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부 다 추측만 있을뿐
닭은 매일 알을 낳는다. 부화도 되지 않는 알을 낳는 이유가 도대체 진화론적으로 어떻게 생존에 유리한가?
쓸데없이 에너지 소모만 되는 이딴짓을 왜 하지?
두발로 걷는게 진화라고? 걷거나 뛰는건 네발이 압도적으로 유리하다. 원숭이는 걷거나 뛸때 네발이고 필요에 따라 두발로 걸을수 있다. 진화론으로 보면 원숭이가 인간보다 진화한거야
아직도 이딴거 빨고 있냐?
증거도 없고 추측만 있으며 더 중요한건 진화론 자체가 말이 안되는것들 투성이다.
모기는 왜 피를 빨때 물린 개체의 피부가 부어오르게 진화했을까? 이게 지들 생존에 유리한거냐?
말같지도 않는 개소리가 진화론이다.
증거도 없고 논리적 타당성도 없다.
진화는 어떤 무언가 지성을 가지고 있어 목적을 가지고 진화하는게 아니라 무작위적 우연성으로 부터 환경에 적응하면 살아남고 아니면 도태되서 사라지는거임 닭은 인간이 교배해서 얻어낸 결과물이라 그런거고 인간은 뇌용량 이족보행 손사용등으로 환경에 적응해 살아남았기에 진화를 이륙한것임 진화는 용불용설이 아님
이 말은 니가 진화론의 뜻을 날조한거
그리고 내가 알기로 인간도 중간단계화석이 많이 발견되서 아예 진화가 부정되는건 아닌것같음 전문가가 아니라서 잘모르겠지만
https://youtu.be/cz_97BtzDTI?si=rCXqlOeK6ktBDunw
중간단계라는건 아주 흔하게 널려있어 원숭이 챔팬지 고릴라 이들도 중간단계야 비슷한 개체들 중간단계로 따지면 셀수없이 많이 있다. 단지 비슷한걸 가지고 중간단계로 이름붙인거지
날조는 너가 하는 게 날조고 ㅋㅋ 퇴원한지 얼마나 됐다고 이러니
날조 그만해 진화론은 생존에 유리한 방향으로 흘러가는거다. 이 말 자체가 타당성이 1도 없어
진화론이 뭔지도 모르지 지좆대로 씨부리는 모자란새끼 ㅋㅋ
먼솔 나보고 하는 소리가?
과학의 본질을 오해하는 것 같은데 모든 과학적 주장은 원래 가설이야 지지되는 정도의 차이가 있을 뿐
날조 그만해 모든 과학적 주장이 가설이라고? 가설의 영역 따로 있고 그중 확인된게 과학인거야 개소리좀 적당히 해라
"확인"이란게 뭔데?
증명
너처럼 가설이 과학이면 무당들 점도 과학이다
그니까 과학적으로 증명하는 방법이 뭐냐고 하나만 예시를 들어봐
물이 위에서 아래로 흐르는거 확인되잖아 이렇게 증명이 되어야지
내일도 똑같을지 어떻게 확신하는데?
