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재성(realism)과 국소성(locality) 중 하나를 포기해야 한다는 것임


아인슈타인은 실재성에 기반한 숨은 변수 이론(Hidden Variable Theory)를 제시했고


나중에 벨이 숨은 변수 이론과 양자역학을 구분지을 수 있는 명확한 부등식을 만들어 제안했는데


그게 벨의 부등식(Bell's inequality)임.


만약 벨 부등식을 만족한다면 숨은 변수 이론이 참 / 벨 부등식을 위배한다면 양자역학의 비국소성이 참이라는 결론이 나옴


그 이후로 수많은 실험(특히 1982년 Alain Aspect의 실험)을 거치면서 벨 부등식을 테스트 해왔는데,


대부분의 경우에서 양자역학이 옳다는 결과가 나왔음


아마 최근 노벨물리학상 주제 중 하나일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