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시뮬레이션 우주가 눈에 자주 보여서
과학이 아니라 철학적 주제지 현재로써는 증명도 반증도 불가능하니까
그거 걔네들이 말하는 논조로는 개소리고, 다른 내용으로는 진짜같긴함. 걔네가 말하는 건 정보이론쪽 법칙하고 엔트로피 관련 법칙이 신기하게 일치해서 정보와 엔트로피가 같다고 놓고 지랄한거거든? 이게 어느 정도로 멍청한 행동이냐면,
사과랑 배가 공중에서 놓으면 둘 다 떨어지니까, 사과랑 배가 사실은 같은 거다! 라는 말하고 같음. 그니까 본질을 보려고 한 게 아니라 걍 쇼를 한 거임.
다른 내용은 양자역학쪽인데, 입자랑 파동의 이중성이니 뭐니 들어봤지? 그게 뭔 말이냐면 관찰을 어떻게 하냐에 따라 드러나는 게 다르다는 얘기거든? 우리가 사과를 여러 위치에서 사진을 찍으면 본질은 같지만 관찰 결과가 다르잖아?
미시세계에서는 거시세계에서처럼 사과를 전체적으로 볼 수 있는 방법이 없어서 각 면을 다 찍고 그걸 수학적으로 중첩해서 본질을 표현하는데, 이게 마치 분기문처럼 생겼다는 거임
1번 상황일 땐 1번결과, ... 이런식으로 행동하니까 이 전체가 프로그래밍된 무언가가 아니겠냐라는 거임.
과학이 아니라 철학적 주제지 현재로써는 증명도 반증도 불가능하니까
그거 걔네들이 말하는 논조로는 개소리고, 다른 내용으로는 진짜같긴함. 걔네가 말하는 건 정보이론쪽 법칙하고 엔트로피 관련 법칙이 신기하게 일치해서 정보와 엔트로피가 같다고 놓고 지랄한거거든? 이게 어느 정도로 멍청한 행동이냐면,
사과랑 배가 공중에서 놓으면 둘 다 떨어지니까, 사과랑 배가 사실은 같은 거다! 라는 말하고 같음. 그니까 본질을 보려고 한 게 아니라 걍 쇼를 한 거임.
다른 내용은 양자역학쪽인데, 입자랑 파동의 이중성이니 뭐니 들어봤지? 그게 뭔 말이냐면 관찰을 어떻게 하냐에 따라 드러나는 게 다르다는 얘기거든? 우리가 사과를 여러 위치에서 사진을 찍으면 본질은 같지만 관찰 결과가 다르잖아?
미시세계에서는 거시세계에서처럼 사과를 전체적으로 볼 수 있는 방법이 없어서 각 면을 다 찍고 그걸 수학적으로 중첩해서 본질을 표현하는데, 이게 마치 분기문처럼 생겼다는 거임
1번 상황일 땐 1번결과, ... 이런식으로 행동하니까 이 전체가 프로그래밍된 무언가가 아니겠냐라는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