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리학에 대해서는 주로 자연의 자발성을 가하는 일에 의해서 어떻게 일이 나타나는지? 를 확인하고, 이에 대해서


영향의 경로에 대한 관측을 실험과 이성으로 반증하는 학문이기도 함. 




그렇다면 상대론과 양자역학에 의해서,


거시 및 미시가 물리학에 대해서 구분되는 것에 대해서 거시는 우주를 관측하여 알 수 있는 것이 거시적 자발성이지만, 


미시세계에 대해서는 자연의 자발성을 어떻게 확인해야할 지 애매할 수 있음. ㅇㅅㅇ..


(사실은 나도 몰랐음..)


그렇지만 미시세계에 대해서는 에너지 보존법칙이라는 것이 자연의 자발성이 영향에 대해서 진행한다는 것을 기초로 어느정도 양적인 이해를


추가적으로 요구하기도 함.


ㅇㅅㅇ




외부세계가 되는 자연에 대해서는 자연의 자발성에 대해서 영향의 경로에 대해 시간(Time) 에 대해서 자발적이기에 에너지 보존법칙을 따름.


(이것이 무너지면 모든 물리학적 수식이라는 것이 수식에 대해서 참이 그저 불가능함..)


그렇지 않다면 그것은 신의 개입이 농락으로 있다는 것이기도 함.. ㅇㅅㅇ.. 


그런데 여기에서 정도라는 량적 개념을 도입하면 추가적으로 알 수 있는 것은, 이 에너지 보존법칙이 영향의 경로에 대해서


매 시간(Each time) 에 관해 최소작용의 법칙을 따르게 됨.. 




그렇다면 미시세계에서 단적으로 도입되어 다뤄지는 입자라는 개념에 대해서는, 그것이 현실을 구성하는 것이기에 영향의 경로에 대해서


입자에 대한 과학이 물리학으로써 가능하기 위해서는 우리가 살고있는 시공간에 대해서, 각각의 입자의 영향을 '경로'로 확인하기 위해서는, 산란(Scatter) 이


매 시간(Each time) 에 대해서 


최소작용의 법칙을 가진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함.. ㅇㅅㅇ.. 




미시세계에 대해서 가능한 물리학에 대해서는,


그렇기에 정도 뿐만이 아니라 위치 또한 자연의 자발성에 대해서 기술하고자 할때 고전역학과 다르게 포함된다고 할 수 있음..


(상대성이론도 마찬가지일 것임..) 


양자장론 혹은 양자전기역학 및 핵물리학에 대해서는 그 자연의 자발성에 대한 것이 경로에 대해서, 산란(Scatter) 의 실험이고


대부분의 미시세계적인 물리학에 대해서는 산란(Scatter) 에 대한 공학적 응용이 미시세계에 대해서 있는 것으로 보임.


미시세계의 기술(Description) 의 도구는 빛 퍼짐과 같은 산란(Scatter) 이라고 할 수 있음.. 


ㅇㅅ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