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에 대해 배우고 있었음
근데 파장이 노란색인 경우와
빛이 섞여서 노란색인 게 서로 같은가?
라는 의문이 생겼음
근데 아무도 궁금해하지 않는거임
과학선생님한테도 물어봤는데 모르겠다 함
(결국 혼자 공부햇음
삼원색은 생물학적인 거 라는게 재밌었지)
그 선생님은 한의사 공부해서 재입학함 나이도 많았는데
과학에 대한 열정이나 호기심 이런게 있어서 교사한 게 아니었음
이런 사람들이 교사인 현실이 너무 안타까움
좋은 선생님은 내 초등학교 3학년때 선생님이 기억나는데 신기한거 많이 알려주고
초3인데 소립자 알려주심
선생님 잘만나는거 복이긴함 나도 고등학교때 과학 접은게 칠판에 쓰기만 하는 선생님 때문이었는데 맨날 교회 믿으라면서 창조론 설파하던 중학교 과학선생님이 오히려 재밌게 잘 가르쳤던게 아이러니...
창조론은 모르깃지만 교수들은 신을 많이 믿더라 물리 교양이라 들엇는데 그 교수는 태양 중심이 천국이고 지구 중심은 지옥이다 이랫음 ㅋㅋ 그리고 다른 교수는 연구하면 할수록 신은 있을 수 밖에 없겟구나 믿게 된다함
고딩때는 남고라 섹드립으로 수업하면 재밋엇지
유신론자 선생님들한테 신없다고 반박하면 어떻게 됨??
1타 교수가 아니라서 그런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