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자의 상태가 확률적으로 무한한 경우의 수를 가진다면 가능세계의 연속을 5차원의 축으로 볼수 있지 않음?
시간은 공간을 연속시키는 하나의 축이고 시공간을 연속시키는 하나의 축은 무수히 많은 시공간을 만들수있는 또하나의 축,
그러니까 시공간을 연속시키는 유일한 축은 가능세계의 연속이고 이것은 실제로 양자상태의 무한한 경우의 수로써 존재가능하고 그것은 5차원의 축을 의미하게 되는것 아닐까
이것에 대해 명확한 논의나 이론적 토대가 없는 것 같음 그래서 반박도없고
그래서 내 생각속에서만 존재하네
양자역학에서 quantum state는 이미 Hilbert space로 기술되는데? 무한차원도 될 수 있음 (✖╹◡╹✖)◞
Hilbert space의 양자역학을 대신하려고 superposition(\sim Hilbert space dimension)자체를 하나의 축으로 본다는거 아님?
뭔 개소린지 모르겠네 이미 하나의 축인데? (✖╹◡╹✖)◞
그 축이 event들의 superposition을 정량화한것과 morphism관계가 있다는말임
아니 이미 하나의 차원이고 심지어 성질이 좋은 Hilbert space인데 왜 그걸 다른걸로 옮기는거임? 그래서 얻어지는게 뭐가 있는데? Kaluza Klein theory처럼 되는 것도 아니고 뭘 어떻게 써봤자 QFT 하위호환임 ㅇㅇ (✖╹◡╹✖)◞
그런걸 부기우 라고 부름
1.공간 2.시간 3.경우의수 이렇게 세개의 축이라는거지?
가능세계의 연속이라는 축은 시공간에 독립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