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 답변: 엔트로피의 정의를 보셈. 미시상태 경우의 수에 비례하는데 부피가 커지면 물체가 배치될 수 있는 경우의 수가 많아짐.
물갤러1(77.2)2025-02-06 09:07:00
답글
답글 쭉 달긴 했는데 저 밑에 내가 쓴 댓글부터 먼저 보셈.
물갤러1(77.2)2025-02-06 09:29:00
아 최후에 우주의 모든 각각의 공간들이 똑같은 온도로 채워진다고? 그 많은 온도를 만드는게 엔트로피고?
미안한데 우주는 계속 팽창 안하나?
온도가 점점 많이 만들어지는 만큼 우주도 점점 빨리 커지는데, 그러면 기존의 모든 우주공간을 채운다 쳐도 그 사이에 또 우주공간이 늘어나서 모든 우주공간을 똑같은 온도로 만드는 것은 불가능한 것 같은데?
글쓴(106.101)2025-02-06 07:59:00
답글
두번째 답변: 우주론에서 우주의 온도를 정의하는 건 슈테판-볼츠만 법칙으로 계산한 복사온도임. 볼츠만 온도(=열역학적 온도)가 아님. 엔트로피 계산에 쓰이는 건 볼츠만 온도임.
암튼 우리 우주는 우주배경복사로 가득 차있는데 이게 사라지는 게 아니라 파장만 늘어나는 식으로 항상 우주를 가득 채우고 있음. 시간에 따라 a^-4에 비례해서 에너지밀도가 작아짐.
물갤러1(77.2)2025-02-06 09:11:00
답글
우주배경복사+별빛으로 우주의 복사온도가 정의되는데 복사 에너지 밀도가 a^-4에 비례하는 걸 프리드만 방정식에 넣고 계산해 보면 우주의 온도는 시간이 지날수록 낮아짐.
니가 오해한 부분: 우주의 온도가 일정하다고 착각한듯. 우주의 복사 온도는 팽창에 따라 감소하며 0K을 향해 나아감.
암흑에너지랑 우주상수에 대한 지식도 약간 있어야 완벽하게 이해 가능
물갤러1(77.2)2025-02-06 09:19:00
답글
아니 친구야 니가 이해를 못하는거 같은데
그래서 엔트로피랑 빅프리즈랑 뭔 상관이냐고
물갤러2(106.101)2025-02-06 11:51:00
답글
엔트로피가 증가하면 볼츠만 온도가 높아진다는거냐 낮아진다는거냐
물갤러2(106.101)2025-02-06 11:51:00
답글
물갤러2야, 그건 밑에 답변 달아놨음.
물갤러3(95.114)2025-02-06 20:50:00
답글
밑에 어디 병신새끼야ㅋㅋ 그걸 못찾았으니 단도직입적으로 물어본거 아니야;;
말 좋게 하려했는데 화법 진짜 개찐따 좆병신같아서 못참겠네 존나 설명도 개좆같이 못하는게 챗지피티에서 긁어온거 나열해놓고 아는척은 좆되고 시발 에휴..
물갤러4(116.38)2025-02-07 00:02:00
답글
지도 모르니까 밑에 적어놨음. ㅇㅈㄹ하는거 존나 역겹네 이건좀;;
물갤러4(116.38)2025-02-07 00:03:00
답글
상황에 "따라 다르다"임. 볼츠만 온도와 엔트로피의 관계는 양일 수도, 음일 수도 있고 빅프리즈에선 볼츠만 온도를 정의할 수 없음. 밑에 적어놨으니 좀 읽으셈.
물갤러3(95.114)2025-02-07 03:39:00
답글
그리고 물리학/천문학 전공자면 학부과정에서 다 아는 내용 적었을 뿐임. 결정질 말고는 검색하지도 않았음. 니가 이해 못하는 내용이라고 gpt라고 우기는 거보니 니 수준도 보이고 인성도 보여서 참 안타깝다. 할 줄 아는 건 디시에서 욕하고 시비거는 것 뿐인 니 인생을 내가 감히 어떻게 핍박하겠냐
물갤러3(95.114)2025-02-07 03:46:00
답글
온도를 정의할 순 없음. ㅇㅈㄹ만 하지말고 그래서 빅프리즈 이론에 대한 니 생각이 어떤지 정확하게 말하고. 챗지피티 드립은 니가 그걸 이용했다고 니 손가락으로 직접 처적어서 내가 드립친거고 병신아;; 지가 한말도 까먹냐 병신이
물갤러4(116.38)2025-02-07 10:41:00
답글
걍 나잇대도 존나 급식새끼 같은데 니 덕에 물갤 평균 수준 잘 알고 간다~ 그거 하난 고맙다
물갤러4(116.38)2025-02-07 10:42:00
답글
핑프 병신아 니가 저능해서 빅프리즈를 떠먹여줘라 하는 것밖에 안보인다 어그로도 존나 지 지능안에서여서 말이지 ㅋㅋ
물갤러5(218.49)2025-02-07 20:47:00
답글
친절하게 알려주는 걸 원하면 돈을 내 병신아. 챗지피티에 물어보고 그걸 취사선택할 지능도 없는 게 알려달라고 빼액대면 그걸 알려줄 사람이 있는지나 살펴보고 ㅋㅋ
물갤러5(218.49)2025-02-07 20:50:00
빅프리즈는 우주팽창이 멈춰야 생기는 현상 아니냐??