새로운 이론을 창조하더니 막히니까 말장난으로 회피하네
그럼 니논리로 보면 세상에 증명되는건 아무것도 없고 과학도 부정되는거다
이게 과학의 본질인 "귀납" 이라는 것이란다 니가 논리의 기본조차 모를 뿐이야
니 논리에 의해서 과학은 없다는거네 그러면서 진화론은 과학이라고 우기는거고 이게 딱 니 지능이다
진화론은 한개도 증명이 안됐다
내가 첨에 말했잖아 "지지되는 정도의 차이가 있을 뿐" 이라고 인류 역사에서 수천만번 반복 확인된 가설과 한두번 확인될 가설이 동급이 아니지 우린 편의상 전자를 증명되었다고 할 뿐이야
모자란새끼들 할줄 아는건 회피에 말장난 뿐이지
진화론은 확인된거 한개도 없어
너처럼 말장난 하면 세상은 객관이 없다. 모두는 자기의 주관으로 인식되는거니 니 무슨말을 해도 증명되는거 아무것도 없어 이제 됐냐? 이게 니가 죽을때까지 연구해서 만들수 있는 최상의 말장난이다. 앞으로는 이걸로 말장난해라
과학에 "절대적인 참은 없다"는 당연한 얘기가 너한텐 되게 이상하게 들리나보네
절대적인 참이 없다는거 증명해봐
앞으로는 객관은 없다. 이걸로 말장난 하라고 모자란놈아
부존재의 증명을 요구하네 병신ㅋㅋㅋ
니가 죽을때까지 연구하면 도달할수 있는 최상의 말장난 내가 대신 말해준거야 돌대가리야 ㅋㅋ
니가 뭐라 생각하든 상관 없어 과학 이론의 토대는 귀납인데 뭐 어쩔거임
니 논리대로 하면 무당도 과학이라고 병신새끼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모든 과학적 주장이 가설이랬지 모든 가설이 과학이랬냐? 논리력 진짜 처참하다ㅋㅋㅋㅋㅋ
닭이 매일 알 낳는 건 인간이 개입해서 자연 환경에 적응하기 좋은 종이 아니라 인간이 가축으로 쓰기 좋은 방향으로 종을 교잡하다보니 극단적으로 하루에 한 개 씩 낳는 수준까지 된 거고. 홀스타인 젖소도 새끼가 감당할 수 없는 정도로 많이 젖을 생산해서 오히려 인간이 착유기 안달아주면 고통스러워할 정도로 생존능력이 떨어짐. '인간의 관리 아래'라는 환경에서 진화했다고 볼 수 있기도 한데, 사실 가축의 품종 개량은 자연스러운 진화의 방향은 아니지
날조 그만해 ㅋㅋ 인간이 개입해서 닭이 매일 알을 낳는다는거 찾아와봐 ㅋㅋ
날조 그만해 ㅋㅋ 인간이 개입 안 하고 야생에서 하루에 알 하나 낳는 닭 가축으로 기른다는 거 찾아와봐 ㅋㅋ
이딴 게 논리야?ㅋㅋ
생물의 모든 형질이 생존보단 번식에 유리하고 번식에 유리하다기보단 지장이 없다라고 받아들여야지
우선 첫번째로 닭은 인간의 개량으로 인해 비정상적으로 많은 알을 낳게됨 개량이 됐단건 오히려 진화의 증거로 볼 수도 있겠지
중간에 원숭이의 진화가 인간이라고 하는듯한 생각도 하고있는듯한데 전혀아님 인간과 원숭이는 서로 다른 형질을 진화시킨 사촌관계지 원숭이가 인간으로 진화한게 아니야
원숭이는 마치 필요에 따라 두발 생활을 할 수 있단것처럼 말하지만 원숭이는 그 상태로 뛰거나 오래 자세를 유지할 수 없음 그렇기에 인간처럼 뛰어다니며 도구를 쓴다던가 하는것은 힘들지만 대신 그만큼 빠른 스피드를 가질 수 있었겠지 장단점이 있는거임
마지막은 모기가 그렇게했다기보단 모기에게 공격받는 동물이 그렇게했다가 맞겠지 모기의 침이 들어오고 특정 성분을 받아들이면 모기나 유해성분에 대한 방어작용으로 가렵고 피부가 부풀게되는거고 또 무엇보다 모기가 물어서 피부가 부푼다고해서 그게 그정도로 모기의 생존이나 번식을 방해하냐? 그것도 아니거든
너는 아마 하느님을 믿는것같아보이는데 진화론과 기독교가 양립할 수 있는 쪽으로 생각을 하는게 좋을것같음 진화론은 논리적으로 생각했을때 분명히 참이거든
진화론이 참인 이유는 당연해 다음 두 사실을 니가 동의만 한다면 진화론은 참이라 할 수 있음 첫번째 부모와 자식은 닮는다 즉 부모로부터 자식에게 유전된다 두번째 생존에 유리한 개체는 살아남을 가능성이 크고 불리한 개체는 죽을 가능성이 크다
그럼 생존에 유리한 개체만이 야생에 남고 부모는 그 생존에 유리한 형질을 자식에게 물려줄테니 세대가 거듭할수록 모든 생물이 해당 형질을 가지게 될거야 우린 이걸 진화라고 불러
만약 위 말을 반박하고싶다면 넌 첫번째나 두번째 전제를 아니라고 반박해야해 하지만 위 둘은 절대적으로 참인것같아보여 따라서 진화론은 참이라고할 수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