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projection operator를 생각하는 이유를 잘 모르겠습니다... 왜 이렇게 생각하는 게 자연스러운 건가요?
댓글 7
Bit flip이 됐는지 보기 위한 다른 operator로는 뭐가 있음? 저게 bit flip 보는 가장 직접적인 연산자 같은데
익명(212.102)2025-03-29 10:29:00
답글
측정을 생각한다 -> projection mapping을 생각한다 이렇게 보는 게 자연스러운 건가요??
Mool린이(matter0126)2025-03-29 23:12:00
양자 컴하시는 분 보니 너무 반갑네요.. 에러를 pauli X operator로 가정을 하면 해당 에러를 측정할수 있는 오퍼레이터의 모음을 나열한거에요. 프로젝터를 보는 이유는 측정의 수학적표현이 프로젝션이기 때문이에요.
익명(symbol9756)2025-03-29 12:59:00
답글
000, 111 이라는 3개의 큐빗으로 이루어진 양자오류정정 code space에서는 X operator가 오류로 작용했을때 code space가 바뀔거잖아요? 그때 tr(\rho M) , where \rho는 우리의 양자상태( \in code space) M은 측정오퍼레이터(프로젝션)일때 측정결과가 0이 아니라 1이 나오는 오퍼레이터가 있을건데
익명(symbol9756)2025-03-29 13:06:00
답글
각각 경우에 대해 측정값이 다르니까 에러가 어디에 발생했는지 알 수 있게되요
익명(symbol9756)2025-03-29 13:08:00
답글
ㅋㅋㅋㅋ 사실 저는 양자컴하는 사람이 아니라, 주변 사람 중에 양자컴 하는 사람 한 분이 계셔서 그분 논문 읽어보고자 잠시 찍먹한 겁니다. 본래는 대칭성 고려한 강화 학습을 공부하는 중인데, 군론 등 물리에서 자주 활용되는 개념들을 활용하고 있어서 연관이 아주 없지는 않습니다!
Bit flip이 됐는지 보기 위한 다른 operator로는 뭐가 있음? 저게 bit flip 보는 가장 직접적인 연산자 같은데
측정을 생각한다 -> projection mapping을 생각한다 이렇게 보는 게 자연스러운 건가요??
양자 컴하시는 분 보니 너무 반갑네요.. 에러를 pauli X operator로 가정을 하면 해당 에러를 측정할수 있는 오퍼레이터의 모음을 나열한거에요. 프로젝터를 보는 이유는 측정의 수학적표현이 프로젝션이기 때문이에요.
000, 111 이라는 3개의 큐빗으로 이루어진 양자오류정정 code space에서는 X operator가 오류로 작용했을때 code space가 바뀔거잖아요? 그때 tr(\rho M) , where \rho는 우리의 양자상태( \in code space) M은 측정오퍼레이터(프로젝션)일때 측정결과가 0이 아니라 1이 나오는 오퍼레이터가 있을건데
각각 경우에 대해 측정값이 다르니까 에러가 어디에 발생했는지 알 수 있게되요
ㅋㅋㅋㅋ 사실 저는 양자컴하는 사람이 아니라, 주변 사람 중에 양자컴 하는 사람 한 분이 계셔서 그분 논문 읽어보고자 잠시 찍먹한 겁니다. 본래는 대칭성 고려한 강화 학습을 공부하는 중인데, 군론 등 물리에서 자주 활용되는 개념들을 활용하고 있어서 연관이 아주 없지는 않습니다!
몇번째 비트가 플립된건지 관측하기 위한 연산자 정도로 볼 수 있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