글쓴(106.101)2025-02-06 08:02:00
답글
우주가 축소되지도 않고 팽창되지도 않고 지금처럼 팽창하다가 어느순간 딱 멈출 때 빅 프리즈가 성립되는거 아니냐? 내가 이해못한거냐?
글쓴(106.101)2025-02-06 08:03:00
답글
세번째 답변: 지금 팽창이 멈추면 엔트로피의 최대치가 낮아짐. 작은 크기의 방(지금 우주)에 우주 물질들을 배열하는 최대 경우의 수는 빅프리즈만큼 큰 방에 우주 물질들을 배열하는 경우의 수보다 적기 때문. 지금 팽창이 멈춘다면 대충 '원자/분자 수준의 상호작용'이 미미할 시점에 엔트로피가 최대일 것임.
물갤러1(77.2)2025-02-06 09:32:00
1. 볼츠만 온도의 정의 불가
입자들이 충돌하며 열평형 상태가 되었을 때 이들의 에너지 분포, 평균에너지로 정의되는 물리량이 볼츠만 온도임. 빅프리즈에선 서로 충돌하지 않으므로 볼츠만 온도의 정의가 불가능해짐.
물갤러1(77.2)2025-02-06 08:52:00
답글
2. 통계역학적 접근
S=k ln Om
열역학 말고 통계역학적으로 접근하면 문제 없음. 빅프리즈로 갈수록 양자단위 분포까지 평형을 이루게 되므로 가능한 미시상태의 경우의 수는 매우 커지고 기본입자의 상호작용 조차 미미할 정도에 최대치를 찍음.
물갤러1(77.2)2025-02-06 08:59:00
답글
3. 결정질과 비결정질
GPT의 말을 빌리자면 우주가 빅프리즈 때 결정질이라면 S=0이 되는 게 맞지만 비결정질이라면 S는 0이 아님. 지금 우주는 비결정질로 보는 게 맞다고 함.
애초에 '온도'라는 게 정의가 여러개고 객관적인 물리량이 아니라서 통계역학 모델들을 온도의 개념으로 이해하는 게 매우 어려움.
물갤러1(77.2)2025-02-06 09:04:00
답글
※ 천체물리학에선 대개 하나의 천체에 대해 여러 정의의 온도가 존재함. 대표적으로 쓰이는 2개가
1. 볼츠만 온도(열역학적 온도)
2. 슈테판-볼츠만 법칙(복사 온도)
물갤러1(77.2)2025-02-06 09:14:00
답글
+ 오해할 것 같아서 말하자면, 복사 또한 엔트로피에 관여함. 그러나 현재~빅프리즈까지는 물질 엔트로피가 대부분이라 복사는 무시해도 됨. 지금 우주 엔트로피 계산에선 물질의 속도 분포 따위를 따져야 함. (e.g. 볼츠만 온도)
그런데 여기다 복사온도를 이용하고 이러면 논리적 오류가 생기는 거임. 상황에 맞는 정의의 온도를 찾아서 사용해야 함.
물갤러1(77.2)2025-02-06 09:46:00
엄... 설명해주고 갈까? 너가 너무 주입식으로 배운 듯. 계 개념을 이해하고 와야 함. 일단 설명해줌.
빅프리즈 얘기에서 말하는 엔트로피 얘기는 그 뉘앙스가 아님. 여기서 말하는 건 어떤 행위를 해도 우주 전체적으로 보았을 때,
물갤러6(112.148)2025-02-16 04:18:00
답글
(아 잘못누름; 이어서 씀)
엔트로피가 증가한다는 게 핵심이거든? 무질서함이 계속 늘어난다는 건 아주 긴 시간 후에 모든 것이 무질서해진다는 얘기임. 그 말은 모든 것이 균등히 무질서해진다는 거고, 모든 곳에서 온도가 일정해진다는 거지. 근데 긴 시간이 흐를 땐,
물갤러6(112.148)2025-02-16 04:21:00
답글
(아 또 잘못누름;)
긴 시간이 흐르면 우주는 계속 팽창하고 있고, 총 에너지는 그만큼 증가하고 있지 않으니(혹은 그 구멍에서 에너지가 더 이상 안 나와 총 에너지가 그대로겠지), 그 일정한 온도가 절대영도에 수렴한다는 얘기임
물갤러6(112.148)2025-02-16 04:23:00
답글
아주 긴 시간 후에 모든 것이 무질서해진다는 게 이해가 안가네
무한정으로 무질서해지는 건 이해가 가는데
혹시 니가 말하는 무질서해진다는게 열이 올라간다고 생각하면 되는거냐? 모든 것이 균등히 열이 오른다는게 말이 안되는데? 총 에너지가 아예 증가하지 않는 것도 아니잖아?
