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부 때는 하고 싶었었던 기억이 나네요. 뭔가 반가우면서도 전혀 모르므로 지나갑니다 ㅠ ㅎㅎ
내 친구가 하겠다던데 아직은 서로 4학년따리라 잘 모르겠긴 하네 (✖╹◡╹✖)◞
뭐랄까 이 분야는 고체 좋아하는 사람이면 조금 어려워할 수도 있고 장론도 조금 알긴 해야 함
AMO가 뭐지?
https://en.m.wikipedia.org/wiki/Atomic,_molecular,_and_optical_physics
아
되게 중간점에 있는 느낌의 물리긴 함 입자까진 아니지만 QED의 개념이 조금 들어가고 2차 양자화와 1차 양자화를 같이 쓰는 모델이 있고 그렇다고 너무 고체로 가진 않아서 DFT를 하진 않고 그런데 또 상대론적 효과도 적용은 되고 그런데 또 양자정보에 가장 직접적으로 쓰이는 역학이고 뭐 그렇슴 이름은 AMO지만 가장 대부분 내용을 양자광학에서 배움 Quantum Optics
학부 때는 하고 싶었었던 기억이 나네요. 뭔가 반가우면서도 전혀 모르므로 지나갑니다 ㅠ ㅎㅎ
내 친구가 하겠다던데 아직은 서로 4학년따리라 잘 모르겠긴 하네 (✖╹◡╹✖)◞
뭐랄까 이 분야는 고체 좋아하는 사람이면 조금 어려워할 수도 있고 장론도 조금 알긴 해야 함
AMO가 뭐지?
https://en.m.wikipedia.org/wiki/Atomic,_molecular,_and_optical_physics
아
되게 중간점에 있는 느낌의 물리긴 함 입자까진 아니지만 QED의 개념이 조금 들어가고 2차 양자화와 1차 양자화를 같이 쓰는 모델이 있고 그렇다고 너무 고체로 가진 않아서 DFT를 하진 않고 그런데 또 상대론적 효과도 적용은 되고 그런데 또 양자정보에 가장 직접적으로 쓰이는 역학이고 뭐 그렇슴 이름은 AMO지만 가장 대부분 내용을 양자광학에서 배움 Quantum Optics