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상황은 질량 M에 연결돼있는 나무토막에 줄을 잡아당기는 상황이며 마찰력은 M과 m사이에서만 작용합니다.
여기서 M에 대한 자유물체도의 질문인데요
(첫짤 수직항력 n1의 부호는 마이너스로 표기되어있습니다.)
큰 나무토막 M에 대한 자유물체도는 교재보다 제가 그린 그림이 더 이해가 잘 되는데요… 이렇게 해도 되겠죠?? 이렇게 하면 m의 수직항력 n1의 반작용이 M에 가해진다는 느낌이 더 잘 오더라구요우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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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잘 그렸음
익명(39.7)2025-03-04 09:07:00
답글
냥융크앙(53t89t7pftu2)2025-03-04 09:44:00
음. 난 교재가 맞는거 같다.
고등학교에선 배우지 않는 개념일텐데 고전역학적 힘이라 함은 크게 두개로 나눔.
body force랑 surface force. 전자는 말 그대로 중력과 같은 어떤 물체의 body에 다 작용하는 힘. 후자는 물체의 표면에 작용하는 힘.
여기서 n1은 표면에 작용하는 힘이니 표면에다 그려주는게 더 자연스러울 거임. 물체 내부에 그려버리면 body force랑 헷갈림.
물갤러1(133.106)2025-03-04 14:24:00
답글
난 이런 개념에서 생각하면 교재가 오히려 더 직관적이어서 좋음.
굳이 엄밀하게 따지자면 그렇단 거지. 깊이 생각은 안해도 됨.
물갤러1(133.106)2025-03-04 14:26:00
답글
그러면 n1의 시점을 두 물체의 접촉면으로 하는건 어떤가요?? 둘의 구분은 이해댑니다… - dc App
냥융크앙(53t89t7pftu2)2025-03-04 14:35:00
답글
n1만 그럴게 아니라 교재처럼 중력 Mg빼고 싹다 접촉면이나 표면에다 그려야지.
n2도 사실 표면력이지만 여기선 Mg랑 서로 쌍을 이루는걸 강조하고 싶어서 엄밀함을 포기하고 안에다 그린 것으로 보임.
물갤러1(133.106)2025-03-04 14:57:00
답글
아~ 그럿쿤뇨……. Mg만 body force고 장력 마찰력 n2까지 전부 surface force군요… 정말감사함니다우으……. - dc App
잘 그렸음
음. 난 교재가 맞는거 같다. 고등학교에선 배우지 않는 개념일텐데 고전역학적 힘이라 함은 크게 두개로 나눔. body force랑 surface force. 전자는 말 그대로 중력과 같은 어떤 물체의 body에 다 작용하는 힘. 후자는 물체의 표면에 작용하는 힘. 여기서 n1은 표면에 작용하는 힘이니 표면에다 그려주는게 더 자연스러울 거임. 물체 내부에 그려버리면 body force랑 헷갈림.
난 이런 개념에서 생각하면 교재가 오히려 더 직관적이어서 좋음. 굳이 엄밀하게 따지자면 그렇단 거지. 깊이 생각은 안해도 됨.
그러면 n1의 시점을 두 물체의 접촉면으로 하는건 어떤가요?? 둘의 구분은 이해댑니다… - dc App
n1만 그럴게 아니라 교재처럼 중력 Mg빼고 싹다 접촉면이나 표면에다 그려야지. n2도 사실 표면력이지만 여기선 Mg랑 서로 쌍을 이루는걸 강조하고 싶어서 엄밀함을 포기하고 안에다 그린 것으로 보임.
아~ 그럿쿤뇨……. Mg만 body force고 장력 마찰력 n2까지 전부 surface force군요… 정말감사함니다우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