익명(116.38)2025-03-14 01:44:00
답글
다 필요없고 빅프리즈 가설은 우주가 고립계라고 가정하고 만든 가설 아님? 우리 우주가 고립계 아니라면 어쩔건데?
아니 애초에 엔트로피랑 천체 사이의 거리가 멀어지는 거랑 무슨 상관이 있음?? 시발
첫번째 답변: 엔트로피의 정의를 보셈. 미시상태 경우의 수에 비례하는데 부피가 커지면 물체가 배치될 수 있는 경우의 수가 많아짐.
답글 쭉 달긴 했는데 저 밑에 내가 쓴 댓글부터 먼저 보셈.
아 최후에 우주의 모든 각각의 공간들이 똑같은 온도로 채워진다고? 그 많은 온도를 만드는게 엔트로피고? 미안한데 우주는 계속 팽창 안하나? 온도가 점점 많이 만들어지는 만큼 우주도 점점 빨리 커지는데, 그러면 기존의 모든 우주공간을 채운다 쳐도 그 사이에 또 우주공간이 늘어나서 모든 우주공간을 똑같은 온도로 만드는 것은 불가능한 것 같은데?
두번째 답변: 우주론에서 우주의 온도를 정의하는 건 슈테판-볼츠만 법칙으로 계산한 복사온도임. 볼츠만 온도(=열역학적 온도)가 아님. 엔트로피 계산에 쓰이는 건 볼츠만 온도임. 암튼 우리 우주는 우주배경복사로 가득 차있는데 이게 사라지는 게 아니라 파장만 늘어나는 식으로 항상 우주를 가득 채우고 있음. 시간에 따라 a^-4에 비례해서 에너지밀도가 작아짐.
우주배경복사+별빛으로 우주의 복사온도가 정의되는데 복사 에너지 밀도가 a^-4에 비례하는 걸 프리드만 방정식에 넣고 계산해 보면 우주의 온도는 시간이 지날수록 낮아짐. 니가 오해한 부분: 우주의 온도가 일정하다고 착각한듯. 우주의 복사 온도는 팽창에 따라 감소하며 0K을 향해 나아감. 암흑에너지랑 우주상수에 대한 지식도 약간 있어야 완벽하게 이해 가능
아니 친구야 니가 이해를 못하는거 같은데 그래서 엔트로피랑 빅프리즈랑 뭔 상관이냐고
엔트로피가 증가하면 볼츠만 온도가 높아진다는거냐 낮아진다는거냐
물갤러2야, 그건 밑에 답변 달아놨음.
밑에 어디 병신새끼야ㅋㅋ 그걸 못찾았으니 단도직입적으로 물어본거 아니야;; 말 좋게 하려했는데 화법 진짜 개찐따 좆병신같아서 못참겠네 존나 설명도 개좆같이 못하는게 챗지피티에서 긁어온거 나열해놓고 아는척은 좆되고 시발 에휴..
지도 모르니까 밑에 적어놨음. ㅇㅈㄹ하는거 존나 역겹네 이건좀;;
상황에 "따라 다르다"임. 볼츠만 온도와 엔트로피의 관계는 양일 수도, 음일 수도 있고 빅프리즈에선 볼츠만 온도를 정의할 수 없음. 밑에 적어놨으니 좀 읽으셈.
그리고 물리학/천문학 전공자면 학부과정에서 다 아는 내용 적었을 뿐임. 결정질 말고는 검색하지도 않았음. 니가 이해 못하는 내용이라고 gpt라고 우기는 거보니 니 수준도 보이고 인성도 보여서 참 안타깝다. 할 줄 아는 건 디시에서 욕하고 시비거는 것 뿐인 니 인생을 내가 감히 어떻게 핍박하겠냐
온도를 정의할 순 없음. ㅇㅈㄹ만 하지말고 그래서 빅프리즈 이론에 대한 니 생각이 어떤지 정확하게 말하고. 챗지피티 드립은 니가 그걸 이용했다고 니 손가락으로 직접 처적어서 내가 드립친거고 병신아;; 지가 한말도 까먹냐 병신이
걍 나잇대도 존나 급식새끼 같은데 니 덕에 물갤 평균 수준 잘 알고 간다~ 그거 하난 고맙다
핑프 병신아 니가 저능해서 빅프리즈를 떠먹여줘라 하는 것밖에 안보인다 어그로도 존나 지 지능안에서여서 말이지 ㅋㅋ
친절하게 알려주는 걸 원하면 돈을 내 병신아. 챗지피티에 물어보고 그걸 취사선택할 지능도 없는 게 알려달라고 빼액대면 그걸 알려줄 사람이 있는지나 살펴보고 ㅋㅋ
빅프리즈는 우주팽창이 멈춰야 생기는 현상 아니냐??
