도 차원이 다르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