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로에서 +에서 전류가나와 - 로 들어가잖아요 근데 전지 내부에서 보면
-에서 +로 가는 건데 이건 왜 -에서 +로 가는걸까요??
비슷한 문제로 정사각 고리형태 도체에서 +전선 -전선 갖다대면 보통 긴둘레로 +에서 - 쪽으로 전류 흐른다라고 하잖아요 근데 짧은 둘레로 +에서 -쪽으로 흐르는건 왜 안되는걸까요?
회로에서 +에서 전류가나와 - 로 들어가잖아요 근데 전지 내부에서 보면
-에서 +로 가는 건데 이건 왜 -에서 +로 가는걸까요??
비슷한 문제로 정사각 고리형태 도체에서 +전선 -전선 갖다대면 보통 긴둘레로 +에서 - 쪽으로 전류 흐른다라고 하잖아요 근데 짧은 둘레로 +에서 -쪽으로 흐르는건 왜 안되는걸까요?
축전기 극판 사이는 전자가 이동할 수 없잖아 전지도 대충 그렇게 보면 됨
명확한 설명을 위해 전자로 설명하자면 전자의 흐름은 -에서 +임. 근데 전지에서는 +에서 -인데 그건 전지가 화학에너지를 소모해서 억지로 전위를 끌어올리기 때문임. 에너지를 소모해서 -전하를 -전하에 끼워붙이는, 어떻게 보면 일반적인 것과 반대되는 인위적인 일을 하고 있는 거지.
두 번째는 무슨 질문인지 모르겠음
전류가 계속해서 회로에서 흐를려면 적어도 한 군데에서는 - 에서 + 로 전하를 이동시켜 주어야 해요. 물레방아를 한 번 생각해 보세요. 물레방아의 한 쪽에서는 물이 계속해서 내려오죠. 그러기 위해서는 반대 쪽에서 물을 퍼올려 주고 있죠. 이와 마찬가지로 회로에서도 양전하를 - 에서 + 로 퍼 올려주는 장치를 battery 라고 부르는 것입니다.
짧은 둘레라는 것은 무슨 뜻인가요? 도선 밖으로 전류가 흐르는 것을 말하는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