우주가 축소되지도 않고 팽창되지도 않고 지금처럼 팽창하다가 어느순간 딱 멈출 때 빅 프리즈가 성립되는거 아니냐? 내가 이해못한거냐?
세번째 답변: 지금 팽창이 멈추면 엔트로피의 최대치가 낮아짐. 작은 크기의 방(지금 우주)에 우주 물질들을 배열하는 최대 경우의 수는 빅프리즈만큼 큰 방에 우주 물질들을 배열하는 경우의 수보다 적기 때문. 지금 팽창이 멈춘다면 대충 '원자/분자 수준의 상호작용'이 미미할 시점에 엔트로피가 최대일 것임.
1. 볼츠만 온도의 정의 불가 입자들이 충돌하며 열평형 상태가 되었을 때 이들의 에너지 분포, 평균에너지로 정의되는 물리량이 볼츠만 온도임. 빅프리즈에선 서로 충돌하지 않으므로 볼츠만 온도의 정의가 불가능해짐.
2. 통계역학적 접근 S=k ln Om 열역학 말고 통계역학적으로 접근하면 문제 없음. 빅프리즈로 갈수록 양자단위 분포까지 평형을 이루게 되므로 가능한 미시상태의 경우의 수는 매우 커지고 기본입자의 상호작용 조차 미미할 정도에 최대치를 찍음.
3. 결정질과 비결정질 GPT의 말을 빌리자면 우주가 빅프리즈 때 결정질이라면 S=0이 되는 게 맞지만 비결정질이라면 S는 0이 아님. 지금 우주는 비결정질로 보는 게 맞다고 함. 애초에 '온도'라는 게 정의가 여러개고 객관적인 물리량이 아니라서 통계역학 모델들을 온도의 개념으로 이해하는 게 매우 어려움.
※ 천체물리학에선 대개 하나의 천체에 대해 여러 정의의 온도가 존재함. 대표적으로 쓰이는 2개가 1. 볼츠만 온도(열역학적 온도) 2. 슈테판-볼츠만 법칙(복사 온도)
+ 오해할 것 같아서 말하자면, 복사 또한 엔트로피에 관여함. 그러나 현재~빅프리즈까지는 물질 엔트로피가 대부분이라 복사는 무시해도 됨. 지금 우주 엔트로피 계산에선 물질의 속도 분포 따위를 따져야 함. (e.g. 볼츠만 온도) 그런데 여기다 복사온도를 이용하고 이러면 논리적 오류가 생기는 거임. 상황에 맞는 정의의 온도를 찾아서 사용해야 함.
엄... 설명해주고 갈까? 너가 너무 주입식으로 배운 듯. 계 개념을 이해하고 와야 함. 일단 설명해줌. 빅프리즈 얘기에서 말하는 엔트로피 얘기는 그 뉘앙스가 아님. 여기서 말하는 건 어떤 행위를 해도 우주 전체적으로 보았을 때,
(아 잘못누름; 이어서 씀) 엔트로피가 증가한다는 게 핵심이거든? 무질서함이 계속 늘어난다는 건 아주 긴 시간 후에 모든 것이 무질서해진다는 얘기임. 그 말은 모든 것이 균등히 무질서해진다는 거고, 모든 곳에서 온도가 일정해진다는 거지. 근데 긴 시간이 흐를 땐,
(아 또 잘못누름;) 긴 시간이 흐르면 우주는 계속 팽창하고 있고, 총 에너지는 그만큼 증가하고 있지 않으니(혹은 그 구멍에서 에너지가 더 이상 안 나와 총 에너지가 그대로겠지), 그 일정한 온도가 절대영도에 수렴한다는 얘기임
아주 긴 시간 후에 모든 것이 무질서해진다는 게 이해가 안가네 무한정으로 무질서해지는 건 이해가 가는데 혹시 니가 말하는 무질서해진다는게 열이 올라간다고 생각하면 되는거냐? 모든 것이 균등히 열이 오른다는게 말이 안되는데? 총 에너지가 아예 증가하지 않는 것도 아니잖아?
다 필요없고 빅프리즈 가설은 우주가 고립계라고 가정하고 만든 가설 아님? 우리 우주가 고립계 아니라면 어쩔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