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질량1인 물체가 속력 100으로 벽에 충돌함
b)질량2인 물체가 속력 50로 벽에 충돌함
이때 벽의 훼손정도는 a가 훨씬 크다함
왜냐하면 a의 운동에너지가 훨씬 크니까.
난 이게 납득이 잘 안됨
두 물체의 운동량은 같으므로
충격또한 같아야 되는거 아님?
왜 이때는 운동량을 적용하면 안되고
운동에너지를 적용해야 되는거임?
개빡치네
a)질량1인 물체가 속력 100으로 벽에 충돌함
b)질량2인 물체가 속력 50로 벽에 충돌함
이때 벽의 훼손정도는 a가 훨씬 크다함
왜냐하면 a의 운동에너지가 훨씬 크니까.
난 이게 납득이 잘 안됨
두 물체의 운동량은 같으므로
충격또한 같아야 되는거 아님?
왜 이때는 운동량을 적용하면 안되고
운동에너지를 적용해야 되는거임?
개빡치네
니가 쓴 "충격" 이라는 단어가 엄밀한 물리 용어가 아니라서 그럼 두 물체 모두 충돌 후 정지했다면 "충격량"은 같은거 맞음 근데 에너지가 다르니까 "벽에 한 일의 양" 및 "벽의 모양변화(훼손)"는 다를 수 있음
손상 임계점은 평균힘과 관련있음. 즉, 충격량/충돌시간(=힘)이 중요함. 그래서 아무리 운동량 높아도 푹신한 쿠션 깔아두면 손상없음.
물체의 운동에너지가 벽면에 에너지를 전부 전달하면 벽의 깊이 ds만큼 찌그러지는동안 평균적으로 F만큼의 힘이 가해진 일을 하는데 이때 운동에너지가 클수록 평균힘 F가 커짐. E --> F•ds로 전달되는 셈인데 후크법칙의 완전탄성충돌을 가정하면 운동에너지에 따라 F, ds가 각각 얼마만큼 증가하는지도 계산가능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