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이 빙의라는 것의 실체는 자신의 조상이라면 파장이 잘 맞아서 대부분 자기 조상이 몸에 들어가며 귀신의 실체는 바로 자기 조상이다. 





가끔 특이 체질로서 영매체를 가진 사람들이 있는데 이건 무당들같은 사람들에게 해당되는 내용으로서 일반인들은 전혀 걱정할 필요가 없다. 







우선 빙의에 관한 거부감이 상당히 많은건 잘 알고 있지만 내 글을 끝까지 읽어보면 알게 되겠지만 99% 이상은 다 빙의가 되어있고 정도의 차이만 있을 뿐이다. 고로 거부감은 지금부터라도 내려놓고 읽는게 좋을것이다. 







만약 거부감이 심하다면 이쯤에서 뒤로가기 누르길 바란다. 








































































































밤에 길가에 있는 가로등을 보며 가로등 불빛 주변의 희미한 무지개가 보인다면 이 사람은 빙의가 안된 사람이고 안보인다면 빙의된 사람으로서 99%는 안보인다고 확신한다. 





그리고 일시적이긴 하지만 빙의된 조상을 빼내는 방법이 있다. 









거울에서 비춰지는 자신의 눈을 바라보며 온몸에 '죽일듯한 살기' 를 내 뿜어 보아라. 





만약 성공한다면 몸이 일시적으로 가벼워질것이며, 거울에 비춰지는 눈동자의 검은 부분이 오염된 듯한 탁한색깔에서 좀더 맑고 투명해질 것이다. 
















영화 엑소시스트가 있는데 악령에 씌인 이야기로서 실화를 바탕으로 만든 영화다. 






거울을 자세히 들여다보고 네 눈을 봐라. 그리고 자세히 기억해놓고 온몸에 마치 자신이 굉장히 화가난것처럼 살기를 뿜어낸후 무언가 몸의 느낌이 달라지면 다시 거울속 너의 눈을 보아라. 검은색 부위가 좀 더 맑고 투명해지면 귀신이 빠진거다 


어릴적 가로등을 보면 까시같은 쭈빗쭈빗 튀어나오던게 보이던 시절이 있었을꺼다. 몸안에서 귀신이 빠지면 이게 보이고 엷은 무지개도 볼수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