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리학과에서 우주론을 배우냐고 하는 것에 대해서의 생각인데, 우주론이 가능한 것이 물리학의 발달에 대해서 있는 것이 맞아보여서,


우주론에 대해서는, 


물리학에 대해서 최전선인 것같음. ㅇㅅㅇ


 


그러니까 우주가 천문학적으로 관측이 되는 것에 대해서, 엄청난 스케일이 '천문학적인 스케일' 이라는 Viral 이 있기도 하고, 한갖 인간이 이러한 스케일을


다룰 수가 있다는 것에 대해서는 도저히 생각을 안 할 수가 없는 것이 비례의 개념들이 논증에 들어가는 것같음. 




그래서 우주의 역사에 대해서 기본적인 System 방정식에 대해서 (기초라는 말이 아님..) 유도되는


비례관계로 부터,


관측의 속성을 고려해서 우주를 논할 수가 있다고 봄.. 




그러니까 물리학에서 우주론을 다루는가? 에 대해서는 대학초기의 학부생에 대해서는 논변이 배워야함에 대해서 Topic 이 거리가 먼 것같고,


(이것은 진짜 맞는 것같음..)


천문학과에서 다루는 것은 자세히는 모르겠지만, 여러 기본 System 에 대해서 이뤄진 물리학으로 부터


광대한 스케일의 범주에 대해서 비례라는 개념을 중심으로 하는 관측과 해석이 이뤄지는 것이 과학으로써, 기본 System 에 대한


여러 현상을 물리적으로 논하지 않을까? 싶음.. 




그러니까 느낌은 정리하자면, 


우주의 스케일에서 관측되는 여러 정보로 부터 비례역학적으로 현상의 물리를 규명하고 거시적인 우주 스케일의 현상들을 분류하는 것이 


현대의 천문학이 아닌가? 싶음.. 


그리고 거기에서 기본 System 에 대한 물리학이 요구되는 것이라고 봄. 


ㅇㅅ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