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수한 진화의 실패한 화석들은 왜 나오지 않는지 의문임
예를 들어 날개달린뻔한 인간이라던지
아는분 있으면 답글좀
사라있을동안 세월이 너무 짧아서 안보이는것처럼 보이는건지
이렇게 추측만 난무하는게 진화론의 실체
진화가 무작위적으로 일어난다고 그런 일이 일어나는 건 아님 점진적인 과정이니까
왜 그럼? 날개달린 인간도 종의 진화에서 나타나야하는거 아님? 점진적으로 일어난다 해도 말이지
진화는 목적성을 가지고 일어나는 게 아니라는 거임 날개라는 방향으로 진화하는 게 아니라 잘 살아남는 쪽으로 진화하다 보니 날개가 생긴거
목적성이 없다는거 잘 알고있네 근데 왜 날개달릴뻔한인간은 진화화석에 없냐는 거지
똑같이 무작위성 우연으로 진화하는건데 말이지
좀 다르긴 하지만 쉽게 설명하자면 진화과정에서 날개가 생긴다는 건 갑자기 날개 달린 놈이 팍 나타나는 게 아니라 날개 비스무리한 게 달린 놈이 잘 살아남았고 그게 날개가 될 때까지 이어졌을 뿐이라는 거
그러니까 내말이 그말이잖음 날개 비스무리한 게 달린 놈의 화석은 왜 안보이냐거지
갈로아라는 만화가가 진화 설명하는 만화 그렸던 걸로 기억하는데 그거 검색해보셈 ㅇㅇ
진화 압력이라는 것도 검색해보면 도움될듯
아니면 발가락이 여섯개달릴뻔한 개체도 안보이잖음
https://m.blog.naver.com/trex97/221252033556
읽기 귀찮다 정리좀해봐
발가락 여섯개인 기형아들이 있네 이것도 진화의 산물일듯 날개도 어쩌면 있을지 모름
지구에 "실제로 존재했던 생물종"의 수가 1억이라고 치자 인간이 "상상할 수 있는 생물종"의 수는 몇임? 그 숫자에 한계가 있음?
이상하게 진화했다가 멸종된 종은 많이 발견됨
ㅇㅇㄱㅅ
일단 개별 생물이 화석이 될 확률 자체가 극도로 낮고 만일 극도로 불리한 돌연변이가 있었다면 몇 세대 만에 멸종했을테니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갯수의 화석을 남기기 힘들지
모든 경우가 있는 건 아는데 가끔 이상하게 진화했다 죽는 애들은 많잖아. 지금도 있는 돌연변이도 어찌보면 진화의 과정에서 자연선택 되는 거임
화석자체가 이미 실패한흔적임
사라있을동안 세월이 너무 짧아서 안보이는것처럼 보이는건지
이렇게 추측만 난무하는게 진화론의 실체
진화가 무작위적으로 일어난다고 그런 일이 일어나는 건 아님 점진적인 과정이니까
왜 그럼? 날개달린 인간도 종의 진화에서 나타나야하는거 아님? 점진적으로 일어난다 해도 말이지
진화는 목적성을 가지고 일어나는 게 아니라는 거임 날개라는 방향으로 진화하는 게 아니라 잘 살아남는 쪽으로 진화하다 보니 날개가 생긴거
목적성이 없다는거 잘 알고있네 근데 왜 날개달릴뻔한인간은 진화화석에 없냐는 거지
똑같이 무작위성 우연으로 진화하는건데 말이지
좀 다르긴 하지만 쉽게 설명하자면 진화과정에서 날개가 생긴다는 건 갑자기 날개 달린 놈이 팍 나타나는 게 아니라 날개 비스무리한 게 달린 놈이 잘 살아남았고 그게 날개가 될 때까지 이어졌을 뿐이라는 거
그러니까 내말이 그말이잖음 날개 비스무리한 게 달린 놈의 화석은 왜 안보이냐거지
갈로아라는 만화가가 진화 설명하는 만화 그렸던 걸로 기억하는데 그거 검색해보셈 ㅇㅇ
진화 압력이라는 것도 검색해보면 도움될듯
아니면 발가락이 여섯개달릴뻔한 개체도 안보이잖음
https://m.blog.naver.com/trex97/221252033556
읽기 귀찮다 정리좀해봐
발가락 여섯개인 기형아들이 있네 이것도 진화의 산물일듯 날개도 어쩌면 있을지 모름
지구에 "실제로 존재했던 생물종"의 수가 1억이라고 치자 인간이 "상상할 수 있는 생물종"의 수는 몇임? 그 숫자에 한계가 있음?
이상하게 진화했다가 멸종된 종은 많이 발견됨
ㅇㅇㄱㅅ
일단 개별 생물이 화석이 될 확률 자체가 극도로 낮고 만일 극도로 불리한 돌연변이가 있었다면 몇 세대 만에 멸종했을테니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갯수의 화석을 남기기 힘들지
모든 경우가 있는 건 아는데 가끔 이상하게 진화했다 죽는 애들은 많잖아. 지금도 있는 돌연변이도 어찌보면 진화의 과정에서 자연선택 되는 거임
화석자체가 이미 실패한흔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