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부 다 추측만 있을뿐


닭은 매일 알을 낳는다. 부화도 되지 않는 알을 낳는 이유가 도대체 진화론적으로 어떻게 생존에 유리한가?


쓸데없이 에너지 소모만 되는 이딴짓을 왜 하지? 




두발로 걷는게 진화라고? 걷거나 뛰는건 네발이 압도적으로 유리하다. 원숭이는 걷거나 뛸때 네발이고 필요에 따라 두발로 걸을수 있다. 진화론으로 보면 원숭이가 인간보다 진화한거야


아직도 이딴거 빨고 있냐? 


증거도 없고 추측만 있으며 더 중요한건 진화론 자체가 말이 안되는것들 투성이다. 


모기는 왜 피를 빨때 물린 개체의 피부가 부어오르게 진화했을까? 이게 지들 생존에 유리한거냐? 




말같지도 않는 개소리가 진화론이다.


증거도 없고 논리적 타당성도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